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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한주 가즈아~ 03월 04일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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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6일 (오늘)

  • 시아 말솜씨

    '말을 잘 하는 것'과
    '잘 말하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말을 잘 하는 것은 말솜씨가 좋은 것이고,
    잘 말하는 것은 상대에게 솔직하게
    내 마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말을 솔직하게 하려면
    내가 느끼는 감정에
    솔직해야 합니다.

    - 정도언의《프로이트의 의자》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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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5일

  • 기립박수

    뭐든 찬사를 보내고 싶을 때,
    진정으로 존경하는 마음이 들 때,
    가슴을 툭 두드리는 감성의 시그널에 감사할 때,
    망설이지 않고 일어서서 박수를 칠 수 있는 용기,
    너무나 아름답다.
    누군가의 빛나는 순간에
    서슴없이 기립박수를 보내는 사람이고 싶다.
    언제나.

    - 성수선의《나의 일상에 너의 일상을 더해》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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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4일

  • 고치고, 고치고, 또 고치고

    열 번쯤, 아니 스무 번쯤?
    갈고 닦아질글이다. 그러면 조금 가벼워진다.
    고치고, 고치고, 고치고. 한참 공을 들일 생각을 하면
    지금은 아무래도 좋다고 생각된다. 마음 가는 대로
    써보자, 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오늘도 되뇌는 말.
    수련이다. 모든 건 과정 속에 있다.

    - 이아림의《요가매트만큼의 세계》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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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일

  • 마법에 걸린 사랑

    단테, 베르테르, 로미오는
    사랑의 대상을 보고 첫눈에 반하는
    마법에 걸렸다. '마법에 걸린 사랑'은
    설명이 불가능하다. 그것은 직관적 경험이면서
    영혼으로부터 나오는 거대한 자력과
    같은 것이기 때문이다.

    - 주창윤의《사랑이란 무엇인가》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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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2일

  • 안녕하세요..
    한주가 시작한지 어제인거 같은데
    벌써 주말입니다
    한주동안 수고많이 하셨어요
    일교차가 심한 날씨에 항상
    감기조심하시구요
    주말 계획 알차게 세우셔서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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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1일

  • 에너지 공장

    낮은 에너지는
    사실상 모든 질병의 기초다.
    세포의 에너지공장이 기아에 허덕인다.
    이 작은 에너지공장을 미토콘드리아라고 한다.
    미토콘드리아가 활동해야 세포가 활동한다.
    세포가 활동해야 몸이 활동한다.

    - 알렉산더 로이드, 벤 존슨의《힐링코드》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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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

  • 모든 일을 낙관하라

    어떤 일을 시작하면
    일단 잘 될 것이라고 낙관하라.

    그러면 그 낙관론이
    성공을 안겨줄 것이다.

    일시적으로 삐걱거리더라도
    더 잘 되기 위한
    진통으로 받아들이고
    더 잘 될 결과를 생각하라.

    - 톰 피터스‘리틀 빅씽’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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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9일

  • '첫 눈에 반한다'

    매혹은 상대방에게
    특별함을 발견하는 것이다.
    흔히 '첫 눈에 반한다'는 말은
    즉각적으로 매혹을 발견했다는 것이다.
    '첫 눈'이란 상대방의 특성에 대한 직관적 포착이며,
    매혹은 무엇인가 끌어당기는 특별함이다.

    - 주창윤의《사랑이란 무엇인가》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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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8일

  • 곰팡이가 핀 '작은 빵 네 조각'

    (나치 강제수용소인)
    비르케나우에 있을 때
    한 여자가 죽어가면서 내게 손짓했다.
    그러고는 손에 쥐고 있던 곰팡이가 핀 작은 빵
    네 조각을 주며 들릴 듯 말 듯 작은 소리로 내게
    말했다. "먹어. 넌 젊잖아. 살아남아서 여기서
    일어난 일을 증언해. 꼭 얘기해. 앞으로는
    이런 일이 세상에서 일어나지 않게."

    - 마그다 홀런데르-라퐁의
    《빵 네 조각이 전해준 살아갈 이유》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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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7일

  • 삶이란

    생각해보면 참말이지,
    연약한 목숨
    내밀고 살아가는 우리들의 삶은
    바로 이런 것이다.
    먼저 헤아려주고,
    먼저 아파해 주는 마음으로
    서로가 서로에게 환한
    햇살이 되는 어떤 것.

    - 양귀자의
    <길 모퉁이에서 만난 사람>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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