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목련님의 프로필

*★*ㅡ* 자신의 수준으로 남을 평가 하지마라. *─*★*。 16년 08월 28일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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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6일

  • 하얀목련님께서 제주솔이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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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0일

    • 승아야~~~~~~ 고맙데이~~
      역시 울 승아가 쵝오~~~^^ 11월 12일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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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헤헤~^()^멋진 한주 잘보내 누나 감기조심하고 11월 13일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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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빼로데이

    날짜2017년 11월 11일(토)의미빼빼로의 모양인 11월 11일에 빼빼로를 주고 받는 날


    어디선가 도사리고 있던

    황량한 가을 바람이 몰아치며

    모든 걸 다 거두어가는

    11월에는 외롭지 않은 사람도

    괜히 마음이 스산해지는 계절입니다



    11월엔 누구도

    절망감에 몸을 떨지 않게 해 주십시오

    가을 들녘이 황량해도

    단지 가을 걷이를 끝내고

    따뜻한 보금자리로 돌아가서

    수확물이 그득한 곳간을 단속하는

    풍요로운 농부의 마음이게 하여 주십시오

    어드덧 11월도 중반를향해 달려가네요
    울님들 건강 잘챙기시고 행복가득한 불금보내시고
    행운이넘쳐나시길 살포시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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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4일

  • 하얀목련님께서 여리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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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얀목련님께서 예다랑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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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을 사랑했기에*^*

    당신을 사랑했기
    날 찾아오지 않는다 해도
    미워하지 않겠습니다.
    당신을 사랑했기에
    곱게 담아둔 향기
    미움으로 잃어버리지 않을까
    애가 타거든요.
    당신을 사랑했기에
    기다린 세월을
    그리기만 하다 벅찬 가슴
    이제 지우기도 해야 하나요
    ,세상 종말이 와도
    당신을 사랑 합니다
    그래서 만약에
    ~*^*~당신이~*^*~
    가슴에 없다면
    눈물보다 아름다운
    들꽃을 심어 두고 싶습니다
    즐거운 주말도 행복하시게 잘
    보네시고 이워 지는 휴일도 즐겁게
    잘보네세요
    한주를 시작하는11월도 초순 에
    접으들으습니다
    어느분야이던 항상 즐겁고 행복도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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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9일




  • *^* 꽃과 바람*^*


    세상을 아름답게 살려면
    꽃처럼 살면 되고
    세상을 편안하게 살려면
    바람처럼 살면 된다.
    꽃은
    자신을 자랑하지도
    남을 미워하지도 않고
    바람은
    그물에도 걸리지 않고
    험한
    산도 아무
    생각 없이 오른다.
    모던 님 그동안 안녕 하셨 습니까 요{?}
    즐거운 주말도 행복한 휴일도 모두 건강 하게
    잘 보내시고 {잘}계시리라 믿 습니다
    항상 믿음 정직 봉사 하면된다 불가능 은 없다
    모던 님 언제라도 항상 즐겁고 행복도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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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8일

  • 아그네스

    인연이란 것도
    행복이란 것도
    때가 있다고 하지요.

    아무리
    끊으려 해도
    맺어지는 인연이 있고요.

    살다보면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행복이란 것도 찾아지곤 하지요.

    사계절 중
    가장 아름답고 그리움 주는 계절

    이 가을엔
    더욱 그런 생각이 드네요.

    오늘도
    바로 그런 좋은날 되셨으면 합니다.~~~^^*

    하얀 목련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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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






  • *^*우리는 아직 미완성인지라*^*

    누구랄 것도 없이 늘 실수하고
    또 넘어지고 그러면서 다시 세워지고
    모난 곳은 다듬어지면서 어우러져 가고 있습니다

    서로가 보이지는 않지만
    서로를 느낄 수 있고
    서로를 더욱 깊이 알아갈 수도 있는 이 공간
    서로를 아우르며 사랑하기에도
    짧기만 하고 너무나 소중한 시간임에도

    누군가에게
    서툰 몸짓으로 상처를 입히고 비틀거릴까요
    앞으로도 우리는 그렇게 또
    실수도 하고 넘어지기도 하면서
    서툴게 비틀거리겠지요

    그럴때 그냥
    털어내기보다는
    조용히 서로를 보듬어 안아 가면 어떨까요?

    코끝을 간지럽히는 잔잔한 미풍을 싣는 순항만을 바랍니다.
    항상* 사랑 *고맙* 습니다 항상 건강 하세요*

    • 하얀목련님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
      여기 언제 오시는지요 10월 22일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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