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유민e님의 프로필

인생사 새옹지마 Stay Strong 잠자리 날개가 바위에 부딪혀 그 바위가 눈꽃처럼 하이얀 가루가 될 즈음 그때서야 한 번 찾아오는 게 인연이다.. 04월 20일 11:09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12월 06일 (오늘)

  • 풀뿌리 요즘은 통~~뵐수가 없다는거.....마음....이탈? ㅎ 허긴..므....
    이느메 사이버란곳은 들쑥날쑥 하는거이 다반수,,,,ㅎㅎ
    실은 도도님과 유민님으로 인해 예까지 왔거늘....미련이....쩝,,,,
    쨋든, 건강하세요.아프지 마시구....
    저장

12월 05일

  • 타잔오빠 - 님 - 글/ 용혜원


    떠나실 때는 가을에 떠나십시오

    낙엽이 하나, 둘 떨어지는 소리에

    발자국 소리조차 들리지 않게 떠나십시오


    온 거리에 낙엽이 휘날리는

    아쉬움 속에

    그대를 위한 몇 장의 낙엽을 간직하겠습니다


    낙엽은

    한 장 한 장이 그리움의 편지가 될 것입니다

    당신이 영영 오시지 않는다면

    바람에 날려보내겠습니다


    님이여 오실 때는

    눈이 나리는 날 그대 오는 발자국

    하얀 눈 위에 이어지도록 오십시오

    나도 한 줄로 다가가

    우리 사랑을 이어 놓겠습니다.
    저장

12월 04일

  • ll유민e님께서 섬II서비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저장

12월 03일

  • 타잔오빠 - 강물의 흐름이 멈추지 않듯 - 글/고운별



    이제 누군가를 만나고 싶습니다.

    기다리는 그 사람은 오지 않고

    시린 가슴만 혼자 달래기에는

    너무나 가슴이 저립니다.

    어쩔 수 없는 그리움 때문에,

    고독하다는 이유만으로,

    공허감을 메꾸기 위하여

    사랑을 한다는 것은

    사랑의 감정이 미숙하기 때문이라고

    누군가는 내게 말합니다.

    하지만 견딜 수 없는 마음,

    그 사람만은 알고 있겠지요.

    강물의 흐름이 멈추지 않듯

    나의 그리움도 멈출 수 없다는 것을.


    때로 자신의 오로움 때문에

    다른 사람에에 아픔을 주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사람이 자신을 사랑한다 할지라도

    그것은 사랑이 될 수 없습니다.
    • 거기에는 커다란 이기심과 복종만이

      도사리고 있겠지요.


      진정한 사랑은

      한 사람과 한 사람이

      동등하게 만나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12월 03일 00:37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오랜만에 다녀갑니다.^,^ 12월 03일 00:38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타잔오빠님 누추한 플필에 이렇게 왕림해 주시고 참 고맙습니다.
      추운 겨울 이곳엔 첫눈이 아주 살짜 내렸엇네요.
      사랑도 왠지...눈처럼..살포시 한개 두개씩 쌓여가는게 아닐까요?
      녹지 않는 눈처럼 말이죠.. 12월 음악안에서 더욱 더 행복하시길 바래요 건강은 필수입니다~~ 중년에 나이엔 여기저기 삐긋 삐긋
      아픈 곳이 늘어가는 거 같아요...조심하세요~ 12월 03일 12:39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11월 24일

  • II유민II 새벽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당신의 사랑이 있어
    나 행복한 새벽을 보내고 있습니다

    뽀오얀 새벽을 뚫고
    반짝이는 별을 머리에 이고
    가슴에 사랑 가득 담아
    나에게 오는 당신의 모습

    한잔의 블랙커피와
    잔잔한 클래식 음악과 함께
    느껴보는 당신의 사랑 때문에
    어찌 행복한 새벽이 아니겠는지요

    아름다운 당신의 모습
    지고지순한 당신의 사랑
    이 세상 함께 하자던 당신의 약속
    정말 눈물나도록 고마운 내 사랑 당신입니다
    저장

11월 22일

  • II유민II 그대 만나고픈 마음 간절했던
    오늘 하루가 또 지났습니다...

