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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거리 그 벤취는 그대로인데 09월 17일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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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9일 (오늘)


  • 2021.09

    커 피 는 詩 다

    커피는 시(신맛)다?

    가을은 커피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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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7일


  • 2021.09.

    아직도 쓸데없는 것만 사랑하고 있어요
    가령 노래라든가 그리움 같은 것
    상처와 빗방울을
    그리고 가을을 사랑하고 있어요 어머니
    아직도 시를 쓰고 있어요
    밥보다 시커먼 커피를 더 많이 마시고
    몇권의 책을 끼고 잠들며
    직업보다 떠돌기를 더 좋아 하고 있어요
    바람속에 서 있는 소나무와
    홀로 가는 별과 사막을
    미친 폭풍우를 사랑하고 있어요
    .
    .

    -문정희 詩 커피가는 시간 中 -

    엄마가 생각나는 계절
    내일은 국화 한송이 사들고 납골당에 다녀와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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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1일


  • 20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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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5일


  • 이해원 [ `20 흔들리는 꽃 ]

    소프라노 / 이해원
    Piano / 이선미
    Cello / 윤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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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4일


  • 2021.09

    재미로 찍어보는 셀카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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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2일








  • 2021.08

    "여행은 여기서 행복할것의 줄임말이다"

    ㅡ 김민철 의 모든 요일의 여행 中에서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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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7일


  • 20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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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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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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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 안면도 아일랜드 리솜
    작년에 리모델링해서 쾌적

    • 선셋이 아름다운곳 08월 07일 13:4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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