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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말 매일 우리가 하는말은 역겨운 냄새가 아닌 향기로운 말로 향기로운 여운을 남기게 하소서. 우리의 모든.. 01월 31일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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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8일

  • 무더운 날씨!
    건강 유념 하시고
    좋은 음악들 품안에서
    좋은 인연이 되길 바랍니다 ^^

    • 감사합니다 겨울나무님 08월 11일 05:39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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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8일

  • 유년시절추억 ★ 친구 ★

    친구라고 좋을 때만 있는 게 아니다.
    날 서운하게 하는 날도 있고...
    날 아프게도 하는 날도 있고...
    내가 외로울 때 날 내버려 두는 날도 허다하다.

    나 또한 너의 편에만 서는 것도 아니어서
    너를 서운하게 하는 날도 있고...
    아프게도 하는 날도 있으며...
    네가 외로운 날 허허벌판에 내놓듯
    너를 내버려 두는 날도 허다하다.

    그래도 힘이 들 땐
    또다시 너를 찾게 되고...
    기쁜 일이 있을 땐
    너의 이름부터 부르고...
    슬픈 일이 있을 땐
    너의 전화번호를 먼저 누르고...
    외로울 땐 너를 먼저 떠올린다.

    그렇게 우린 힘이 되어 주고, 기뻐해 주고
    아파해주며 위로해 주는 여전히 좋은 친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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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7일

  • 유년시절추억 한결같은 마음과 따뜻한 만남


    자신에게 늘 한결같이 잘 해주는 사람과
    작은 정성으로 매일 매일 메시지를 보내주는 사람을 절대 버리지 말라.

    한 평생 수많은 날들을 살아가면서
    아마도 그런 사람 만나는 건 그리 쉽지 않으리라.

    택시한번 놓치면 다음 차를 기다리면 되지만
    잠깐의 실수로 사람하나 한번 놓치면 그런 사람
    다시 얻기가 넘 힘든 세상이다.

    선함을 가지고 이용하지 마라.
    믿음을 가지고 놀지 마라.
    감정을 가지고 속이지 마라.
    진심을 가지고 농담하지 마라.

    ~ < 중 략 >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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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8일

  • 유년시절추억 이 세상에서 단 한 번뿐이라면...

    이 세상에서
    단 한 사람과 길을 걸으라면
    누구와 함께 걷겠습니까?

    단 하루만 살라고 하면
    그 날을 어떻게 보내겠습니까?

    단 한 사람만 사랑하라면
    누구를 사랑하겠습니까?

    단 한 마디만 하라고 하면
    어떤 말을 하겠습니까?

    단 한 가지 일만 하라고 하면
    어떤 일을 하겠습니까?

    단 한 번만 웃으라고 하면
    언제 밝게 웃겠습니까?

    단 한 번만 울라고 하면
    어느 때 눈물을 흘리겠습니까?

    단 한 계절만 살라고 하면
    어느 계절에 살겠습니까?

    단 한 곳만 찾아가라고 하면
    어디를 찾아가겠습니까?

    ~< 중 략 >~

    출처 : 정용철 《마음이 쉬는 의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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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6일

  • 유년시절추억 아침이 좋아질 땐...

    음악이 좋아질 땐 누군가가 그리운 거구요.

    바다가 좋아질 땐 누군가 사랑하는 거랍니다.

    별이 좋아질 때는 외로운 거구요.

    하늘이 좋아질 때는 꿈을 꾸는 거랍니다.

    꽃이 좋아질 때는 마음이 허전해서 이구요.

    엄마가 좋아질 때는 힘이 드는 거래요.

    친구가 좋아질 땐 대화의 상대가 필요한 거구요.

    창밖에 비가 좋아질 땐 그 누군가를 기다리는 거래요.

    먼 여행하고 싶을 때는 마음 한 구석이 허전한 거래요.

    그리고 아침이 좋아질 땐 행복한 거랍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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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4일

  • 유년시절추억 나에게 인연이 된 모든 이들께...

    감싸주고 아껴 주며
    그들의 아픔까지 헤아릴 수 있는 아량(雅量)을 주소서.

    행여 나에게 아픔을 주는 이가 있어도
    상처 난 가슴 감추고 미소로 대하도록 하소서.

    내게 주신 부모 형제를 사랑함에 있어
    설령 그들이 부족하여 날 서운케 하여도

    그 모든 걸 털어 버리고
    바다 같은 이해심으로 그들을 사랑하게 하소서.

    친구를 대함에 있어 변함 없이 대하도록 하시고
    친구의 허물까지 다 덮어 주고 아껴 주며
    끝까지 기다려 주는 그런 사람이 되게 하소서.

    사랑함에 있어 사랑하는 이의 허물까지 사랑하게 하소서.


    ~ < 중 략 >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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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7일

  • 유년시절추억 가장 낮은 사랑이 더 깊은 사랑입니다.

    내 사랑의 크기 만큼
    그의 사랑이 같아야 한다고 요구하지 않으며
    받아서 채워지는 사랑보다는
    주면서 채워지는 사랑...

    그로 인해 오는 아픔과 슬픔에도
    행복할 수 있는 사랑...

    그렇게 낮은 사랑이
    가장 깊은 사랑입니다.
    내 가슴 비워가는 사랑이
    가장 절실한 사랑입니다.

    그가 보고픈 만큼...
    그가 그리운 만큼...
    내 가슴 오려내주는 사랑...

    그와 같은 눈 높이에 서서
    나 자신을 하나하나 비워감에 따라
    그 자리에 어느새
    그가 하나하나씩 쌓여가는 그런 사랑이
    가장 절실한 사랑입니다.


    출처 : 좋 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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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6일

  • 유년시절추억 내 마음 읽어주는 사람

    오래 전부터 나를 아는 듯이
    내 마음을 활짝 열어본 듯이
    내 마음을 읽어주는 사람

    눈빛으로 마음으로
    상처 깊은 고통도 다 알아주기에 마음놓고 기대고 싶다.

    쓸쓸한 날 이면 저녁에 만나
    한잔의 커피를 함께 마시면
    모든 시름이 사라져버리고
    어느 사이에 웃음이 가득해진다.

    늘 고립되고 외로움에 젖다가도
    만나서 밤늦도록 이야기를 나누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겁다.

    어느 순간에
    나보다 날 더 잘 알고 있다고 여겨져
    내 마음을 다 풀어놓고 만다.

    내 마음을 다 쏟고 쏟아 놓아도
    하나도 남김없이 다 들어주기에
    나의 피곤한 삶을 기대고 싶다.


    ~< 중략 >~

    출처(글) : 용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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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1일

  • 유년시절추억 감정 다스리기

    물위에 글을 쓸 수는 없다.
    물 속에서는 조각도 할 수 없다.
    물의 본성은 흐르는 것이다.

    우리의 성난 감정은 바로
    이 물처럼 다루어야 한다.

    분노의 감정이 일어나면
    터뜨리지 말고 그냥 내버려두어라.

    마치 강물이 큰 강으로 흘러가듯이
    분노의 감정이 자신의 내면에서

    세상 밖으로 흘러가는 모습을 즐겁게 지켜 보라.
    이것은 감정을 숨기는 것과는 다르다.

    이때 필요한 것은 자신이
    그런 감정을 느낀다는 사실을 분명히 인식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자신에게서 떠나가게 하라.

    그것은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가장 지혜롭게 풀어 주는 것이다.

    출처(글) : 법상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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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은 아주 오랫만이지요? 세이가 생일이라고 알려 주네요..생일 축하 드리고요..늘 행복하세요..건강도 함께..다시 한번 생일 축하 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지은님 05월 23일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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