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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너의 타임코스모스 바이올린은 오늘밤에도 출발한다 01월 31일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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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5일

  • 깐따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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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31일

  • 모네  도우너의 타임코스모스 바이올린은 오늘밤에도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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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17일

  • 이렇게 좋은날
    파란하늘에 흰구름, 겨울바람에 일렁이는 강물의 반짝거림
    그리고 산.. 산..
    저풍경속으로 걷고있는 내발걸음을 나는 잊고있다

    오늘오전 강변 운동중에

    • 올블랙의 여자가 스쳐지나가고 굴러오는 까만비닐 봉다리도 이뿌네 허허 참, 20년 02월 27일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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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13일

  • 샹그릴라 히트가수 홍춘

    • 홍춘의 마님을 듣다가 문득 차타레부인은 잘계시는지.. 20년 02월 13일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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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10일

  • 파랑새는 있다니까 그렇다니까 음악은 봉미처럼 아무것도 모르고 들어야 된다니까 야 빙달아 내말이 맞니 안맞니

    • 샹그릴라의 가식없는 고구마들
      청풍, 복성, 병달, 절봉아 사랑한다
      호박고구마

      밤고구마
      물고구마
      군고구마 20년 02월 10일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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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28일

  • 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휘날리더라
    꽃이피면 같이웃고 꽃이지면 같이울던 알뜰한 그 맹서에 봄날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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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31일

  • 음악은
    영원히 빠져 나올 수 없는
    숲이다 - 샬리나(Shyl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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