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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늙으면 당신과 살아보고 싶어 황정순 나 늙으면 당신과 살아보고 싶어 가능하다면 꽃밭이 있고 가까운 거리에 숲이 있었으면 좋겠어 .. 03월 21일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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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5일

  • 유년시절추억 이렇게 생각하세요.

    힘들 때는
    "이 쯤이야" 라고 생각하세요.

    슬플 때는
    "하나도 안 슬퍼" 라고 생각하세요.

    억울한 일을 당할 때는
    "별걸 아니네" 라고 생각하세요.

    하기 싫은 일을 할 때는
    "그래 이번 한번만 하자" 라고 생각하세요.

    용기가 없을 때는
    "눈 딱 감고 해버리자" 라고 생각하세요.

    무기력해질 때는
    "지금 당장 내가 할일이 뭐지" 라고 생각하세요.

    밥맛이 없을 때는
    "굶주린 아이들의 눈동자"를 생각하세요.

    재미가 없을 때는
    "하하하 억지 웃음이라도 웃고
    재미있다" 라고 웃어 주세요.


    - 출처 : 《삶은 희망이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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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1일

  • 유년시절추억 * 아침을 열면서 *


    길은 걸어가 봐야 길을 알게 되고
    산은 올라 가 봐야 험한 줄 알게 된다.

    길이 멀어지면 말의 힘을 깨닫게 되고
    산이 높아지면 공기의 소중함도 깨닫게 된다.

    사람은 겪어 보아야 사람을 알게 되고
    긴 세월이 지나가 봐야
    그 사람의 마음도 엿보게 된다.

    동녘은 밝기 직전이 가장 어둡고
    물은 끓기 직전이 가장 요란하듯

    행복은 막연히 오는 것이 아니라
    늘 인고의 시간을 거쳐서 다가온다.

    서두름 없는 초지일관 한결같음으로
    오늘도 아침을 열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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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6일

  • 순수강산1 -나는 가을날을 그리며 산다

    푸른 하늘 맑은 햇살 선선한 바람
    아늑한 옛 고향 내음 속으로 젖어들게 하는

    영혼이 코스모스 향기따라 끝없이 펼쳐지고
    어디론가 마음껏 가고싶다는 마음이 한없이 일렁이는

    삶의 길에서 몸서리치도록 매서운 날에는
    죽고싶도록 언몸을 감싸며 방구석에 숨죽여가며
    겨우 연명해온 비참한 나날들
    세상의 높은 성벽에
    아무리 문을 두드려봐도 열리지도 않고 맨주먹 피 흘리며
    외쳐보아도 아무 것도 갖지못하고 쓰러져 숨만 쉬던 시절
    너무 혹독했던 불구덩속에서도

    나는 가을날을 그리며 산다
    푸른 하늘 맑은 햇살 선선한 바람
    아늑한 옛 고향 내음 속으로 젖어들게 하는
    가을날을 그리며 산다
    • 좋은글 고맙습니다 순수강산님 여름 잘 나시고요 건강 잘 챙기셔요 07월 25일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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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4일

  • 유년시절추억 * 길이 없다 말하는 것은 *


    모든 길이 열려 있습니다.
    수 많은 길이 있지만
    내가 걸어가야 길이 되어줍니다.

    아무리 좋은 길도
    내가 걸어가지 않으면
    잡초가 무성한 풀밭이 되고 맙니다.

    막힌 길은 뚫고가면 되고
    높은 길은 넘어가면 되고

    닫힌 길은 열어가면 되고
    험한 길은 헤쳐가면 되고
    없는 길은 만들어가면 길이 됩니다.

    길이 없다 말하는 것은
    간절한 마음이 없다는 뜻입니다.


    - 유지나 -
    • 좋은글 고맙습니다 어린시절추억님 07월 25일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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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2일

  • 유년시절추억 * 사랑 *


    꽃은 피어도 소리가 없고
    새는 울어도 눈물이 없고
    사랑은 불타도 연기가 없더라.

