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에걸린달님의 프로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18년 02월 01일 14:49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8월 24일

  • II유민II 물음표와 느낌표 ★

    약속 시간에 늦은 이에게
    “오늘은 늦으면 어떡해?”라고 말하려다.
    “오느라고 힘들었겠다!”라고 말해 봅니다.

    실수를 자주 하는 이에게
    “또 실수한 거야?”라고 말하려다.
    “그럴 수도 있지!”라고 말해 봅니다.

    급한 때에 연락이 안 된 이에게
    “왜 그렇게 전화를 안 받니?”라고 말하려다.
    “큰 일이 생긴 게 아니어서 다행이야!”라고 말해 봅니다.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꿨더니
    부정이 물러나고 긍정이 찾아옵니다.

    우리는 모두 빚진 사람들입니다.
    다만 너무도 무심해서 자주 잊고 지낼 뿐 입니다.

    스스로 빚진 사람이라고 여기며 살면
    더 겸손히 고개 숙일 수 있습니다.
    저장

08월 10일

  • 스치듯안녕
    멋있다

    '예쁘다'는 외면에 대한 말
    '아름답다'는 내면에 대한 말

    '잘 생겼다'는 외면에 대한 말
    '멋있다'는 내면에 대한 말

    난 예쁜 사람보다 아름다운 사람이 좋고
    난 잘 생긴 사람보다 멋있는 사람이 좋다.

    오늘도 굿데이~*
    저장

08월 08일

  • 올만에 뵙내요^^
    션하게 잘 지내세요,,,,

    • 딱 두잔이네 친구 한잔 내 한잔 같이 마셔요. 08월 08일 10:4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저장

08월 07일

  • 스치듯안녕
    나무에게 배운다

    나무도 사람처럼
    나무마다 다릅니다
    각기 다른 나무의 성깔을 꿰뚫어 보고
    그것에 맞게 사용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 기술은 수치로는 나태낼 수 없습니다
    문자로 책에 써서 남길 수도 없습니다
    말로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굿데이~*
    저장

03월 22일

  • II유민II 고개 들고 보는 벚꽃도 아름답지만
    마주볼 수 있는 선홍빛
    진달래꽃도 아름답지만
    고개 숙이고 보는 민들레꽃은 더 아름답다.

    그 몸서리치게 추운 겨울을 견디고
    각고 끝에 피어난
    노란 민들레꽃의 격정을 마주하면서
    어떻게 받아 드려야할지
    사유하는 나의 마음을 설명할 수 없다.

    나의 인고와 닮았을 법한
    민들레꽃의 아픈 추억을 나는 사랑하고 싶다.
    키 작은 설움을 간과하고 하늘 바라보며
    기쁨으로 맞이할 봄을 기다렸을
    민들레꽃의
    값으로 환산할 수 없는 인내를 나는 공유하고 싶다
    저장

03월 12일

    저장
    저장

2018년 11월 20일

  • II유민II 당신에 아름다운 미소 속에
    내 마음 사르르 녹아내리고
    아름다운 당신의 모습에
    반해버린 내 마음

    낮이나 밤이나
    당신만 바라보며
    당신의 사랑에
    푹 빠져버린 내 마음

    당신에 웃는 모습은
    내 마음 사로잡아
    사랑과 행복을 주는
    당신이 정말 좋아요.
    저장

2018년 10월 11일

  • 수민 d오라버니 잘지내시죠?덥다덥다 한지가 어저께같은데 이제는 아침저녁에는 쌀쌀하니 겨울날씨같네요..건강챙기세요..^^*
    • 민아 잘지내지? 벌써 봄이 왔네 건강 잘 챙기길 ... 03월 11일 21:4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