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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의 나 자신이 그리도 추하고 창피스럽게 느껴졌던 시간들 오늘은 또 어떤 새로움에 내 가 되어갈지 봄비인지 여름비 인지 가늠하.. 19년 05월 20일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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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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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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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4일

  • ♣찬양과팝-환영♣눈물로 씨를뿌리는자 기쁨거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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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2일

  • II유민II 손 잡아 준다고 넘어지지 않는건 아니지만,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고...

    응원한다고 삶이 힘들지 않은건 아니지만
    힘내라고 말해주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혼자 간다고 다 길을 잃는 건 아니지만,
    기다려 준 당신이 고맙고...

    말 한마디 안 한다고 우울해 지는건 아니지만,
    말 건네준 당신이 고맙고,

    고운 당신처럼 고마운 분이 있기에,
    우리들의 삶은 더욱 아름답고 향기롭습니다.

    오늘도 내 삶에 고마운 일
    가슴속에 깊이 새기며

    고마움을 함께하는
    당신이 잇어서 참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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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5일

  • II유민II 누군가 나를 위하여
    지금 기도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 기도가
    나에게 스며들 수 있도록 나를 비워 둡니다.

    누군가 나를 위하여
    지금 눈물을 흘리고 있을 것입니다.
    그 분의 눈물을 닦아 주기 위하여
    사랑과 성실로 짠 손수건 한 장을 내 마음에 준비합니다.

    누군가 나를 위하여
    지금 글을 쓰고 있을 것입니다.
    그 분들의 글이 가슴에 와 닿도록
    내 마음 밭을 부드럽게 갈아 둡니다.

    누군가 나를 위하여
    지금 가르침을 준비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분들의 정성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책상 앞의 의자를 바짝 당겨 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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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4일

  • II유민II 쉬고 싶을 때가 있다.

    그냥 가만히 쉬고 싶을 때가 있다.
    고운 선율에 귀 기울이고,향긋한 커피향에 미소지으며
    가만히 쉬고 싶을 때가 있다.

    지나가는 바람, 떠다니는 구름
    지고나는 잎새에 숨소리를 멀리하고
    내안의 숨소리만 듣고 싶을 때가 있다.

    안개 일어 희뿌연 마음의 강 소리없이 거닐며
    내 안의 흐르는 물소리만 듣고 싶을 때가 있다.

    흘러도 흘러도 멈출 것 같지 않은 서러움의 눈물
    내 안에서 잠시 쉬고 싶을 때가 있다.

    바람 불어 물결 사나워져 빙빙 돌아도
    서럽다 그립다 말 안하며 잠시 쉬고 싶을 때가 있다
    • 아직은 그대가 누구인지도 잘 모릅니다
      희뿌연 안개속 에서 어느날 우연히 오신 님이었기에
      그냥 우연히 지나가는 나그네 의 귀한 발걸음 인줄 알앗습니다
      그러나 날이가고 달이가고 많은 시간들이 지나가고 있지만
      여전히
      그대는 처음의 그모습 그대로 순수의 마음으로 와 주시고 계심에
      어디서 어떻게 봐온 님인지 근황 이라도 알려주시면 합니다만
      님의뜻이 그냥 베일속에 안개이고 싶다면 지금 그대로 하셔요 21년 12월 12일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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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18일

  • II유민II
    누구에게나 아름다운 시간은 있어.
    당신에게도
    나에게도
    새에게도
    나무에게도
    누구에게나
    아름다운 시간은 있는 법이지


    기억하고
    추억하고
    감싸 안는 일
    그래서 힘이 되고
    기운이 되고 빛이 되는 일

    손에서 놓친 줄만 알았는데
    잘 감췄다고 믿었는데
    가슴에 다시 잡히고 마는.....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다운 시간이어서
    온 몸에 레몬즙이 퍼지는 것 같은
    • 아름다움이 뭔지도 잘 모른채 살아 왔습니다
      그냥 오늘에 숨을헐떡이며 살아 왔습니다
      이제
      살아온 세월의 무게가 조금씩 한쪽으로 기울어져 가는지
      옆도 쳐다보고 뒤도 쳐다보게 되었습니다

      방문하여주신 유민님 감사합니다 21년 11월 21일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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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8월 10일

  • 절기 중 가장 덥다는 삼복
    한낮 더위가 불가마를
    방불케 하는 8월 복판에 섰습니다.

    계곡은 피서객들로 인하여
    쓰레기 더미로 변해가고
    자연을 훼손시키는 일도
    서슴없이 저지르는 파렴치한
    지구촌이 몸살을 하고 있습니다.

    산과 강가에도 몰래 버린
    무단 쓰레기 투기와
    폐가구와 가전제품들이
    내동댕이쳐 있어
    행인의 눈살을 찌푸리게 합니다

    지구 온난화 현상으로
    예전보다 온도가
    상승하고 있다는 것은
    모든 사람이
    진작부터 알고 있지만
    병들어 가는 지구촌을 살릴 길이 없습니다.
    중앙본부/ http://www.녹원환경감시연합.com/yboard/read.php?table=news6&oid=24&r_page=1&category=&searchword=&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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