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빛여울님의 프로필

뿌리깊은 나무는 흔들리지 않는다!!!! 08월 19일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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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5일

  • 마음의향기 10월 엽서 .. 이해인

    사랑한다는 말 대신
    잘 익은 석류를 쪼개 드릴게요

    좋아한다는 말 대신
    탄탄한 단감 하나 드리고
    기도한다는 말 대신
    탱자의 향기를 드릴게요

    푸른 하늘이 담겨서
    더욱 투명해진 내 마음
    붉은 단풍에 물들어
    더욱 따뜻해진 내 마음

    우표 없이 부칠 테니
    알아서 가져가실래요?

    서먹했던 이들끼리도
    정다운 벗이 될 것만 같은
    눈부시게 고운 10월 어느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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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8일

  • 여울님~~~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제가 원래 좀 잠수쟁이에요 ㅎㅎ
    이해해주세요...
    잘 지내시죠?
    코로나때문에 세상이 시끄러워요..
    항상 조심 조심하세요..
    명절 잘 보내시구요...종종 올게요~~~
    그리고 감사해요~~힛~~

    • 아루님 그간 안보이셔서 궁금햇답니다.ㅎ
      다시오시니 너무좋으네요~ㅎ
      고운작품 선물 주셧네요. 감사드려요.
      추석명적 잘 보내시고요. 09월 28일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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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9일

  • 은빛여울  뿌리깊은 나무는 흔들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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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3일

  • 은빛여울  음악은 가장 순수한 인간의언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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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0일

  • 여울언니,..

    생일 아니라구~~우기셨는데 ..
    아닌척하신거지요?ㅎㅎ

    즐겁게 보내셨는지 모르겠어요..
    행복한날이셨길 바래요

    늦게.댕겨가네요~~ㅎㅎ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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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울언니 생일 축하해요 가장 행복한날 되세요 하악~

    ◀△─‥‥‥Happy Birthday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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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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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7일


    • 자신의 존재가 한낱
      가랑잎처럼 힘없이 팔랑거릴때

      그러나 그런 때일수록
      나는 더욱 소망한다
      그것들이 내 삶의 거름이 되어
      화사한 꽃밭을 일구어 낼수 있기를

      나중에 알찬 열매를 맺을 수만 있다면
      지금 당장 꽃이 아니라고
      슬퍼할 이유가 없지 않은가

      험난함이 내 삶의 거름이 되어 ....(류시화) 02월 28일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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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은 수천 개의
      채널이 있는 텔레비젼과 같다.

      그리하여 우리가 선택하는 채널대로
      순간 순간의 우리가 존재하게 된다.

      분노를 켜면 우리자신이 분노가 되고,
      평화와 기쁨을 커면 우리자신이
      평화와 기쁨이 된다.

      탁낫한 스님/ 살아있는 지금 이순간이 기적 중에서 02월 28일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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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 앞에서 선 날
      좋은 날만 있어라
      행복한 날만 있어라
      건강한 날만 있어라

      딱히,
      꼭은 아니더라도
      많이는 아니더라도
      크게
      욕심부리지는 않을지니

      새 봄에
      우리 모두에게
      그런 날들로 시작되는
      날들이었으면 싶어라

      매서운 추위 걷히고
      밝은 햇살 가득 드리운
      따스함으로

      뾰족이 얼굴 내미는 새순처럼
      삶의 희망이 꿈틀거리는
      그런 날들이었으면 싶어라
      유승희 / 입춘 02월 28일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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