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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일만 가득하세요** 21년 08월 02일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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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2일 (오늘)

  • 아그네스
    한시도 멈춤도 없이
    우리 맘속에는
    수많은 생각의 연속이지요,
    .
    이 세상에서
    가장 미련한 사람이 미래를 너무 걱정하는 사람이라고 해요.
    우리가 미래를 너무 걱정하면
    그 순간 그 걱정하는 마음이 미래를 만들어내는 것이고.

    우리는 진정한 슬기로움으로 자신을 바라보아야 하며
    분노하고 스트레스를 받을 때 가장 큰 희생자는 자신이 된다지요.

    헤모글로빈은 수없이 죽고
    몸의 삼투압은 깨지고
    모든 ‘차크라’가 분노 때문에 스스로 문을 닫게 되는 거죠.
    .
    오늘도
    소망의 꽃을 피우면서 행복한 날 되시길

    체리사랑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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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슬이토토a
    *세상은 보는 대로 느끼는 대로*

    어린 아이의 미소가
    아름다운 건
    그대 안에
    동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해맑은 아침 햇살이
    반가운 건
    그대 안에
    평화가 있기 때문입니다.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가
    듣기 좋은 건
    그대 안에
    여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루 하루가
    늘 감사한 건
    그대 안에
    겸손이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은
    그대가 바라보는 대로
    그대가 느끼는 대로
    변하는 것,

    모든 것은
    그대로 부터
    비롯된 것이니
    누구를 탓하고
    누구에게 의지 하겠습니까.

    오늘 마주친 사람들이
    소중한 건
    그대 안에
    존경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대의 삶이 늘
    향기가 나는 건
    그대 안에
    희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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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화 영혼을 노래하는 시 / 정연복

    지상에서 아직
    살아 있는 날들 동안
    꼭 가져보고 싶은

    한 가지.
    좋은 집이나
    세상의 높은 지위같이
    눈에 보이고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것 아니요.
    눈부시게

    빛나지는 않아도
    황금보다 더 귀하고
    쉽게 변하지 않는 것.
    가슴 깊은 곳

    감추어진 보물이랄까
    꽃같이 순하고
    거짓 없는 영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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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먼 하늘에 붉게 물든 노을을 보며
    그대를 생각한다.

    나도 한 때는 누군가에게
    그리움의 대상이었고
    존재의 이유였다고

    길게 자란 그림자처럼
    그리움도 깊어지는 밤

    눈물과 한숨이 깊어
    새벽 이슬로 차오르면

    나도 한 때는 붉었노라고
    그대에게 전할 수 있다면........

    좋겠다.
    정말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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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비 *´```°³о,♡ 그리움 ♡,о³°``*






    마루 박재성




    네 생각
    네 생각
    그리고 또 네 생각

    네 생각으로
    이 바다를 가득 채웠더니

    바다가
    철썩이는 파도를 낳았다

    보고 싶다
    보고 싶다
    그리고 또 보고 싶다



    *´```°³о,♡ 즐거운 주말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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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의 행복 / 정연복

    집안 장롱 속 깊숙이
    꽁꽁 감추어 둔

    금덩이가
    행복을 가져오지 않는다.

    아무리 값이 많이 나가고
    눈부신 빛이 나도

    금덩이는 죽어 있는 것
    참된 행복감을 주지 못한다.

    가슴속 작든 크든
    사랑의 불덩이 하나

    빨간 장미와 봉선화같이
    칸나와 맨드라미같이

    타오르는 그것만이 진정
    사람의 영혼을 행복하게 한다.

    **편안한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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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0체리사랑o0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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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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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비 *´```°³о,♡ 며칠 속의 나 ♡,о³°``*









    글 美風 김영국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내 정신(精神)은
    시간의 미로 속에서 잠들고 있다

    며칠의 시간이 흘렀다
    내 정신(精神)은
    방황의 늪에서 푸시시 잠을 깨
    해맑은 하늘을 보았다

    눈이 부신 파란 하늘은
    내 정신(精神)을 질책이라도 하듯
    강한 햇살로 채찍질한다

    내 정신(精神)은
    며칠의 삶을 생각해 본다
    되돌릴 수 없는 그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³о,♡ 즐거운 주말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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