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목련님의 프로필

*★*ㅡ* 자신의 수준으로 남을 평가 하지마라. *─*★*。 16년 08월 28일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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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0일 (오늘)



  • ~*^*~당신을~*^*~
    사랑했기에
    당신을 사랑했기
    날 찾아오지 않는다 해도
    미워하지 않겠습니다.
    당신을 사랑했기에
    곱게 담아둔 향기
    미움으로 잃어버리지 않을까
    애가 타거든요.
    당신을 사랑했기에
    기다린 세월을
    그리기만 하다 벅찬 가슴
    이제 지우기도 해야 하나요
    ,세상 종말이 와도
    당신을 사랑 합니다

    그래서 만약에
    당신이 가슴에 없다면
    눈물보다 아름다운
    들꽃을 심어 두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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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9일


  • *^*행복 한 주말 도 휴일 도 방긋*^*

    ☆∴∴∴∴∴★방긋
         ★∴★
    ★★★★∴∴∴∴∴★★★★★딩긋
     ★∴∴ 오늘은~~~∴∴★
      ★∴더 많Oi 많Oi∴★
       ★ 행복하세요~★
      ★∴더많Oi 많Oi∴ ★ .
     ★∴∴사랑하세요~∴∴★
    ★★★★★□i소만땅★★★★★
        ★∴∴∴★
         ★∴★ 행복한
          ★ 즐거운 주말
          ★ 。도☆ 휴일 도
           ★ 즐겁고 행복도 건강
           ★ .하세요
            ★ 멋있는
             ★ 하얀 목련~ㅅ~
              ★..님 홧이팅~~~행복한 등불이 다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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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7일

  • ~*^*~밤비가 내리는 날 ~*^*~


    밤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날이면
    온몸이 자꾸만 자꾸만
    작아지는 것은
    고독을 감추지 못해서입니다

    멀리 있어도
    결코 이별이라 생각지 않았습니다

    가깝고도 먼 거리에 있는
    그대이기에
    만남을 위한 준비의 시간들이라
    믿고 싶습니다

    그대를 사랑하기에
    이별이란 말을 쓰고 싶지 않아서
    기다림으로 살아갑니다

    나는 날마다 그리움으로
    마음의 편지를
    그대에게 띄우나니
    언제나 행복하기를 원합니다

    나는 그대를 사랑합니다
    서로의 손을 꼭 잡았던
    그날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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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중 한 사랑*^*

    사람들은 말하지요
    사랑을 하면 가슴이 아프고
    그립고 보고 싶다고
    그 모든 것들을
    느껴야만 사랑이라고
    말할수 있다네요
    소중한 그대를 내가슴
    한켠에 담아두고 혼자서
    매일 가슴않이를 하지요
    그립고 보고픔으로
    가슴 시리도록 그대 그리움으로
    내가슴을 울게 만들어 버립니다

    그대가 아파 할까봐
    말한마디 못하고
    내가슴으로만
    그대를 그리고 불러보는
    하루 하루를 가슴으로라도
    할수있어 행복합니다
    허무라는 단어가
    내마음을 아프게하지만
    현실이라는 무게속에
    어쩔수 없는 그대와의 아픈사랑
    하지만지금 이순간
    이시간 참 행복입니다
    이 소중한 시간을 감사합니다
    언제라도 사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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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6일

  • 비와 커피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주룩주룩

    커피 한 잔을 부르는 비가 추적추적

    향이 시름을 부르고

    향이 고독을 적시고



    초침은 빠르게 돌아

    수레바퀴는 멈추지 않고

    나는 어느새 중년을 훌쩍 넘어



    빗소리에 젖고

    커피 향에 흐르고



    젖고 흐르는 날
    휴일은 잘보내셨나여.. 오늘도 어김없이 비가내리네요
    울님들 오늘도 행복 가득하시고 늘.웃는날만 되시고
    멋진수요일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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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3일

  • II유민
    아름다운 꽃이 피었습니다
    꽃이 말을 건네옵니다
    내 사랑을 받아달라고요

    조건 없는 그 사랑과
    그 향기로움에 이끌려갑니다
    내 의지와 상관없습니다

    뿌리치고 갈 용기도 없네요
    그렇다고 싫은 것은 더더욱 아닙니다
    그래도 되는지 면목 없을 뿐입니다

    나를 사랑하는 그 향기로움은
    당신의 거룩한 희생입니다
    꽃을 통해 수많은 언어로 표현하는

    당신의 사랑이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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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2일




  • *^*꽃 잎 사랑*^*

    내가 왜 몰랐던가
    당신이 다가와 터뜨려 주기 전까지는
    꽃잎 하나도 열지 못한다는 것을

    당신이 가져가기 전까지는
    내게 있던 건 사랑이 아니니
    내 안에 있어서는
    사랑도 사랑이 아니니

    사랑 하는 친구님들 덕분에
    이무더운 찜통 더위속에서 도
    행복하고 즐거운 유가를 잘 다녀왔습니다

    그동안도 저의푸로필에 다녀가신친구님들
    사랑 하옵고 존경 합니다
    아아 왜 몰랐던가

    당신이 와서야 비로소 만개할 수 있는 것
    주지 못해 고통스러운 그것이 바로
    사랑이라는 것을.

    행복한 주말 도 즐겁고 건강 하세요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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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0일

  • 말복

    날짜2017년 8월 11일(금) (입추로부터 첫 번째 경일)의미일 년 중 더위가 가장 심한 세 절기 중 하나추천정보삼복, 보양음식레시피, 삼복의 세시풍속....

    오늘하루 잘보내셨나여
    행복가득한 저녁 보내세요
    살포시다녀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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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8일

  • II언양셔리
    ☆오늘은신곡입니다☆
    1.김난희-조금만 사랑할걸
    2.안수성-그댄 나의 첫사랑
    3.신풍-내나이 묻지마세요
    4.윤선미-흙수저 엄마
    5.예지-곧장
    6.박성오-라봐(Larr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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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4일


  • ♡ 내 사랑아 ♡
    그대 고운 내 사랑아!
    창밖으로 살며시 다가와 사라지는 이슬처럼
    내 마음속 깊이 그리고 촉촉하게 내려 앉는
    물안개의 영롱한 시원함의 갈증을 달래 주는
    촉촉한 입술처럼 달콤하고 향기로운 내음의
    사랑으로 다가 오신 내 사랑 그대 당신입니다
    초롱초롱한 눈망울처럼 호기심의 설레임과
    가슴앓이 사랑에 아파하는 당신의 마음을
    외면할 수 없는 내 사랑 당신입니다
    사랑하는 당신과 함께 웃음 지을수 있었던 시간도
    홀로 멍든 가슴으로 울고 있는 사랑의 상처까지도
    안아 드리고 싶습니다
    영 원 히 사랑 합니다
    이무더운 8월달 즐거운 금요일도
    주말도 휴일도 즐겁고 행복속에
    안전 운속에 온가족과함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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