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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말 매일 우리가 하는말은 역겨운 냄새가 아닌 향기로운 말로 향기로운 여운을 남기게 하소서. 우리의 모든.. 01월 31일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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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1일

  • 유년시절추억 감정 다스리기

    물위에 글을 쓸 수는 없다.
    물 속에서는 조각도 할 수 없다.
    물의 본성은 흐르는 것이다.

    우리의 성난 감정은 바로
    이 물처럼 다루어야 한다.

    분노의 감정이 일어나면
    터뜨리지 말고 그냥 내버려두어라.

    마치 강물이 큰 강으로 흘러가듯이
    분노의 감정이 자신의 내면에서

    세상 밖으로 흘러가는 모습을 즐겁게 지켜 보라.
    이것은 감정을 숨기는 것과는 다르다.

    이때 필요한 것은 자신이
    그런 감정을 느낀다는 사실을 분명히 인식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자신에게서 떠나가게 하라.

    그것은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가장 지혜롭게 풀어 주는 것이다.

    출처(글) : 법상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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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은 아주 오랫만이지요? 세이가 생일이라고 알려 주네요..생일 축하 드리고요..늘 행복하세요..건강도 함께..다시 한번 생일 축하 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지은님 05월 23일 06:16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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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을미는강 지연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미모 쭈욱 유지하세요 ^^*
    • 감사합니다 산을미는강님 05월 23일 06:16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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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일축하드려요 지연님^^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바다위피아노님 감사 드립니다 05월 23일 06:16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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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년시절추억 지금이 참 좋다.

    환하게 웃어주는
    햇살의 고마움으로

    아침 창을 열면
    흐릿하게 미소짓는 바람이 있어서 참 좋다.

    흩어진 머리카락 쓸어 올리며
    뒤뚱거리며 걷는 오리처럼 비틀거리는 하루지만

    걸을 수 있다는
    고마운 두 다리가 있어서 참 좋다.

    땀방울 방울방울 이마에 맺혀도
    열심히 살아가는 얼굴에 미소가 넘쳐서 참 좋다.

    힘들고 고달픈 삶이라지만
    내 곁을 지켜 주는 좋은 사람들이 있어서 더욱 좋다.

    시간이 멈춘다 해도
    오늘이라는 성적표에 부지런히 살았다는 표시로
    밤하늘 달님이 친구가 되어주니 참 좋다.

    아무 이유 없이 그냥 지금이 참 좋다.


    출처(글) : 안성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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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9일

  • 유년시절추억 언제나 미안합니다.

    언제나 당신의 마음 다 헤아리지 못하는 내가
    이렇게 바라보기만 하는 내가 미워지네요.

    몸이 먼 것보다 마음이 멀다는 건 비극이며
    사랑을 가득 품고도 표현하지 못하는 것은 슬픔입니다.

    하지만 당신이 날 가장 필요로 할 때
    다가갈 수 없던 기억은 차라리 아픔입니다.

    우울할 때 항상 웃겨주지 못했지요.
    외로울 때 언제나 손잡아 주지 못했습니다.

    화가 났을 때마다 달래주진 못했고 그대가 아플 때
    대신 아플 수 없어 얼마나 속상했는지 모릅니다.

    그만큼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래서 미안합니다.

    당신을 위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날엔 언제나 미안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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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4일

  • 유년시절추억 ★ 나의 소중한 친구에게 ★

    손 잡는다고 넘어지지 않는건 아니지만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당신은 내 친구였습니다.

    응원한다고 힘든 삶이 쉬워지는 건 아니지만
    힘내라는 말... 잘 한다는 말 고맙습니다.
    당신은 내 친구였습니다.

    일으켜준다고 상처가 아무는 건 아니지만
    툭툭 흙 털어주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당신은 내 친구였습니다.

    물이 모자란다고 당장 숨 넘어가는 건 아니지만
    생명수를 건네주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당신은 내 친구였습니다.

    혼자 간다고 다 길 잃는 건 아니지만
    기다려준 당신이 고맙습니다.
    당신은 내 친구였습니다.

    ~<중 략>~

    -좋은 글 중에서-
    • 감사합니다 유년시절추억님 멋진글 고마워요
      5월에도 행복하세요 05월 09일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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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5일

  • 유년시절추억 마음을 열 줄 아는 사람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곁에는
    사람들이 언제나 머무르기를 좋아합니다.

    지나치게 주관이 강하고 마음이 굳어 있고
    닫혀 있는 사람 곁에는 사람이 떠나가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귀울이고 열린 마음으로
    모든 사람을 대한다면 그 사람 가까이 있고 싶어 할 것입니다.

    다른 이의 말을 잘 들어주고 마음을 받아 주는 것은
    그 사람이 낮아지고 겸손한 사람일 것입니다.

    무엇인가를 애써 주려고 하지 않아도
    열린 마음으로 남의 말을 경청하려 든다면
    그 사람 곁에는 늘 사람들이 머물 것입니다.


    ~<중 략>~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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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8일

  • 유년시절추억 나로부터의 시작


    어릴 때는 나보다 중요한 사람이 없고
    나이 들면 나만큼 대단한 사람이 없는데
    늙고 나면 나보다 못한 사람이 없습니다.

    칭찬에 익숙하면 비난에 마음이 흔들리고
    대접에 익숙하면 푸대접에 마음이 상합니다.

    문제는 익숙해져서 길들여진 내 마음입니다.
    집은 좁아도 같이 살 수 있지만
    사람 속이 좁으면 같이 못 삽니다.

    사실 나를 넘어서야 이곳을 떠나고
    나를 이겨내야 그곳에 이릅니다.

    갈 만큼 갔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갈 수 있는지 아무도 모르고
    참을 만큼 참았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참을 수 있는지 누구도 모릅니다.


    ~< 중 략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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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8일

  • 유년시절추억 보고싶다라는 말은...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모든 말 중에
    그 의미의 간절함을 가장 잘 전달하는 말은 '보고 싶다.' 이다.

    '보고 싶다.' 는 말이 입에서 나올 때는
    벌써 눈앞에 사랑하는 사람의 모습이 선명하게 그려져 있다.
    사랑은 우리 눈 속에 있고 사랑이란 말은 우리 마음속에 있다.

    사랑이란 말은 우리 삶 속에 있다.
    사랑은 눈으로 먼저 찾아온다.
    사랑을 하면 그리움 속에 보고 싶어진다.

    이 세상에 보고 싶은 사람이 있을 때
    우리의 모습이 어떻게 달라지는가 생각 해보라.
    참으로 기쁨이 넘치고 행복할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들은 '보고 싶다.' 는 말을 좋아한다.

    ~< 중 략 >~

    출처 : 좋은 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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