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티고님의 프로필

이데오리기 알고리즘에서 멀리 탈피 자아와의 근접한 자각의 사고과 한바탕 붙어 패배한다. 쓰라린 피부의 한조각 덜어 붙여 아닌듯, 맞는듯.. 06월 10일 18:34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6월 10일

  • 몬티고  이데오리기 알고리즘에서 멀리 탈피 자아와의 근접한 자각의 사고과 한바탕
    붙어 패배한다.
    쓰라린 피부의 한조각 덜어 붙여 아닌듯, 맞는듯.....
    저장

05월 19일

  • 몬티고  이세상에 나는 니미럴이고,
    나에 시간드은 염병할이다.
    비워내고 게워낼수록 다시 채워지는
    생각 쓰레기는 11/2 이고
    내 정체서은 1 이다.
    저장
  • 몬티고  내육신에 불붙지 않는 기름이있다.
    내일이나 지펴지나
    하면, 하루를 더살고 또 그다음날도 같다.
    목구멍엔 토악질 이지만 심장은 뜨겁다.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더 적은 내 운명의
    끝은 누가 조금씩 뺏아가고 있응까...
    저장
  • 몬티고  나의 임자는 천사였다.
    그 임자의 낭군은 그냥 세다리만 있는 남자였다.
    그임자는, 음계 엮도 그낭군은 오선일였다.
    임자에 음계가 깊어
    낭군은 오매불망 임자를 닮으려 했다.
    음엔 겉옷이 필요없고 멋이란 없아 한다고 했다.
    그런 임자는 천상의 천사날게를 가졌고
    낭군은 허연 대지에 남뎌졌다,
    내게 남은건 DNA가 남겨진것이 아니라 임자의
    피아노뿐이다.
    저장
  • 몬티고  한 여인과 폴카를 춘다...
    그겅 울옴니 였고 맑게 웃는 울엄니,
    나는 엄니와 춤을춘다.
    허나, 울엄니는 아부지와 맑게 웃으며 춤을
    추는 것이다.
    그런 엄니는 아부지에게 고맙다 한다.
    내입은 반달이지만 눈엔 폭포였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