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양양바다님의 프로필

2019 기해년 황금돼지의 해... 우리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8년 12월 31일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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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1일

  • 새해에는 뜻하는 바 모두 이루시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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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5일

  • 행복과 충만이 넘치는 즐거운 성탄절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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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1일

  • 상당산성 양양님 잘 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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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9일

  • 항상그댈 바다님아ㅏㅏ 트로트커피숍방에 바다님이죠
    나도 그방에서본 그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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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4일

  • II유민II 친구야
    네가 사는 곳에도
    눈이 내리니?

    산 위에
    바다 위에
    장독대 위에
    하얗게 내려 쌓이는
    눈 만큼이나
    너를 향한 그리움이
    눈사람 되어 눈 오는 날

    눈처럼 부드러운 네 목소리가
    조용히 내리는 것만 같아
    눈처럼 깨끗한 네 마음이
    하얀 눈송이로 날리는 것만 같아
    나는 자꾸만
    네 이름 불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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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8일

  • 상당산성 양양님 여기 계셧군요 이쁘셔서 함 알아 볼라 햇더니 도망가 버리고 미워 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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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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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4일

  • 불개미 양양바다님 이번 태풍 에 안날려갓셔갓찌요
    언제나 보아도 바다님만 건강하세유
    • 불개미님 반가워요
      태풍은 조용히 지나갔는데
      어제,, 오늘 비가 많이 내렸어요
      건강 잘 챙기하세요~~~~~~~~~ 18년 08월 29일 22:0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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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18일

  • II유민II 게으른 베짱이 처럼
    허송 세월 보내지 말고
    개미처럼 부지런히 일하는
    성실과 인내의 삶을
    이웃에 사랑을 나누어 보자구나

    어두운곳 소외된곳에서
    절망과 좌절속에 살아가는
    많은 영혼들을 돌아보며
    새희망과 용기를 주는
    참 사랑의 실천자가 되자구나

    꿀벌처럼 부지런히 꿀을 모아
    그 달콤한 사랑을 나눠
    잠자는 영혼들을 일 깨우고
    썩어저 가는곳에 소금이 되어
    빛을 전하는 사랑인이 되자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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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17일

  • II유민II 어느새 새싹이 돋아나고
    꽃이 피어나고 살랑 살랑 부는
    바람에 향기를 내품어

    얼굴은 꽃물이 들고 향기에 취해
    공원 벤치에 잠시 앉아 쉬면서
    그대와 살아온 이야기를 나누며

    사랑이 깃든 다정한 미소로
    희망을 속삭이면서 변치말고
    백년토록 마음 나누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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