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슴별님의 프로필

/적//1/짝/2/짝/3/짝/4/짝/5/짝/2//파//1/짝/2/짝/3/짝/4/짝/5/짝/2//보//1/짝/2/짝/3/짝/4/짝/5/짝/2//초//1/짝/2/짝/3/짝.. 06월 07일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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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1일

  • 사슴별님께서 봉팔이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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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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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2일

  • II유민II 머리에서 발끝까지
    당신을 빛나 보이게 하는 것은
    그 어떤 것도 아닌, 바로 ‘자신감’이다.
    당당하게 미소 짓고,
    초조함으로 말을 많이 하지 않으며,
    걸을 때도 어깨를 펴고,
    활기차게 걷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주위 환경에 기죽지 않으며,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당당함’이 필요하다.
    당신을 놓치는 사람은
    평생 후회하게 될 것이라는 ‘자신감’을 가져라.
    당신은 앞으로 무한히 발전할 것이고,
    당신의 그 헛되지 않은 노력은
    세상 속에서 당신을 더욱 빛나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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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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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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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1일

  • II유민II 먼저 앉으면 임자인 코딱지만한 공간을
    가게 주인이 불모지라 하여
    백 푸로 인간이 사용키는 합니다만
    그 사람이 백 푸로가 아닌 지라
    백 푸로 틈틈 얍살한 이 푸로
    숨을 곳 한번 기막히게 찾아갑니다
    꼭 맞춘 옷처럼 화려한 악세사리 메뉴판,
    구십 팔 푸로 짜리 스타벅스가
    구십 팔 푸로 짜리 맥도날드가
    구십 팔 푸로 짜리 김밥천국이
    딱 이 푸로 짜리 쇄기를 기다립니다
    머물렀던 이 푸로의 수많은 밤을 지우며
    고대했던 바 대로 있는 그대로
    또 무엇인가를 찾아서
    생산을 위한 소비에 일 푸로
    소비를 위한 생산에 일 푸로를 걸며
    오늘도 양다리를 걸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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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2일

  • 부국ii사슴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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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국ii사슴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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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4일

  • 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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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8일

  • II유민II 풀잎도 운다
    사랑이 그리워 운다
    사랑에 가뭄 든 세상이
    안타까워 운다.
    캄캄한 어둠 속
    소리내지 않고
    세상 사람들 몰래
    밤새워 운다
    안으로 안으로만
    흐느껴 운다.
    밤새도록 흘린
    그 눈물
    한 방울
    또 한 방울
    이른 새벽이면
    풀잎에 영롱히 맺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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