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좋아님의 프로필

프로필을 사용하는 설레는 첫날입니다. 09년 04월 23일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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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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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이좋아 벗님 고마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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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4일

  • 스치듯안녕
    대부분의 사람은
    남의 말을 흘려들을 줄 압니다
    단순한 험담, 사소한 비판, 잘못된 조언 등에
    순간적으로 발끈했다가도 '뭐, 어쩌겠어' 하고
    넘어갈 수 있죠.
    하지만 나는 남의 말을 흘려듣지
    못하고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는 탓에
    상대에게 말려들고 괴로워합니다.

    - 오시마 노부요리의 (오늘도 중심은 나에게 둔다) 중에서 -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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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0일

  • 스치듯안녕
    우리는 모두 같은 것을 추구한다
    우리는 누구나 가장 숭고하고 가장 진실되게
    자신을 표현하고 완성하고자 하는 열망을 갖고
    있다. 나 역시 직접 경험해봐서 잘 알고있다
    뭔가가 가슴에 깊이 와닿으면 그게
    마치 진리를 비추는 등불처럼
    느껴진다

    - 오프라 윈프리의 (위즈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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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8일

  • 스치듯안녕
    원래 두통약은
    머리가 아플 때 먹는 약이지만
    계속 복용하다 보면 두통약을 먹기 위해
    뇌가 통증을 만들어내는 흥미로운 현상이
    일어납니다. 머리가 너무 아파서 도저히 약을
    안 먹을 수가 없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약을 끊은 후에 도리어
    두통이 사라진 사례들이
    있습니다.

    - 오시마 노부요리의《오늘도 중심은 나에게 둔다》중에서 -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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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