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빛여울님의 프로필

너무춥다~ 22년 12월 23일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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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23일

  • 은빛여울  너무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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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23일

    • 노래 제목만 가지고는
      어떤 느낌의 노래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노래를 끝까지 들어봐야
      그 노래에 대해서 이해를 할 수가 있듯이
      모든 일들은 직접 경험해보지 않고
      판단하는 건 판단이 아니라
      잘못된 선입관 일뿐입니다、

      〃생각을 뒤집으면 인생이 즐겁다 中에서... 21년 04월 25일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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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12일

    • 향기 나는 4월 입니다.

      꽃 향기보다
      내 향기가 더 진한 4월 입니다.
      1년 소망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문득 되돌아보고
      만족한 미소를 짓게 될
      의미 있는 4월 입니다.

      내 안에 피운 꽃을
      산과 들에 사랑으로 옮겨 심을
      가슴 따뜻한 4월 입니다.

      4월에는 꽃이 되겠습니다.
      가슴 가득 향기를 담고
      당신에게 행복으로 선물 될
      아름다운 꽃이 되겠습니다.

      4월에는 마음을 열겠습니다 ^^ 21년 04월 13일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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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빛여울님~~4월의향기가 진동하는데 이 향기가 여울님의 아름다운 향기엿군요.^^* 감사합니다.^^* 꽃향기 진동하는 아름다운 삶이 되세요.^^* 21년 04월 19일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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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05일

    • 향기나게 커피를 잘 뽑기도
      쉬운 일은 아니지만,
      녹차 잘 우려 내기는 더 어렵다.

      차 향내를 밝히면서도
      사람 향내는 풍기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찻잎이 그렇듯이 사람도 자라면서
      점점 타고난 향내를 잃어버리고
      떫은 맛만 낸다.

      향내까지 바라지는 않더라도
      사람 냄새라도 풍기는
      그런 사람이 많았으면 좋겠다.

      강운구 - 시간의 빛중에서 。 21년 04월 05일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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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04일

  • 은빛여울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4월은....
      향기가 났으면 좋겠습니다.

      3월에 피었던 꽃향기와
      4월을 기다렸던 꽃향기!

      고스란히 내 안으로 스며들어
      눈빛에도 향기가 났으면 좋겠습니다.

      향기를 나누며
      아름다운 4월을 만들고

      싱그러운 5월을 맞을 수 있게
      마음을 열어 두어야겠지요.

      4월에는
      한 달 내내 향기 속의 나처럼
      당신에게도
      향기가 났으면 더 좋겠습니다.

      마주 보며 웃을 수 있게
      그 웃음이 내 행복이 될 수 있게.

      -윤보영- 21년 04월 04일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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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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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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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19일

  • 은빛여울  뿌리깊은 나무는 흔들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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