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엔비님의 프로필

아따메 간만에 접속하니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네ㅎㅎㅎ저 잘 살고 있구요. 여전히 사업하느라 바쁘구요~회사일말고 또~사조직에 임원을 .. 18년 05월 03일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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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

  • II유민II 처음처럼 변하지 않는사람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오래도록
    머물었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길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웅다웅
    싸우고 토라져도
    누구의 잘 잘못을
    따지지 말고 그냥 눈 감아 주세요.
    이것 저것 따져봐야
    이익보다 손해가 크고
    상처가 된다는 걸
    너무도 잘 알죠.
    행여
    허물이 있더라도
    덮어줄 수 있는
    아량을 베풀어..
    서로 다독여 주고
    예치해 놓은 칭찬으로
    변하지 않는
    처음 그 마음처럼
    그냥 그렇게 살아가요.
    좋은인연은 끝까지
    변하지 않고 곁에서
    지켜주는 사람 아름다운 인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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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3일

  • II유민II 많은것.너무 큰것..욕심내지 말고

    내게 주어진 하루만큼만
    소중히 여기고 예쁘게 채워가는
    오늘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아침 감정이 다르고.대낮과 저녁 감정이 다릅니다.
    젊었을 때 흐르는 감정과.
    굳거나 뭉치지 않도록 돌보는 것입니다.

    들고나는 감정에 휘둘리지 않도록
    내마음을 내가 지키는 것입니다.

    강한 사람은 내가 나를 돌보고 지키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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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9일

  • II유민II 입술로만 사랑하지 말고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우리는 누군가 나를 포근히
    안아주길 바랍니다.
    편안하게 진심으로
    따뜻하게 사랑해 주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이 내 곁에
    있어 주길 바랍니다.

    여자만 그렇게 바라는게 아닙니다
    남자도 그렇습니다.

    어린이도 누군가 자기를 안아주고
    인정해 주길 바라고.
    늙고 쇠잔해져 가는 사람들도
    안아주고 위로해 주는 사람이
    곁에 있어 주길 바랍니다.

    모든 사람들은
    마음속으로 사랑받기를 갈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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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6일

  • II유민II 바보에게 바보가

    아까는 잿빛구름이 가득하였었는데
    수줍게 옅은 파란하늘이 고갤 내밀고
    그대 바보에게 바보가 수줍게 첫사랑 눈을 맞춤을 하려합니다

    옅은 파란하늘이 환함으로
    노을처럼 참으로 예쁨으로
    세상들과 멋들어짐으로 눈을 맞춤을 아리따움으로 하려합니다

    바보야 넌 바보야
    나밖에 모르는 너
    미친 듯이 회오리바람으로 내 허리 곁으로 내 몸을 휘감습니다

    눈빛에 또 입맞춤을
    안겨서 눈 맞추는 너
    애절함 황홀함 솔바람을 바보에게 바보가 향긋함을 자아냅니다

    오늘 오늘을 함께한
    하루를 함께 보내며
    너의 곁으로 아늑함으로 바보에게 바보가 꿀잠을 자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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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0일

  • II유민II 참 아름다운 사람


    나의 사랑이 소중하고 아름답듯
    그것이 아무리 보잘 것 없이
    작은 것이라 할지라도
    타인의 사랑 또한 아름답고
    값진 것임을 잘 알고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나의 자유가 중요하듯이
    남의 자유도 똑같이 존중해 주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남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
    자기 자신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그 실수를 감싸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남이 나의 생각과 관점이
    맞지 않다고 해서 그것을 옳지 않은 일이라
    단정짓지 않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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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4일

  • II유민II 사람을 사귈땐????

    가진걸 보지말고 미래를 봐야하고,
    말빨을 보지말고 행동을 봐야하고,?
    외모를 보지말고 품격을 봐야하고,
    약속을 듣지말고 지킴을 봐야하고,?
    나이를 보지말고 정신나이 봐야하고,
    명품찼나 확인말고 어울리나 봐야하고,
    신체를 보지말고 정신건강을 체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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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3일

  • II유민II 이토록 푸르른 날을,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저기 저기 저, 가을 꽃 자리
    초록이 지쳐 단풍 드는데

    눈이 내리면 어이하리야
    봄이 또 오면 어이하리야

    내가 죽고서 네가 산다면!
    네가 죽고서 내가 산다면?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 서정주 '푸르른 날'

    하늘 보셨나요?
    그 날이 바로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 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시원한 바람이 살갗에 부딪히고
    오가는 사람들 사이에 나부끼는
    기분좋은 미소들,
    마냥 바라만 보고있어도 행복한
    그런 날이었습니다.
    이토록 푸르른 날을
    좀 더 자주, 더 많이 만날 수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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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2일

  • II유민II 안에 있는 내가


    내 안에 있는 내가 말한다
    사랑할 때 그때가 행복 했었다고
    미소 지을 때 그때가 가슴 설레었다고
    부풀어 오른 심장이 내리뛸 때 그때가 눌물 겹도록 좋았었다고



    내 안에 내가 말 한다
    눈물이 바다 되도록 사랑하고 싶었다고
    장난감을 꼭 쥔 아이처럼 놓치기 싫었다고
    사랑의 쇠사슬로 묶어 함께하고 싶었다고


    내 안에 있는 내가 침묵 한다
    나의 기쁨과
    나의바램과
    나의 간절함이
    눈물의 강이되어
    흐르고 또 흐르고 흘러
    온 세상을 돌고 돌아
    님 계신 곳에서 잠 들고 말리라
    내 마음의 별이 되어
    내 마음의 별이 되어서
    잠 들고 말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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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0일

  • II유민II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 좋다

    가끔 내마음 시릴때
    포근히 감싸줄수 있는 사람

    마음이
    다정한 사람이 좋다

    내 작은 투정도
    웃으며 받아줄수 있는 사람

    감정이
    순수한 사람이 좋다

    내 마음을 듬뿍 주어도
    곱게 담을수 있는 사람

    맑은 사람이 좋다
    서로의 사랑을
    예쁘게 바라볼수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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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9일

  • II유민II 아침에 눈을 뜨면
    곤히 잠 들어 있는
    당신이 내게 있어
    참 감사해요

    기쁨도 슬픔도
    그 모든 날들을
    함께 한다는 것이
    참 감사해요

    힘이 들고 지칠때
    푸근한 당신에게
    기댈수 있게 해주어
    참 감사해요

    약속했던 모든 것
    다 지키지 않아도
    당신과 함께라면
    참 감사해요

    세월이 흘려도
    변함없는 그 사랑
    아끼고 지켜주니
    참 감사해요

    하루를 마치며
    서로 의지하고
    편히 잠 들수 있어
    참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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