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채린님의 프로필

월..금..12시..수 4시 정방.. 07월 08일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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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1일

  • 나는 너에게
    수많은 벚꽃잎 중
    하나였을까

    차가운 빗방울에
    힘없이 떨어져도
    누구하나 알아주지 않는
    수많은 벚꽃잎 중
    하나였을까 ..비오는날은 그냥 마음이 평온해진다..

    • 여기는 가벼운 사람들이 많다..

      쉬운사람들은 멀리 멀리.. 07월 11일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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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낮 모래알같은 인연은 여기까지.. 07월 11일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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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닥 토닥.. 07월 11일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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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8일

  • 윤채린  복사글 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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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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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3일

  • 말이..많으면 실수가 많다..

    말은..적게하고 들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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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8일

  • 수호 채린님~주말 잘 보내고 계시지요?
    출장갔다가 오늘 올라왔네요~~
    식사 잘 하시고 휴일 즐겁고 웃음 가득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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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5일

  • 가장 빛나는 별


    가장 빛나는 별은
    아직 발견되지 않은 별이고,
    당신 인생 최고의 날은
    아직 살지 않은 날들이다.

    스스로에게 길을 묻고
    스스로 길을 찾아라.
    꿈을 찾는 것도 당신,
    그 꿈으로 향한 길을
    걸어가는 것도 당신의 두 다리,
    새로운 날들의 주인은,
    바로 당신 자신이다.




    《파블로 이야기》중에서

    • 토닥..토닥.언니.. 06월 05일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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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앙짜야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 울컥

      우앙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06월 05일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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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마 오늘도 채린님 입담과 음악을 들을 수 있어 행복해요.
    2시간 동안 잘 들을께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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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2일

  • 이만한게 얼마나 다행인지..

    • 이렇게 살있으니..감사하는마음으로 살아가자.. 05월 24일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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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이순간 참 좋다..
      소소한 일상속에..행복을느끼며..

      살아숨쉴수있으니.. 얼마나 감사 한가.. 05월 30일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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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9일

  • 아그네스
    촉촉이 봄비가 내리네요
    한동안 봄 가뭄중에
    대지를 촉촉이 적셔주는
    귀한 선물 같은
    행복한 단비이이네요.

    일찍 찾아온 더위를
    식혀주는 시원함도
    채워주네요.

    고은 휴일 되시길~~^~^

    채린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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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5일

  • 부천시 백만송이 장미원에서 촬영한 덩쿨장미 사진 선물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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