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채린님의 프로필

추억속으로7080o.월..금..12시 수.. 4시..방송 04월 18일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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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30일

  • 아그네스
    예쁜 소녀의 미소처럼
    예쁘게도 활짝 피어서
    오가는 시선을 붙잡으면서
    사랑을 받던 장미꽃의 추억을
    뒤로 한 채

    뜨거운 햇살아래
    청포도가 탐스럽게 익어가는
    럭키 세븐의 칠월이
    연극의 새장이 열리듯 열리겠지요.

    새달은
    청포도가 익어가듯
    우리들의 꿈도
    알차고 보람있게 익어가는
    나날이 되었으면 해요~~^*^

    윤채린 님^^
    • 무더운 여름 잘이겨 내세요. 07월 20일 18:41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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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채린 / 네~`
      채린님도 건강하게 행복하게 잘 지내시길 07월 20일 23:43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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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별 부서져 내리는 새벽
    그대와 나 하나 되어
    풀잎에 내린 이슬방울에
    입술 축이고
    콩닥 이는 가슴 맞대어
    달콤한 밀어를 속삭이고 싶습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그대에 대한 사랑
    그대가 가지고 있는
    나에 대한 사랑
    꼭 안은 그 순간부터
    사랑의 역사를 예쁘게 쓰고 싶네요
    마음과 마음이 통하여
    하나가 된 그대와 나
    그대가 있어 새벽을 노래할 수 있고
    그대가 있어 꿈을 가질 수 있기에
    백 년이 아닌 천 년의 사랑으로
    함께 행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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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3일

  • 아그네스
    어느 날
    인터넷 오솔길에서
    우연히 만난 우리

    한 번도 뵌 적 없고
    차 한 잔 나눈 적 없지만
    안부를 염려하고 챙겨주는 마음에

    창에 뜨는 닉네임에
    가끔은 수줍은 소녀 소년처럼
    마음이 쿵쾅 거리지만
    그 얼마나 아름다운 마음인지

    오늘도
    그런 마음으로 안부가 궁금하고
    평안하시길 빕니다.~~^*^

    윤채린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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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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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1일

  • 아그네스

    신록의 계절인 유월 달이 시작되는 첫 날
    새로운 달 유월에는
    보다 더 많은 행복과 사랑과 나눔으로
    보람되고 알찬 일들이 넘치시고~~~

    그런 것들을 통해
    유월에는 행복이 가득하고
    웃음 듬뿍 머금는 행운을 빕니다.

    유월의 첫 날이고
    첫 불금에
    희망을 품고 힘내서 요이땅 입니다~~^*^

    윤채린 님^^^
    • 네스님 반가워요 오랜만에 오셨어요. 06월 13일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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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채린 / 네~~
      반갑고 감사해요..
      늘 행복하시길 바래요 06월 13일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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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7일

  • 타잔오빠 - 망각 - <이정하>시집

    잊는 것이 기억하는 것보다

    더 쉬울 줄 알았다.

    굳이 애쓰지 않아도 시간만 가면

    자연스레 잊혀질 줄 알았다.


    정작 기억하고 있어야 할 것까지

    잘 잊고 마는 나였기에.

    그런데 이상한 일이다.

    세월이 흐르면 흐를수록,

    잊으려 하면 할수록,

    더 선명하게 떠오르는 것이 있었으니.


    그대,

    죽을 때까지 놓을 수 없는

    내 인연의 끈이여.
    • 타잔님 이렇게 시간 내셔서 다녀가 주신 마음
      고마워요 06월 13일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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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6일

  • 비오는날은 ..

    그대가 그립다..

    참좋은날..비오는 오늘 그대에게.. 안부를 전하다.

    • 비가내리는 날은 비두나두 차분해서 좋다.. 05월 22일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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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놔 비오는 날에는 기분이 우울 합니다. 05월 27일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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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2일

  • 아프지 않은척
    슬프지 않은척
    고통이 없는척
    힘들지 않은척
    아무렇지 않은척 살아가지만

    정말 아무렇지 않은것은 아닌거야

    마음속 깊은곳에 묻어두고 살아가는거지
    없어지거나 사라지는것은 아닌거야..

    • 요즘은 참편하다...거리를 두면 사이버는 이렇게 편한것을..
      방송만 하자.. 스치는..인연들이지만..
      내겐 스치는 인연이 머무는 인연 보다 편할지도 모른다..
      모두가 평안 하길.. 05월 12일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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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내리는 주말은 참이쁘다..

      고즈넉한 음악소리 빗소리.. 가..
      마음을넉넉하게 말랑말랑하게만드니..
      음악으로 아픈몸이 치유가 되고있으니..
      참좋으다...감성충만한 주말 비오는주말.. 05월 12일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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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오는 날은 그대가 되어 같이 걸을까..

      하루끝엔 그대가 있어요.........이쁘다 05월 12일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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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경이 건네는 위로
    음악이 건네는 위로
    영화가 건네는 위로
    사람이 건네는 위로

    위로라는 단어가 있어서 위로가 되는날 ... 바로오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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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 괜찮아...."

    나는 생각했다...

    슬픔을 굳이 견디려고 애를 쓸 필요는 없어...

    잠시 주저앉아 울고, 다시 일어나면 그만이니까...

    견디지 않아도 좋다고, 나보다 세상을 많이 아는

    그들이 이렇게 얘기하고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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