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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3일

  • II유민II





    타인의 '인정' 을 얻기 위한
    '인정욕구' 를 과감히 포기해야 한다.

    남의 이목에 신경쓰느라
    현재 자신의 행복을 놓치는
    실수를 범해서는 안된다.

    내가 아무리 잘 보이려고 애써도
    나를 미워하고 싫어하는 사람은 있기 마련이니,
    미움받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그 누구도 거울 속의 내 얼굴을
    나만큼 오래 들여다 보지 않기 때문이다.

    남들 이목 때문에
    내 삶을 희생하는 바보같은 짓이 어디 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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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30일

  • II유민II 하루의 삶을 여행처럼

    눈을 감으니
    세상이 깜깜해졌다.
    다시 눈을 뜨니
    세상이 환하게 밝아졌다.

    변한 건 없는데
    내가 마음먹기에 따라
    세상이 깜깜해지고 밝아졌다.

    세상을 살아간다는 건
    비록 마음먹은 대로 되진 않겠지만

    세상을 마주하는 마음 만큼은
    마음먹은대로 될 수 있다

    날마다 빈마음으로
    신바람나게
    오늘의 세상과 마주하자!

    ㅡㅡ내가 알고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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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8일

  • II유민II 익숙한 사이..
    친한 사이일수록 예의가 중요하고,
    사람을 사귈 때도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에 신경을 써야 한다.

    누구나 다른 사람이 침범하지 않았으면 하는
    개인적인 영역이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고 해도
    '선을 넘으면' 관계가 오래 지속되지 못한다.

    익숙해질수록 상대방을 새롭게 바라보고
    배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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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7일

  • II유민II 아름답게 나이 들게 하소서


    아름답게 나이 들게 하소서

    수많은 멋진 것들이 그러하듯이

    레이스와 상아와 황금, 그리고 비단도

    꼭 새것만이 좋은것은 아니랍니다

    오래된 나무에 치유력이 있고

    오래된 거리에 영화가

    영혼이 깃들듯이

    이들처럼 저도 나이 들어감에 따라

    더욱 아름다워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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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6일

  • II유민II 바보에게 바보가

    아까는 잿빛구름이 가득하였었는데
    수줍게 옅은 파란하늘이 고갤 내밀고
    그대 바보에게 바보가 수줍게 첫사랑 눈을 맞춤을 하려합니다

    옅은 파란하늘이 환함으로
    노을처럼 참으로 예쁨으로
    세상들과 멋들어짐으로 눈을 맞춤을 아리따움으로 하려합니다

    바보야 넌 바보야
    나밖에 모르는 너
    미친 듯이 회오리바람으로 내 허리 곁으로 내 몸을 휘감습니다

    눈빛에 또 입맞춤을
    안겨서 눈 맞추는 너
    애절함 황홀함 솔바람을 바보에게 바보가 향긋함을 자아냅니다

    오늘 오늘을 함께한
    하루를 함께 보내며
    너의 곁으로 아늑함으로 바보에게 바보가 꿀잠을 자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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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9일

  • II유민II 살아가면서
    가장 아름다운 일은 누군가의
    배경이 되어주는 일이다


    별을
    더욱 빛나게 하는
    까만 하늘처럼


    꽃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무딘 땅처럼


    함께 하기에
    더욱 아름다운 연어떼처럼


    살아가면서
    가장 아름다운 일은 누군가의
    배경이 되어주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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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6일

  • II유민II 「편한 길」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나 같고

    「즐거운 길」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나 바뀐다.

    「타인」에게 기대하면
    안절부절못하는 쪽으로 흘러가고

    「자신」에게 기대하면
    두근두근하는 쪽으로 이끌린다.

    「나는 안돼」라고 생각하면
    장래는 어두운 쪽으로 흐르고

    「자신을 위해」 라고 생각하면
    장래는 밝은 쪽으로 인도된다.

    「할 수 없다.」라고 마음먹으면
    한계가 만들어지고

    「할 수 있다.」라고 마음먹으면
    가능성이 만들어진다.

    「불평」만 늘어놓으면
    발목 잡는 사람이 되고

    「감사」만 열거하면
    손을 이끄는 사람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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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4일

  • II유민II 저기 있잖아요
    혹시 우리 두 사람 사랑하다가
    알 수 없는 오해로 싸우게
    되거든
    그냥 가만히 안아주기로 해요

    저기 있잖아요
    혹시 우리 두 사람 사랑하다가
    내 사랑이 좀 무뚝뚝해도
    밉다고 내밀지 말아요

    저기 있잖아요
    혹시 우리
    이별 한다 해도
    서로 잊지 않기로 해요
    그렇게 사랑한 가슴
    지우기엔 너무 아프잖아요

    그리고 있잖아요
    우리 사랑하며 살아도
    모자랄 시간에
    서로 싸움할 시간이
    어디 있어요
    싸움할 시간에 한번 더
    안아 주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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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3일

  • II유민II 친구가 있다는건

    이런 모습,저런모습

    내가 상상하는것 이상의

    설레임을 불러들이고


    친구와 함께 하는 수다는

    발포비타민이 보글보글

    기포를 뿜으며 녹아지는것 같은

    기분좋은 보글거림이며


    친구와 헤어지는 것은

    봄날 담가놓은 매실절임이

    어서어서 잘 숙성되어

    갈증을 풀어줄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그것처럼

    또 만날 그날을 기다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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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입는 옷에 따라서
    그 사람의 행동이 달라집니다

    타는 차에 따라서
    그 사람의 당당함이 달라집니다
    누구와 함께 하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목소리가 달라집니다

    아무리 많은 책을 읽고 좋은 말을 들어도
    인생이 바뀌지 않는 것은
    행동이 바뀌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인생을 바꾸는 변화는 노력없이 생겨나지 않아요
    변화하고 싶다면 노력하세요.

    △▷    
    ◁▽    
    ノ。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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