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홀릭님의 프로필

엘룬☆라이처☆연맹 08월 01일 14:20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10월 31일

  • 덥다더워 osy2257네이트
    저장

08월 30일

  • 조약돌 행운이 너에게 미소 짓고
    하루 하루가 환희와 기쁨으로
    가득 차 근심 걱정 없는 날들이
    스쳐갈 때면 세속의 기쁨에 젖어
    안식하지 않도록 이 말을
    깊이 생각하고 가슴에 품어라.
    너의 진실한 노력이 명예와 영광,
    그리고 지상의 모든 귀한 것들을
    네게 가져와 웃음을 선사할 때면
    인생에서 가장 오래 지속된 일도,
    가장 웅대한 일도
    지상에서 잠깐 스쳐가는
    한 순간에 불과함을 기억하라.
    옮긴글;조약돌
    저장

08월 21일

  • 피라미드와 긍정 에너지

    아들을 데리러 학교에 갔을 때
    학교 선생님이 역사 수업 시간에 있었던 일을
    이야기해주었다.
    "피라미드를 만들려면 뭐가 필요할까?"
    역사 선생님이 묻자 교실은 침묵에 휩싸였다고 한다.
    곧 아들이 큰 소리로 대답했다. "긍정적인 태도요."
    긍정적인 생각이 수술을 받은 뒤 회복하는 속도부터
    인간의 수명에까지 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긍정적인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약 10년을
    더 산다고 한다.

    - 레이첼 켈리의《내 마음의 균형을 찾아가는 연습》중에서 -

    저장

08월 20일

  • 모퉁이

    살다보면 여러 모퉁이에서
    운명을 만나고 또 헤어집니다. 그것은
    사람일 수도 있고 장소일 수도 있습니다.
    돌이켜보면 만나고 헤어진 사람들조차 반드시
    만나야만 하는 사람들이었고, 여행으로
    어떤 장소에 머물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냥, 어쩌다가, 일없이 만나고
    헤어지는 것은 없습니다.

    - 양희의
    《아이가 말했다 잘 왔다 아프리카》중에서

    저장

08월 15일

  • tnswjd3125 주안역
    이시죠
    저장

03월 28일

  • II유민II 편안함은 사람을 만만하게 보지 않지만
    친숙함은 사람을 만만하게 볼 수 있다.

    편안함은 말이 없어도 상관없지만
    친숙함은 말이 없으면 거북해진다.

    편안함은 신뢰와 믿음이 쌓여가지만
    친숙함은 얼굴도장을 지속적으로 찍어 주어야만 생명력을 가진다.

    편안함은 멀리서도 따뜻함을 주지만
    친숙함은 가까이 있어도 허전할 수 있다.

    편안함은 슬플 때도 나눠 갖지만
    친숙함은 슬플 때면 외면할 수 있다.

    편안함은 잡초처럼 자라도 아름다워지지만
    친숙함은 잡초처럼 자라면 위태로워진다.

    편안한 사람과 친숙한 사람에 있어
    특별한 구분은 모르겠다.
    사람들 스스로 느끼기 나름일게다
    저장

01월 24일

  • II유민II 문득
    석류꽃 이야기에
    흠칠 놀라며
    그대를 생각합니다
    하루 24시간
    생각 주머니 속 그대
    한 시라도 생각지 못하면
    존재할 수 없었던.
    이렇게 잊고만 삽니다
    고귀한 사랑이라든
    알량한 사랑도
    보잘것없는 말의 유희임에
    틀림이 없나 봅니다
    출퇴근길
    여름 석류꽃 필 때부터
    늘 걸음 멈추고
    쳐다보고 또 쳐다보았는데
    도시의 회색 그늘에 갇혀
    그대를 잊어버립니다
    석류꽃에 앉은 나비
    정말
    그대를 잊고 살고 싶지 않은데
    저장

2018년 12월 29일

  • 코비 .·´```°³о,♡ 부치지 못한 편지 ♡,о³°```´·,




    시 청초 이 보 숙




    이 넓고 넓은 세상에
    그리운 사람 하나 찾지못해
    그대가 그립습니다

    토끼풀꽃 엮어
    꽃반지 끼워 주던 동산을
    곧 낙엽들이 뒤덮을 거예요

    같이한 추억들이
    부서진 가슴 조각들이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것들이
    낙엽처럼 흩어지는 가을 밤엔

    잠못들고 뒤척이며
    유통기한 지난 술 한병
    마다치 않고 비우고도
    닭똥 같은 눈물 달래 줄이
    그대만한 사람 없기에
    그대가 그립습니다

    빗소리로도
    바람 소리로도
    올 수 없는 그대가.



    .·´```°³о,♡ 따스하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о³°```´·,
    저장

2018년 12월 26일

  • ll루팡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2018년 10월 18일

  • ll루팡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