    내일도 여전하겠지만
    난 정말이지 소망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 하루가 지나면
    당신과 만날 날이 그만큼
    가까워지는 것이기를....

    이 하루만큼 당신께 다가가는
    것이기를....

    그대 만나고픈 마음 간절했던
    오늘 하루가 또 지났습니다
    저장

11월 21일

  • 이븐향 꽃잎 흩날릴때 떠나
    손끝시린 11월에 돌아왔네요..
    유민님,, 따듯한 겨울 보내고 계시죠?
    • 이븐향님 잘 지내셧어요?~너무 오랫만이네요
      어제엿던가 라이브방 즐찾 세이서 보여서
      아 그래도 세이 아직 잇으시구낭 했네요
      겨울의 초입구라 추워지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누추한 플필 이렇게 와 주시고 고마워요~~
      우째 지내시고 계신거예요?~ 11월 21일 21:3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이것 저것 하느라 그동안 세이도 못오고 바쁘게 지냈습니다..^^
      좋은 추억하나가 인생을 위기에서 구해준다고 했는데
      다락방도 그런거같아요~
      쉬크하고 원숙한 멋 늘 간직하시길 바래요.. 11월 21일 22:0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이븐향님 건강이 제일인거 같아요....다락방과의 아름다운 추억은 잘 간직하시고요....쉬크와 원숙미라 히히히 좋게 또 포장해주시네요 고맙습니다 ...김장햇더니 삭씬이 ..거시기하네요
      김장은 좀 하셧나요? 11월 남은 날들도 더 행복하세요
      기회될 때 이제는 제가 풀잎사랑4050 방송국에서 마이쿠 들엇어요
      시간날때 방에서 한번 뵈요^^ 주말 잘 보내십시요@@/ 11월 22일 19:4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11월 20일

  • ll유민e님께서 ll우리연지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저장
  • II유민II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취할 것이고
    어느 이름을 지우고
    어느 이름을 남겨 둘 것인가

    그러다가 또 그대 생각을 했다

    살아가면서 많은 것이
    묻혀지고 잊혀 진다 하더라도
    그대 이름만은
    내 가슴에 남아 있기를 바라는 것은
    언젠가 내가 바람 편에라도
    그대를 만나보고 싶은 까닭입니다

    살아가면서 덮어두고
    지워야 할 일이 많이 있겠지만
    그대와의 사랑 그 추억만은
    지워지지 않기를 바라는 것은

    그것이 바로 내가 살아갈 수 있는
    힘이 되는 까닭입니다

    두고 두고 떠 올리며
    소식 알고픈 단 하나의 사람
    내 삶에 흔들리는 잎사귀 하나 남겨준 사람

    이해인 인연의 잎사귀 중에서
    저장

11월 19일

  • 어린시절추억 ★ 그리운 사람이 있거든 ★

    세상을 혼자 산다는 것은
    너무도 쓸쓸한 일이다.
    가슴 속까지 뻔히 들여다 보고
    물살처럼 빠져 나가는 외로움을
    작은 가슴하나로 받아 내는 일은
    때론 눈물에 겨운 일이다.

    하염없이 흐드러지며
    눈 앞을 내 뒹구는 햇살 몇 줄기에도
    그림자 길게 늘어 뜨리고
    무심코 불어 오는 찬 바람에도
    몸서리 치게 추운 것이기에
    어쩌면 세상을 혼자 산다는 것은
    무모한 오만인지도 모른다.
    그리워 할 수 있을 때 그리워 해야 한다.
    사랑할 수 있을 때 사랑 해야 한다.

    ~<중 략>~

    -<문득 그리운 사람이 있거든>中 -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