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가을날님의 프로필

너무 멀리 떠나와 버렸나...그리운 것들...그리운 마음들...지나간 것은 언제나 되돌아 갈 수 없고....상실....다시 되찾는다 해도 이미 그 시간의 그.. 12년 07월 18일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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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6일

  • 어느가을날님께서 이한장의명반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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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18일

  • 달이든호수 비가오네요
    '바람부는 봄'인데
    봄비는 늘 차분히 내리는
    기억입니다
    여전한 창밖의 비와
    나직히 발산하는 커피향 이어봄니다
    좋은날 되세요
    • 봄비에 의지해서....^^; 16년 03월 18일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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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9월 06일

  • 눈내리는강님께서 별명을 어느가을날(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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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17일

  • pearl 문득 생각이 나서 딜다봅니다 요즘은 잘 안오시는듯요?
    • 어머 펄님...오랫만입니다...잘 지내시는지요?...여전히 아름다우시지요?..^^ 저도 정말 몇달만에 세이에 들어와보네요..펄님 자취에 반가운 마음으로...전 잘 지내고 있어요 펄님...늘 건강하시고...행복하세요 8 13년 05월 14일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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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18일

  • 가을날  너무 멀리 떠나와 버렸나...그리운 것들...그리운 마음들...지나간 것은 언제나 되돌아 갈 수 없고....상실....다시 되찾는다 해도 이미 그 시간의 그 마음이 아닌 것...볼레로를 듣는다...그러나 끊임없이 슬픔에 빠져드은 이마음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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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1월 18일

  • 참고은 안녕하세요. 정말 오랫만입니다.
    한 7=8년정도 지났나요...
    기억하실런지..
    눈내리는 섬입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 그럼요 섬님...기억하지요...잘 지내고 계신지요? 비밀의 방 식구들...가끔씩 안부 전해오시면 여전히 반갑고 고맙습니다 ^^ 늘 건강하세요~^^ 11년 05월 02일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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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30일

  • 가을날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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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타너스님께서 별명을 가을날(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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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25일

  • 플라타너스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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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07일

  • 플라타너스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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