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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땅 다사서 똥뿌려 배추 심어 먹으리라 버석거리는 콘크리드 다 헐어내고 생명 없는 아스 팔트 다 걷어내고 한방울씩 땀방울로 생명을 불어.. 18년 04월 03일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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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8일

  • 고맙습니다 우리님~!!
    잊지 않고 기억해 주심에..

    그냥 바라볼수만 있어도 좋을 우리님
    비오는날 산책길에 만난 장미네요.

    고맙습니다 우리님~!!^^

    • 80년 오월..
      먼저간 친구 생각에 청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우리님~!!^^ 05월 18일 11:26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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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29일

  • 나사 중요한 결정은 지도자 한명이 아니라 조직에 맡겨라
    아무리 뛰어난 지도자라도 가끔은 잘못된 결정을 내린다
    답은 위대한 조직에 있다

    글 출처:최선의 결정은 어덯게 내려지는가
    지은이:토머스 대븐포트 & 브룩맨빌
    김옥경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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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20일

  • II유민II 나 에겐
    아주 반가운 사람이 있습니다.

    아무런 소식도 없다가
    한번쯤 어느날 소리없이
    연락도 없다가 나타나는 사람.

    나 에겐 아름다운 만남이 있습니다.
    비록 글과의 만남이지만
    참으로 좋은 친구이면서
    반가운 사람이지요.

    언제나 함께 해온 사람처럼
    늘 웃을 수 있는 그런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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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02일

2018년 05월 23일

  • 우리님께서 사랑방7080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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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02일

  • 천송이 우리님 생일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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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01일

  • 호선달 뭐요~~~~기빠진 날이여 !! 축하~축하 합니다, 당신에 생일을 축하 합니다,,
    우리아우님 멋지고 즐거운 날 들만~~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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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19일

  • 아름다운사랑 우리님정중히친등부탁드립니다
    • 아고 지가 영광이쥬 정중히 않으셔두됩니다 ㅎ 18년 04월 19일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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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옵하야 생일 축하드려여 ^^* 18년 05월 01일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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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03일

  • 우리님께서 추억속으로7080o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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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서울땅 다사서 똥뿌려 배추 심어 먹으리라 버석거리는 콘크리드 다 헐어내고 생명 없는 아스 팔트 다 걷어내고 한방울씩 땀방울로 생명을 불어넣고 똥간에 그득한 냄새나는 똥 퍼다 배추 심어 먹으리라 서울땅 다사서 똥뿌려 무우심어 먹으리라 메말라 생명이라곤 찾을데 없는 인간들 불도져로 싹 쓸어 한강에 버리고 작은 소망에도 감사하고 기뻐할줄 아는 소박한 마음을 가진 사람불러 모아 똥뿌려 무우 심어 먹으리라 갈이면 여기 저기 흩어진 친구들 불러 모아 지고 갈만큼 나눠먹고 겨울이면 얼음 설설 걷어 가며 동치미로 가슴 시원하게 하리라 서울땅 다사
    • 뭔 말씀 이신지는 모르지만~!!
      서울땅 사시면 반땅 하자요 우리님 ㅋ 18년 04월 03일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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