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타이스님의 프로필

음악.. 그리고 그무한한시간이여~ 19년 09월 29일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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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15일

  • Q미스얌Q ┼▶ 귀에 익은 선곡의 매력속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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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08일

  • II유민II 우리의 손이
    비록 작고 여리나
    서로를 버티어주는
    기둥이 될 것이며
    우리의 눈에 핏발이 서더라도
    총기가 사라진 것은 아니며

    눈빛이 흐리고
    시력이 어두워질수록
    서로를 살펴주는 불빛이 되어 주리라

    그러다가 ....
    어느 날이 홀연히 오더라도
    축복처럼 웨딩드레스처럼
    수의를 입게 되리라

    같은 날 또 다른 날이라도
    세월이 흐르거든
    묻힌 자리에서
    더 고운 품종의 지란이 피어
    맑고 높은 향기로
    다시 만나 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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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29일

  • 인타이스  음악.. 그리고 그무한한시간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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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19일

  • 인타이스  wnrdmadl todrkrskfE sks anjfgoTejsrk?
    t kfrhk wnrdmadml rycjrrkf... dnjsdjqtdl tkfdkTssm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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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02일

  • 인타이스  gmffjrksek. rmwjgmffjrks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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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30일

  • 인타이스  wkqsu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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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09일

  • 인타이스  좋은꿈인지 나쁜꿈인지모를~~ 꿈을 꾸었다. 좋은








    꿈.... 좋은꿈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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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07일

  • 인타이스님께서 풍경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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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01일

  • 인타이스  벌써 일년이 다가네~~ 세월 참 빠르군....으실으실 춥다. 몸도 마음도 안좋은거같다.
    음악 들으며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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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4일

  • 인타이스  신뢰가 없는 사람들 참 많다~~~ 뭐 자신들 마음이겠지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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