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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ubop.saycast.com 18년 12월 10일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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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0일

  • 하루의 마지막은
    걱정으로 뒤덮지 말고
    푹신한 이불만 덮었으면...
    따뜻하게..
    굳나잇...

    • 힘들었다
      그리고 길었다
      그래서 대견하다 08월 03일 22:03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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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30일



  • 10th muBop

    • 시간과 강물은 정말 닮았습니다
      소리 없이 흐릅니다
      멈추지 않습니다
      한쪽으로 흘러갑니다
      그래서 같은 강물에 두번 손을 씻을 수가 없다라는 거...

      언제나 고마운 마음입니다 06월 30일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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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1일





    • 감동은 소소한 것에서부터 시작하고
      감동은 작은 관심이 불러오기도 하며
      감동은 배려에서 전해지기도 하니 그러므로
      감동이라는 것은 진심을 그에게 주는 것이다... 07월 01일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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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들 때는 지나갈 순간이라고 여기고..
      행복할 때는 또 올 순간이라고 기대하며.... 07월 17일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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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카스 원샷~! 07월 17일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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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30일

  • 물같은 사람이고 싶다
    별 맛이 없는것 같고
    시간이 좀 오래 걸리더라도
    자극적인 맛에 질리면
    결국, 물을 찾게 될 것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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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7일


  • 너무 힘든 요즘
    답답한 날들 지나가고
    빨리 좋은 날 오기를..

    • 걱정 다 사라지고
      행복한 일만
      생기는 4월 되길... 04월 01일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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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근차근히 하면 못 할 일도 없단다... 06월 09일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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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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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1일



  • 새해 우리 모두에게 좋은 일 더욱 많기를..
    따뜻하고 넉넉한 한해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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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2일

  • 매일 똑같은 시간
    똑같은 장소에
    똑같은 일과 똑같은 사람
    거의 비슷한 욕구와 거의 OX 아니면 예, 아니오
    같은 해결 방법
    앞뒤로 또는 좌우로 회전하는 것밖에
    다른 방법이 없는
    큐빅을 푸는 것 같은 일상...

    • 그래서 주말이면 사람들이 변하나보다... 19년 12월 02일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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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천천히' 'slow'에 나를 맡기고 싶었다..
      뭐든지 천천히 하기..
      슬로우 비디오처럼. 밥도 천천히 씹고
      느릿느릿하게 걸어다니고 차를 몰아도 천천히
      물흐르듯 말도 천천히...
      근데 제일 중요한건 생각을 느리게 하는 거..
      여유있고 느긋하게 한꺼번에
      여러가지 생각으로 숨을 가쁘게 하지 않고
      창문이면 창문, 나무면 나무,
      보고픈얼굴이면 그 얼굴 하나
      오롯이 내 마음속에 그려보는 거.. 01월 19일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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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17일



  • 나의 박카스 ♡

    • 피하지 못하는 내길
      어제를 살아서 오늘
      오늘 살고나면 내일
      어제, 오늘, 내일.... 19년 10월 14일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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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하늘이 면사포 쓴것 같았는데
      오늘은 완전히 거적떼기 뒤집어 쓰고 있는것 같다
      매일 하늘을 보며 그런 생각을 한다
      저렇게 넓은 하늘도 요 변덕을 떠는데
      사람 맘 변하는 건 얼마나 쉬운 일이까 하고..
      근데 또 그렇지도 않다
      사람마음이 오히려 나무토막 같고 돌덩이 같아서
      변함없을 수도 있다
      한사람 보고 싶으면 그야말로 눈을 떠도 눈을 감아도
      님생각 뿐인것처럼....
      이런 거적떽 뒤집어 쓴 것 같은날은 더... 19년 12월 21일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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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 있는 자리가 귀중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움직이고 있는 방향이 소중한 것이다.. .....by 홈즈 06월 08일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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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19일


  • 토닥토닥
    작고 따뜻한 말로
    내 마음을 안아줬다

    • 큰 나무를 흔드는 바람이 우리들의 마음조차 흔들때,
      흔들릴 것들 다 흔들리라 하고 기다린다..
      기다리는 그 마음만 고요하게... 19년 10월 15일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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