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년새해님의 프로필

dd 18년 06월 26일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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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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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09일

  • II유민II 비밀번호도 서명도 필요없는
    인생 통장에는
    나만의 보석을 저축하고 싶습니다.

    언제든 올려다볼 푸른 하늘과
    언제든 꺼내 들을 새소리와
    언제든 바라볼 작은 들꽃들과
    언제든 껴내 볼 아름다운 추억을
    저축하고 싶습니다.

    언제든 손잡을 좋은 사람과
    언제든 써먹을 삶의 지혜와
    저용히 있어도 빛나는 인품을
    저축하고 싶습니다.

    필요한 사람에게 줄 따뜻함과
    메마른 감성에 물을 줄 사랑과
    상대를 먼저 생각하는 넉넉함을
    저축하고 싶습니다.

    어느 날 홀연히 먼 길 떠날때
    그래도 참 잘 살았구나 미소 지을
    아름다운 통장 하나 갖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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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07일

  • II유민II 살다 보면 그런날 있지 않은가
    문득 떠나고 싶고 문득 만나고 싶은
    가슴에 피어오르는 사연하나
    숨죽여 누르며 태연한 척
    그렇게 침묵하던 날
    그런 날이 있지 않은가

    고독이 밀려와
    사람의 향기가 몹시 그리운
    그런 날이 있지 않은가

    차 한잔 나누며 외로운 가슴을 채워줄
    향기 가득한 사람들을 만나고 싶은
    그런 날이 있지 않은가

    바람이 대지를 흔들어 깨우고
    나뭇가지에 살포시 입맞춤하는
    그 계절에 몹시도 그리운
    그 사람을 만나고 싶은
    그런 날이 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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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06일

  • 해님천사 진달래꽃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우리다
    영변에 약산
    진달꽃
    아름 따다 가실 길에 뿌리우리다
    가시는 걸음걸음
    놓인 그꽃을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때에는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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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29일

  • II유민II ♡○‥──♡──‥○♡○‥
    * …˝♥˝… *가장 강한 사람은
    * …˝♥˝… *타오르는 욕망을
    * …˝♥˝… *스스로 자제할 수 있는 사람이며

    * …˝♥˝… *가장 겸손한 사람은
    * …˝♥˝… *자신이 처한 현실에 대하여
    * …˝♥˝… *감사하는 사람이고
    * …˝♥˝… *가장 존경 받는 부자는
    * …˝♥˝… *적시적소에
    * …˝♥˝… *돈을 쓸 줄 아는 사람이다
    * …˝♥˝… *가장 건강한 사람은
    * …˝♥˝… *늘 웃는 사람이며
    * …˝♥˝… *가장 인간성이 좋은 사람은
    * …˝♥˝… *남에게
    * …˝♥˝… *피해를 주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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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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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17일

  • 코비 .·´```°³о,♡ 그대 고운 미소 ♡,о³°```´·




    박옥화



    봄이면
    너의 아름다움
    너의 진한 향기에
    벌 나비도
    외면하지 못하듯이

    널 보면
    저절로
    기분이 좋아지고
    하루가 행복해

    나도
    너처럼
    그 누군가에게
    기쁨과
    행복을 전하는
    그런 사람으로 살고 싶어




    .·´```°³о,♡ 포근하고 행복한 휴일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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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12일

  • 코비 .·´```°³о,♡ 봄은 사랑 같아요 ♡,о³°```´·




    언덕 신유진



    약속이라도 한 듯
    때가 되면 살갑게 찾아와
    인사를 건네는
    봄은 꼭 사랑 같아요

    오늘 만남보다
    내일은 또 어떤 표정 지을까
    기다리게 하는
    마음 또한 사랑 같아요

    엄마 뱃속에서
    사랑 짓 하는 예쁜 아가처럼
    꼼지락 하는 게
    설렘은 정말 눈물 같아요

    풋풋한 흙내음 맡으며
    땅속을 가만히 들춰 보면
    소리 없이 오는
    봄은 내 사랑 눈물만 같아요






    .·´```°³о,♡ 포근하고 따스한 하루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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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11일

  • 해님천사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그의 이름을 불러 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은
    누나 나의 이름을 불러다오
    그대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이혀자자 않는 하나의 눈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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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07일

  • 오늘도 즐겁고 행복 하세요
    ♬♬사랑스러운공간 트로트 자주 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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