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3379님의 프로필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8월 20일

  • 어린시절추억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어느 눈 먼 소년이 친구들과 함께 연날리기를 하고 있었다.
    지나가던 사람이 이 아이를 보고 말했다.
    "얘야, 네 연이 어디 있니? 땅에 떨어졌는지 하늘로 날아갔는지
    넌 모르지 않니?"


    그러나 이때 그 아이는 확실하게
    "무슨 말씀을 하시죠?

    지금 공중에 높이 떠 있잖아요?"하고 대답했다.


    그 사람이 "넌 보이지도 않는데 어떻게 알지?"하고 다시 물어왔다.


    "그래요. 볼 수는 없어요.

    그렇지만 이 줄이 팽팽하게 끌어 당겨지는 것은

    연이 하늘 위에 떠 있다는 것을 믿을 수 있게 해줍니다."라고
    눈먼 소년은 자신에게 말하는 것이었다.





    - 생각하게 하는 글 -
    저장

07월 28일

  • 어린시절추억 ★ 보고픈 당신에게 ★

    그립다 말하면
    더 그리워 질까봐
    그저 미소만 짓습니다.

    보고파 한다 한들 마음뿐이기에
    무엇 하나 줄 것이 없습니다.

    지나온 세월동안
    두 마음이 함께 함에
    고마운 마음뿐 입니다.

    그저 생각과 느낌만으로도 만날 수 있으니
    사랑하는 마음이 행복이라 여기며...

    사랑하는 마음은 꿈만 같고
    현실의 삶을 초월할 수 없으니
    그리움 속에 담겨 있는 당신에게
    그저 행복한 미소만 보냅니다.

    늘... 내 마음속에 당신이 있어
    내 삶이 항기롭고 새로운 마음이지요.
    현실의 벽앞에 서로에게 다가갈 수 없음이
    서러움을 가져다 주지만...

    ~<중 략>~

    - 좋은 글 중에서 -
    저장

06월 09일

  • music3379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 music3379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05월 12일

    저장

01월 10일

  • 어린시절추억 그걸 아낍니다.


    인사 할 때 머리를 조금 더 숙이면 보다 정중해 집니다.
    그러나 그걸 아낍니다.

    도움을 준 사람에게 감사합니다.
    하면 참 좋을 텐데 그걸 아낍니다.

    실례를 했으면
    "죄송합니다." 하면 참 좋을 텐데 그걸 아낍니다.

    오해를 했으면
    "겸손하지 못한 제 잘못 입니다." 하면 좋을 텐데 그걸 아낍니다.

    칭찬의 말도 아끼고 격려의 말은 더 아낍니다.
    주어서 손해 볼 것도 아까울 것도 없는데...

    이 모든 것을 우리는 오늘도 열심히 아낍니다.
    이제는 아낌없이 쓰는 하루하루를 살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저장

2018년 12월 23일

  • music3379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 music3379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2018년 12월 19일

  • 너무 편안하고 낭만적이고 섹시한 음악인거 같아요!

    1명이 이글에 맞아맞아 하셨습니다.

    저장
  • music3379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