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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이 소설 이네요 눈이 적게 온다고 소설이지만 바람과 취위가 대단하지여 11월 18일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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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3일

  • 끝없는 사랑으로

    어제는
    사랑의 꽃잎이 휘날리고
    오늘은
    꽃빛 추억이 되어

    사랑은
    붉은 입술 사이로 흐르는
    정겨운 미소
    마음속에 채워가는
    당신과 나의 행복 입니다

    그대 사랑 안에
    내가 있고
    나의 사랑 안에
    당신이 있으니
    어여쁜 사랑의 빛 짙어만 가네

    마음과 마음이 맺은
    사랑의 꿈
    한 조각씩 추억을 만들며
    끝이 보이지 않는 사랑을 만들어 가요

    당신을 사랑 합니다
    영원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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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1일

  • 얼마전 뉴스에 "새끼 윤썩렬" 한동훈과 이세창 우파 정객등이 딱 잡아떼며 酒邪주사犬통령 술자리 의혹을 적반하장으로 부인 하기에 술판 주인공중 남은 윤똥犬통이 과연 뭐라 할지 궁금하던 차에 꼭 또(라이)럼프 美극우 半틀러식 "가짜뉴스"云하는 본인의 거짓 답변을 들으니 기가 막힐 노릇이다. 지금 윤똥犬통 정권은 사리가/경우도 절대 아닌 살인정권 개미친놈들ㆍ윤석두 돼진다. 너 죽어 개쉐끼 듁여야 퉷 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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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 하루 사용 설명서

    굶어보면 안다.
    "밥이 하늘인걸"

    목마름에 지쳐보면 안다.
    "물이 생명인걸"

    코 막히면 안다.
    "숨 쉬는 것만도 행복인걸~

    일이 없어 놀아보면 안다.
    "일터가 낙원인걸"

    아파보면 안다.
    "건강이 엄청 큰 재산인걸"

    잃은 뒤에 안다.
    "그것이 참 소중한걸"

    이별하면 안다.
    "그이가 천사인걸"

    지나보면 안다.
    "고통이 추억인걸"

    불행해지면 안다.
    "아주 작은 게 행복인 걸~

    죽음이 닥치면 안다.
    "내가 세상의 주인인걸~~

    이 세상의 주인공은 나~~~♡
    오늘도 멋지고
    당당하게 사시길~^*^

    • 천상 천하 유아독존 12월 01일 18:18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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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3일

  • 아픔도 사랑 인걸

    목이 아프도록 바라본 사랑
    눈길에 달아오른 단풍잎
    고된 사랑 힘들게 물들었지

    망설임 길어져 가면 갈수록
    응고 되버린 움추린 후회
    너무 빨리 와버린 짧은 인연

    준비 못한 나뭇잎에 손떨림
    헤어질 창을 열어놓고
    두려운 시간를 붙잡고 있어

    눈 부시도록 빛났던 사랑도
    찬서리 길섶에 앉으면
    너나 없이 이별을 생각하지

    미련이야 비우면 가볍지만
    한번준 정은 물릴수 없어
    오늘 가면 아픔도 사랑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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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8일

  • 백송  오는 22일이 소설 이네요
    눈이 적게 온다고 소설이지만
    바람과 취위가 대단하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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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일

  • 참 행복한 그리움 하나

    아픔의 눈물
    구름 속 가린 햇살
    희미한 모습!

    시작 노트: 코로나19로 인한 긴 아픔 눈물
    슬픔 잠긴 이웃들의 한숨 소리 구름에 가린
    우리네! 마음의 심정 희미한 햇살 어느새
    나의 둥지에 찾아와 위로해 주는구나!
    나는 웃고 있는데, 그분은 울고 있고
    그분 웃고 있는데, 난, 슬픔에
    잠겨 있구나!

    • 웃는이 우는이 따로 없으니
      웃는게 곧 웃는게 아니고
      우는게 곧 우는게 아니라 11월 13일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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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9일

  • 대가 보고 싶습니다

    마음이 닿은 곳
    포근한 미소 피어나고
    가슴으로 느끼는
    따뜻한 온기

    동행할 수 있는 당신이 있어
    잔잔한 일상
    가지마다 추위 이겨내며

    외롭고 서럽던 나를 키워
    눈꽃으로 피어난
    아픔 속 기다림의 열매인
    작은 거에 소중함으로

    어제가 가고 오늘이 와도
    기억 속
    그대는 간 곳 없고

    가슴에 걸린 그리움
    보이지 않아도 따뜻함 느껴
    안부가 묻고 싶은 사람
    오늘은 그대가 참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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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8일

  • 백송  오늘은 이곳에 무슨 말을 적을까 ?
    철학도 사랑 노래도 이젠 싫다
    걍 진솔한 이야기를 하고 싶다
    저녘 식사는 된장국에 매운 고추를
    조금 넣어서 먹었다

    11시 쯤에는 낮에 먹다가 남은 통닭 몇 개에 두꺼비를 한병 먹어야
    겠다
    안주가 조금 모자 라면 저녘에 먹든
    된장 찌개에 호박을 몇개 건져 먹으면 되겠지
    조금 매울려나
    상관없다 이슬이가 카바해 주겠지

    그래도 씹을게 부좈하면 냉장고 를 뒤져보면 ㅡ그건 안돼겠다ㅡ
    옆지기가 눈총줄것 같다
    참 팟빵도 있다ㅡ
    • 요즘은 혼술을 즐긴다 11월 08일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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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6일

  • 백송  내 몸은 전세 집과 같다

    내가 젊었 을땐 내몸에 딱 맞고
    뭣이든 시키는 일은 잘했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점차
    삐걱거리기 시작하더니
    여기저기 보수 할 곳이 많아졌다

    이제 노년에 이르자
    내 몸은 나의 완전한 상전이 되었다

    더 기가 막힌건 좋은술 이라고
    아껴두었든 포도주를 꺼내 먹으려고 하자

    술은 절대 안돼 란다

    좋은 술을 나중에 먹으려고 아껴두고
    나쁜 술을 먼저 먹지 마라

    아껴둔 술은 평생 못 찾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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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송  
    평범 하다는건 만가지의 능력을 갖은
    증거라 할수있다
    어제와 같은 오늘이 아닌
    즐기는 하루를 보내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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