    장미가 좋아 꺾었더니 가시가 있고
    친구가 좋아 사귀었더니 이별이 있고
    세상이 좋아 태어났더니 죽음이 있더라.

    나 시인이라면
    그대에게 한 편의 시를 드리겠고

    나 목동이라면
    그대에게 한 통의 우유를 드리겠으나

    나 가진 것 없는 가난한 자이기에
    그대에게 드릴 것은 사랑밖에 없습니다.



    - 마야 엔젤로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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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1일

  • 유년시절추억

    오누이 - 님의 기도 (1981)
    1981년 MBC 대학가요제 은상
    https://youtu.be/QEhSgTVZrcc
    • 고맙습니다 유년시절추억님 07월 12일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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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8일

  • 유년시절추억 * 한 사람 *


    애틋하지 않아도 좋다.
    늘 보고 싶지 않아도 좋다.
    날마다 그립지 않아도 좋다.

    문득 떠올렸을 때
    상쾌하고 기분 좋은 사람이라고 느꼈으면 좋겠다.

    울적한 어느 날
    마음에 환한 미소를 주는 사람이라 생각하면 좋겠다.

    한없이 작아지고 초라해진 어느 날
    곁에 있는 것만으로 위로가 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좋겠다.

    뭔가 풀리지 않아 복잡한 머리로 고민할 때
    명쾌한 답을 줄 거 같아 만나고 싶은 한 사람이면 좋겠다.



    - 조미하 : 꿈이 있는 한 나이는 없다.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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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5일

  • 유년시절추억 마음 꽃 한 송이 가져가세요.

    창문을 열면 바람이 들어오고
    마음을 열면 행복이 들어와요.

    아침엔 따뜻한 웃음으로 문을 열고
    낮에는 활기찬 열정으로 일을 하고
    저녁엔 편안한 마음으로 끝을 내지요.

    어제는 지났지만
    오늘은 만들어갈 수 있는 날이고
    내일은 꿈과 희망이 있는 날이며

    웃어야 행운도 미소짓고
    우리의 표정이 곧 행운의 얼굴입니다.

    믿음은 수시로 들여마시는 산소와 같고
    신용은 언제나 지켜야하는 약속과 같지요.

    웃음은 평생 먹어야 하는 상비약이고
    사랑은 평생 준비해야 하는 비상약입니다.


    ~ < 중 략 > ~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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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2일

  • 유년시절추억 인연은 아름다워야 합니다.

    인연은 아름다워야 합니다.
    그대 숨쉬는 하늘 아래
    그대 머무는 세상에서
    추억 한 줌으로 살 수 있음도
    행복이라면 행복이지요.

    욕심부려 무엇합니까?
    미우면 미운 대로 슬프면 슬픈 대로
    세상사 순응하며 살 일이지요.

    성급한 걸음으로 앞서 갈 일 있겠습니까?
    사랑이 부족했다면
    더 깊이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지요.

    해답 없는 사랑
    규칙 없는 사랑일지라도
    만남은 소중해야 합니다.
    인연은 아름다워야 합니다.

    ~ < 중 략 > ~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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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0일

  • 유년시절추억 보스와 리더의 차이



    보스는 뒤에서 호령하지만
    리더는 앞에서 이끕니다.

    보스는 "가라!"고 말하지만
    리더는 "가자!"라고 말합니다.

    보스는 겁을 주며 복종을 요구하지만
    리더는 희망을 주며 힘을 끌어냅니다.

    보스는 대화와 타협을 거부하지만
    리더는 기꺼이 대화하고 타협합니다.

    보스는 자기가 내뱉은 말을 쉽게 뒤집지만
    리더는 자기 말에 책임을 집니다.

    보스의 발은 늘 책상 앞에 있지만
    리더의 발은 현장을 누비느라 늘 분주합니다.

    어떤 조직이든 그 조직의 경쟁력은 전적으로
    리더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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