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며든내사랑님의 프로필

아름다운음악사랑여행떠나요 17년 08월 12일 22:30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6월 20일 (오늘)

  • II유민II 가랑가랑 우산 위에
    가랑비
    가랑가랑
    갈참나무 나뭇잎에
    가랑비
    가랑가랑 새끼 멧돼지
    가랑잎 밟는 소리
    가랑가랑
    계곡물 애타는 소리
    가랑가랑
    가랑비에 마음 뺏겨
    가랑가랑
    가랑대는 내 사랑
    가랑가랑
    가는 숨 넘어가는
    가랑비에
    가랑가랑 대취한 바위취
    저장

06월 19일

  • 사람이 사람에게 보여 줄수 있는...

    최대의 감동은 한결 같은 마음이겠죵...

    친구님 늘 소중한 인연 옆에 계셔주샤 감사해영...

    커피 한잔 하면서 행복한 마음으로...

    퐁퐁한 하루 요이땅해염....(=^-^=)/

    저장
  • II유민II 풀잎도 운다
    사랑이 그리워 운다
    사랑에 가뭄 든 세상이
    안타까워 운다.
    캄캄한 어둠 속
    소리내지 않고
    세상 사람들 몰래
    밤새워 운다
    안으로 안으로만
    흐느껴 운다.
    밤새도록 흘린
    그 눈물
    한 방울
    또 한 방울
    이른 새벽이면
    풀잎에 영롱히 맺혀 있다
    저장

06월 17일

  • II유민II 지금 내 곁에 있는
    나의 사랑을 지켜주소서
    꽃같이 맑은 영혼을 가진
    아름다운 사람
    아직은 더 지상에서
    나의 복된 연인이게 하소서.
    우리가 이루어야 할
    사랑의 일이 많이 남아 있고
    함께 누려야 할
    사랑의 기쁨과 슬픔 또한 많나니
    내 사랑하는 이의 여린 생명에
    새 힘을 쏟아부으소서.
    서로의 가슴에 영원히
    기억되고도 남을
    진실한 사랑의 추억을
    더욱 깊이 아로새길 시간을 주소서
    저장
  • ll경아ll 감사합니다행복하고편한휴일되세요ㅡㅡ★★
    저장
  • 삶은 어차피 연극인데
    좀 멋들어 지게 연극합시다.

    마음의 도화지에
    원하는 삶을 자꾸 그리다 보면
    어느새 그 그림이 살아서 뛰어나옵니다.

    이왕이면
    다른 사람과 내가 함께 행복해지는,
    그런 최고로 좋은 그림을 자꾸 그리세요

    ........................................혜민스님

    무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고
    즐겁고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저장

06월 16일

  • II유민II 내 사랑이라 부르고 싶은 그대
    서로 다른 꿈을 꾸면서도
    마음은 하나로 엮어진 그대를
    내 사랑이라 부르고 싶습니다
    그대와 난 비록
    떨어져 있는 몸이지만
    날마다 서로의 마음에 다녀 가고
    아침이면
    커피 향기 속 햇살 받으며
    한 잎 그리움으로 파아랗게 물들이니
    그대와 난
    아름다운 꿈과
    사랑을 만들어 가고 있나 봅니다
    내 사랑이라 부르고 싶은 그대
    늘 그대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이 세상 소풍 끝날 때까지 영원히
    저장

06월 15일

  • 작은설레임 아름다운 약속

    여른 풀잎마다 맻힌 이슬방울 흐르는
    이야기 되어 그대 가슴에 곱게담을 노래
    내노래가 되어 하늘아 우리를 위하여
    약속한 짐검다리 놓은아침 나그대를
    위하여 차디찬 흔적으로 머물게 해주오

    스치는 바람인듯 그대눈가 잔잔한 미소
    나홀로 보내게 해주오
    햇살이 풀잎 보석이라 하여도 그대는
    여인 애타는 그리움으로 남으리 하늘이
    우리를 위하여 무지개 있는아침
    나그대 가슴에 그려진 투명한 수채화로
    남게 해주오

    춤추듯 나비인듯 그대마음 번지는 눈물
    내날개 짓게 해주오 햇살이 부셔지는 여인
    하늘이 우리를 위하여 화려한 무지개 있는
    아침 나그대 가슴에 그려질 투명한 수체화
    로 남게 해주오
    저장
  • 스치듯안녕
    급체

    무언가를 헐레벌떡
    먹는 일에만 체함이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일과 마음에도 급체가 있습니다.
    몸의 급체는 어머니의 약손이 배를
    둥글게 문질러 다스릴 수 있지만
    마음이 체하면 명약이 없습니다.
    그러니 되도록 마음이 급체를
    잃지 않도록 조심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 문태준의 <느림보 마음> 중에서 -

    마음이 체하면 약도 없다는 부분을
    마음속에 새기며....
    건강에 유의하시고 오늘도 굿데이~
    저장
  • ll경아ll 감사합니다행복하고즐거운불금되세요ㅡㅡ★★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