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문님의 프로필

저는 그 사람이 올려 놓은 글을 읽으며 깊이를 느껴봅니다. 그 전에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먼저 보지요. 전 그 걸로 지적능력을 일단 감상합니다.. 07월 04일 22:32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7월 21일 (오늘)

  • 지문님께서 필라인음악방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저장

07월 15일

    저장

07월 08일

    저장
    저장

06월 11일

  • 지문님께서 Downbeat방송국을 개설하였습니다.
    저장

06월 08일

    • 이제 마지막으로 압생트 한 잔으로 끝냅시다. 06월 08일 19:2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괴테 - 이태리 - 여행, 이 셋 외에 더 무엇이 필요하겠는가? 06월 08일 19:1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새처럼 날아보려 했다.
      내가 부유할 수 있는지 알아보려 했다.
      몇 초만에 내 몸뚱아리는 계곡사이 강물에 처박히고 말았다.
      하늘에서 보면 나는 보이지도 않을 것이다. 06월 08일 18:5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6월 02일

  • 지문  to be or not to be, that is the question ! - hamlet이 오필리아에게
    저장

06월 01일

  • 지문  frailty ! the name is woman - hamlet이 그의 어머니 거트러드를 일러
    저장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