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자님의 프로필

. 01월 05일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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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9일

  • 이 세상을 보라.
    거기에는 우리가 만나고 경험할 수 있는
    것들이‘무궁무진’하다.

    어찌 그 멋진 기회들을
    무심히 차창 밖 풍경 지나치듯
    그냥 흘려보낸단 말인가.

    자꾸만 더 많은 걸 시도해야만
    당신에게 가장 큰 행복을
    가져다주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그리고 운이 좋다면,
    당신이 미치도록 좋아하는 동시에
    탁월하게 잘하기도 하는 일을
    만나게 될지도 모른다.

    - 시저 쿠리야마의
    《살면서 내가 내린 가장 현명한 결정
    버려야 보인다》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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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8일

  • ♡、예의는 한결같아야

    싫어하는 사람에게도
    지켜야 할 예의가 있다.

    예의는 감정과는 상관없이
    지켜져야 할 덕목이다.

    사람들은 대하는 사람마다
    표정과 행동을 달리한다.

    지혜로운 사람은
    그처럼 쉽게 끓고 쉽게 식지않는다.

    어리석은 사람만이
    감정의 변화에 휩쓸려 행동한다.

    예의는 그 누구라도
    똑같이 지켜져야 할 덕목이다.

    - 지혜로운 인생을 사는 법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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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7일

  • 겨울향기 벌써라는 말이
    종일 머릿속에 머물러 있는것 같습니다
    한주 마무리 잘하시고 멋진 주말 계획도 세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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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6일

  • 성공하는 데 가장 필요한 능력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머리가 좋아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아요
    하지만 성공하는 사람은
    머리가 좋은 사람도,
    힘이 센 사람도 아닌 것 같아요
    머리보다, 힘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방향을 잡는 능력이 아닐까요?
    가고자 하는 방향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
    바로 그것이 성공에 가장 필요한 능력일 겁니다.

    △▷    
    ◁▽    
    ノ。 행운 가득한 하루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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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3일

  • 편안해지는 법

    1. 잘해야겠다는 강박관념을 버리자
    2. 가방을 절반의 무게로 줄이자
    3. 기억해야 할 것은 외우지 말고 메모를 하자
    4. 부탁을 두려워하지 말자
    5. 빚을 지지 말자
    6. 중요한 일부터 처리하자
    7. 인생은 불완전하고 불안정한 것임을 인정하자
    8. 임무는 굵고 짧게 처리하자
    9. 한번 할때 확실하게 마무리를 짓자
    10. 남의 눈치를 보지 말자
    11. 인간관계를 넓고 얇게 만들자

    Ηανё Α Gοοd Τiм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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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3일

  • 몸에게 물어보기를
    무슨 영양분이 더 좋은지가 아니라
    세상의 그 누군가를 위해
    내몸은 어디로 움직이고 있는지를

    머리에게 불어보기를
    배기량, 아파트 평수, 은행의 잔고가 아니라
    우정이란 단어를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지를

    가슴에게 물어보기를
    금싸라기와 돈을 얼마나 품고 살아가는지가 아니라
    어떤 감동이 그 안에 깃들어 있는지를

    진지하게 물어보기를
    지금 현재 자신이 살고 있는 인생은 뺏고 뺏기는
    피 튀기는 전쟁터인지 아니면
    아름다운 꽃동네로 봄소풍 나온 것인지르..

    - 박성철의 삶이 나에게 주는 선물 中

    감기 조심하시고 포근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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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2일

  • 당신이 아픈 손가락을
    먼저 나서서 드러내는 순간
    모두가 그곳을 찌를 것이다.
    아프다고 하소연하는 버릇을 버려라.

    악의는 늘 약한 곳을 노리며
    아픈 곳만 찾아 돌아다닌다.

    그리고 그 아픈 부위를 찌를 시도를
    수천, 수만 번 반복한다.

    때문에 신중한 사람은 결코
    자신의 상처를 쉽게 드러내지 않으며,
    개인적인 불행을 여기저기 발설하지도 않는다.

    때로는 운명조차도 당신의 가장 아픈
    상처를 찔러대며 즐거움을 느낀다.

    그러니 아픈 것도,
    기쁜 것도 쉽게 드러내지 마라.

    -발타자르 그라시안-

    감기 조심하시고 포근한 하루 보내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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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5일

  • II유민II 무언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기대감에
    가슴이 설레고 한껏 부풀어 오른다
    시장 가신 엄마가
    천사의 날개 같은 옷을 사 오셔서
    우리 딸 예쁘다 하고 입혀주실 것 같은
    어쩌면
    눈이 까맣고 초롱초롱한 사내아이가
    휘파람을 불며 불러낼 것 같은 예감
    괜스레
    두근거리는 마음 정거장에 가면
    서울 가신 오라버니 오실 것만 같고
    자꾸만 벅차오르는 가슴
    심장의 소리가 콩닥거리며 들리는 게
    흰 눈을 기다리는 아이 마음이 이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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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3일

  • II유민II 살면서
    모든 것을 털어 놓아도
    좋을 한사람쯤 있어야 한다.

    그 한사람을
    정하고 살아야 한다.

    그 사람은
    살면서 만나지기도 한다.
    믿을 수 없지만 그렇게 된다.

    삶은 일방 통행이어선 안된다.
    우리는 세상을 떠날때만
    일방통행이어야 한다.

    살아온 분량이
    어느 정도 차오르면 그걸 탈탈 털어서
    누군가에게 보여야 한다.

    듣건 듣지 못하건
    무슨 말인지 알아듣건 알아듣지 못하건
    그것도 중요하지 않다.

    무조건 다 털어 놓을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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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7일

  • II유민II 그대

    언제나 당신에게 선물이고 싶습니다

    사랑과 그리움이 스며든

    내심장의 조각을 보냅니다

    주소란에 행복1번지를 적습니다

    오늘밤

    달빛이 그대 창가에 기웃거릴때

    창문을열어 선물을 받아주십시요

    그리운 당신에게 보내는 나는

    늘 그대의 선물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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