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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은 바람없이 움직일 수 없고, 사람은 사랑없이 움직일 수 없다 11월 16일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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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6일

  • 이나경  구름은 바람없이 움직일 수 없고,

    사람은 사랑없이 움직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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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0일

  • 별에서온그대  별에서 온 그대
    • 여기세이는 어디든 마음 가는데로 갔다
      다시 오기도 하고 떠나기도 하는곳
      가는 마음을 어찌 붙잡고
      오는 마음을 어찌 하리요 ...
      다만 내 뜻과 맞지 않을땐
      깊은 한숨으로 다시 되돌아 보고 그러는거지 ..
      바람처럼 물 처럼 그렇게 흘러 가다 뒤돌아보고
      또 가고 ...그러는거지~ 11월 10일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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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에서온그대 / 내 대화명이 전에는 민준이었는데...
      도민준은 아니어도,ㅋㅋㅋㅋ

      그럼요... 내 맘 내키는대로 움직이는거지 머~ 11월 10일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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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팬더님 오랜만에 뵙네요..ㅎㅎ
      오늘 오전에 티비를 잠깐 봤더니
      예전에 참 빠져서 봤더 드라마를 하더라구요~
      천송이 도민준 ..그이름도 생생한 드라마..
      천상여배우 전지현을 좋아하게된 드라마 기도 하구요~

      요즘 환절기라 온도가 10도 이상 차이가 나드라구요~
      감기 조심하셔요~ 11월 11일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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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에서온그대 / 누님 글귀보니 씁쓸합니다~^^공감도가고...^^
      새로운 한주도 홧팅입니다~ 11월 11일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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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그대가 행복하기를...
      늘....그대가 아프지 않기를...
      내가 즐거워야 듣는귀도 즐겁고
      힐링이되고 위로도 되겠지요..
      어디든 나경님 즐거운 곳 행복해지는 곳
      늘 응원해요 ...항상 나의 스타.. 11월 12일 11:33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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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6일

  • 장지영 요즘 산과 들녘에 단풍이 참 가을 스럽게 잘 익은거 같다
    그 단풍든 잎사귀 각양각색 보는 눈도 각양각색
    마무리는 그래도 이쁘다 이다.
    캐릭터가 나경이 젊었을때의 모습과 많이 닮은것 같음
    • 지영씨 다녀갔네 ..
      우리가 이제 계절을 보고 이쁘다 이쁘다 할 나이인가봐..
      항상 건강하게 지내자~ 11월 06일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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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3일

  • 이나경   (그녀의 속눈썹은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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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2일

  • 이나경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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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

  • 이나경  바람아 너는 어딨니? 나의 연을 날려줘 . . .
    • "남을 대함에 있어서는 봄바람과 같이 따뜻하게 대하고,
      자신을 지킴에 있어서는 가을 찬서리와 같이 엄격하게 하라"

      [대인춘풍 지기추상] 10월 30일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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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일

  • 사랑해서 좋은사람

    가을 하늘만큼이나
    투명한 사람이 있습니다
    날마다 햇살처럼 내려와
    내 가슴에 앉아 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옷깃에 닿을 듯 말 듯
    살며시 스쳐 다가와서
    나의 살갗 깊숙이 머무는
    내 입김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때문에
    내가 언제부터인지
    마음 한쪽을 깊게 도려내어
    가장 크게 들여놓고
    날마다 심장처럼 끌어안고 사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 <사랑해서 좋은사람> ,이준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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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5일

  • 이나경  별일이야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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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5일



  • 나경언니~♡
    예쁜 생각과 마음만 담는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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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9일

  • 이나경  별일이야 있겠습니까

    늘 다니는 길 곳곳에 흩어진
    껴안고 싶은 추억이
    낙엽처럼 성큼 다가와
    가슴 헤집어 놓은 날


    소름 돋는 슬픔 한 방울
    떨군다고
    아린 그리움 한줌
    흩뿌린다고


    나에게 별일 있겠습니까
    그에게 별일이야 있겠습니까....

    임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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