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양양바다님의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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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8일

  • 상당산성 양양님 여기 계셧군요 이쁘셔서 함 알아 볼라 햇더니 도망가 버리고 미워 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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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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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4일

  • 불개미 양양바다님 이번 태풍 에 안날려갓셔갓찌요
    언제나 보아도 바다님만 건강하세유
    • 불개미님 반가워요
      태풍은 조용히 지나갔는데
      어제,, 오늘 비가 많이 내렸어요
      건강 잘 챙기하세요~~~~~~~~~ 08월 29일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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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8일

  • II유민II 게으른 베짱이 처럼
    허송 세월 보내지 말고
    개미처럼 부지런히 일하는
    성실과 인내의 삶을
    이웃에 사랑을 나누어 보자구나

    어두운곳 소외된곳에서
    절망과 좌절속에 살아가는
    많은 영혼들을 돌아보며
    새희망과 용기를 주는
    참 사랑의 실천자가 되자구나

    꿀벌처럼 부지런히 꿀을 모아
    그 달콤한 사랑을 나눠
    잠자는 영혼들을 일 깨우고
    썩어저 가는곳에 소금이 되어
    빛을 전하는 사랑인이 되자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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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7일

  • II유민II 어느새 새싹이 돋아나고
    꽃이 피어나고 살랑 살랑 부는
    바람에 향기를 내품어

    얼굴은 꽃물이 들고 향기에 취해
    공원 벤치에 잠시 앉아 쉬면서
    그대와 살아온 이야기를 나누며

    사랑이 깃든 다정한 미소로
    희망을 속삭이면서 변치말고
    백년토록 마음 나누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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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1일

  • II유민II 그대는 작은 언덕에 핀
    연분홍 꽃망울
    살며시 미소지면 활짝 피고
    두 눈에 이슬 맺히면 오므라드네
    그대의 마음은 파아란 향수
    방긋방긋 웃으면 고운 향기
    얼굴을 찡그리면
    잿빛 향기 풍기네
    내사랑 그대여
    내 맘 활짝 열어
    진한 사랑 보내오니
    노란 풍선 되어 높이 날아 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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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5일

  • 양양바다  『 트로트패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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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4일

  • 가을향기 오늘도 삶의 공허에 질려 한발 짚고
    서서 사방을 두리번 거리다
    지쳐 그만 한숨 짓다.....
    겨울도 떠날 채비 하네
    소중한 양양바다님 행복한 일욜
    휴일밤 되시구여......
    건강 잊지마세요
    해피 저녁 길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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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2일

  • 시골길 언제나 변함없는 명품트로트 방




    언제나 그 자리에서
    변함없이 있는 명품 트로트 방




    흐르는 세월 속에 모든 것이
    변해 가도 명품 트로트 방 만은 어제와 오늘이
    똑같은 아름다운 방입니다



    어찌 생각하면 매일매일
    같은 시간을 지킨다는 것이
    지겨울 법도 하지만 경쾌한
    음악을 들려주는 명품 트로트 방




    삶이 힘들 때나 고달플 때

    잠시 앉아 쉬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툭툭 털어내게
    힘을주는 명품 트로트 방



    오늘보다
    내일은 더 진실한 삶을 살아갈 거라
    믿음을 같게 만들어 주는 곳이 바로
    명품 트로트 방이 있어 오늘이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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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4일

  • 청주용빈 지리산이 주막을 좌주우지하남
    지리산이,주막도 폭파한다,
    다른사람은 바보 멍청이인가
    말을 해보시요
    영아 /정아/금오산/다정한
    숨어있지말고 말을 하시요 화통하게
    못하신다,
    인정하는꼴이됩니까?
    • 아고 청순하신 우리 청주용빈님이 화가 끝까지 나셧네요..누가 누가 용빈님을 저렇게 만든거얌?? 나쁜 사람들 같으니..법이고 판례고 필요없는 용빈님을...나 지금 벌벌벌 하고 있어요 ..에혀 01월 24일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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