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갈까님의 프로필

새로운 시작...... 02월 11일 15:37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8월 17일

  • 팜트리님께서 별명을 바다갈까(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07월 21일

  • 삼기타 포장 되고 가리워진 공간
    그래서 자신을
    더 많이 확대 할수 있는 공간
    내가 아는분 만큼은
    가슴이 따뜻한분 이였음 하는
    간절한 마음을 가져봅니다.

    많이 알려고도
    많이 가르쳐 주지 않아도
    언제나
    일상의 따뜻함이 교류 하는곳
    행여 마음 다치지 않게
    서로 배려 해 주어야 하는곳

    가끔은
    마음도 아플수 있겠지만
    잠시 스치는 인연이 될지라도
    곱고 귀한 인연 이길...
    저장
  • 삼기타 귀한 인연 이길...

    어느날 인터넷 오솔길에서
    우연히 만난 우리
    한번도 뵌적 없고
    차 한잔 나눈적 없지만
    작은 공간에서 함께
    공유 할수 있음이 기쁨 아닐지요

    창에 뜨는 닉네임에
    가끔은 수줍은 소녀처럼
    마음이 쿵쾅 거리지만
    그 얼마나 아름다운 마음인지요.

    볼수 없는 공간이라 답답 할수도
    글로 나누는 대화 이기에
    무한한 궁금증이 뇌리를
    스치기도 합니다.
    저장

05월 26일

    저장
  • 바닷가........오션뷰~

    • 음식도 맛잇고....커피도 엄청 맛잇엇음...ㅎㅎ
      오션뷰~ 바닷가에 잇는 식당 /333 facific 05월 26일 13:3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5월 13일

  • 팜트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04월 30일

  • ♡、가슴은 안다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삶의 여정에서 막힌 길은 하나의 계시이다.
    길이 막히는 것은 내면에서 그 길을 진정으로
    원하지 않았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우리의 존재는
    그런 식으로 자신을 드러내곤 한다. 삶이 때로 우리의
    계획과는 다른 길로 우리를 데려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길이 우리 가슴이 원하는 길이다.
    파도는 그냥 치지 않는다.
    어떤 파도는 축복이다.
    이 방식을 이해할 수 없으나 가슴은 안다.

    - 류시화의《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中에서 -

    저장

04월 26일

  • 어린시절추억 ♧ 길은 떠나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

    길은 떠나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돌아오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다.
    인간이 길을 만들기 이전에는 모든 공간이 길이었다.

    인간은 길을 만들고자신들이 만든 길에 길들여져 있다.
    그래서 이제는 자신들이 만든 길이 아니면
    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하나의 인간은 하나의 길이다.

    하나의 사물도 하나의 길이다.
    선사들은 묻는다.
    "어디로 가십니까? 어디서 오십니까?"
    그러나 대답할 수 있는 자들은 흔치 않다.

    ~<중 략>~

    지혜로운 자의 길은 마음 안에 있고
    어리석은 자의 길은 마음 밖에 있다.
    아무리 길이 많아도 종착지는 하나다.


    - "그대에게 던지는 사랑의 그물" 중에서 -
    저장
  • ♡、꿈꾸는 아침

    이른아침
    아직 깨어 있지 않은
    당신의 얼굴에서
    희망의 빛을 보았네요

    천사같이
    웃고 있는 당신의
    환한 미소에
    내 가슴 마저 따뜻해집니다

    내가 밤새 품고 잤던
    나의 사랑을
    당신의 마음속에 넣어줄께요

    나의 따뜻한 심장도
    당신의 가슴에 넣어주어
    당신이 더 따뜻한
    마음으로 아침을 맞이하세요

    ........〃이 여자가 꿈꾸는 아침 中〃




    저장

03월 26일

  • II유민II 그대가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그대의 투명하고 순수하게
    비추어주는 마음 때문입니다.

    그대가
    사랑보다 아름다운 것은
    맑고 고운 향기로 사랑을 하려는
    마음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그대가
    사랑보다 아름다운 것은
    지순하게 모순을 던져 버리고
    열정적으로 비추어 주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 사랑보다 아름답습니다.

    그대가
    사랑보다 아름다운 것은
    맑고 깨끗한 눈빛 때문입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