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생님의 프로필

*** 음감꿈 re-starting on 2018-9-16 *** 09월 17일 21:46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9월 17일

04월 20일

  • 국방도 운영하고, 수시로 홍보도 하며, 갠방도 하고, 간혹 타방도 유람 다니며 심지어 객원도 하기.... since 2018-4-20.

    • [임시보관] 마늘 씻은걸..양파도 하나정도 까서 썰어서..같이 넣어서... 끓인 양념을 바로 부어준다. 즉.. 유리병에서 냄비에 간장을 옮겨서 끓인 후.. 바로 부어주면 된다. 07월 13일 23:4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 구할 곡 ***
      21:59:55 Charles Frail And The Moulting Frames - My Blood Was Not Enough [When 노브랜드] 06월 19일 01:26
      23:32:12 Wojciech Majewski Quintet - Tjoonk Blues [when 노브랜드] 06월 21일 23:38
      233612 Vlado Krealin - The Nightbirds ~~~~~ 이 남자가수.. 읖조리다가.. 한숨까지 내쉬네요. 독특 파일이네요. 햐~~~~ [When 노브랜드] 06월 25일 23:38 07월 14일 11:3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 구하는 곡 ***
      23:02:39 Alone With You - Clare Teal [when 에트] 07월 29일 23:0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 좋아하는 곡 (모범생의 영원한 주제곡)의 참고 동영상 **
      1. https://youtu.be/kOy6M_X2MO8 08월 21일 01:3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2. https://youtu.be/GHfYZ_vwu-8
      (둘체 뽄테가 부르는.. Your Love... 엔니오 모리꼬네의 Once Upon A Time In The West 의 vocal version) 08월 21일 01:3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I woke and you were there beside me in the night.
      You touched me and calmed my fear, turned darkness into light.
      I woke and saw you there beside me as before.
      My heart leapt to find you near to feel you close once more, to feel your love once more.
      Your love shines in my heart :) 08월 21일 01:3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모범생의 거친 의역]
      나는 깨어났고 그때 당신은 어둠 속에서 내 옆에 있었죠
      당신은 나를 감동시켰고 (어루만졌고) 내 공포를 잠재웠으며, 어둠에서 빛으로 인도하였죠
      나는 깨었고 당신이 지난번처럼 내 곁에 있는걸 보았죠
      내 가슴은 뛰었고 당신을 찾았고 한번 더 가까이 당신을 느꼈어요.. 당신의 사랑을 다시금 또 느꼈어요. 당신의 사랑은 내 가슴에 환하게 빛나있죠... :) 09월 17일 09:1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3. https://youtu.be/USK1VjV-nO8 08월 21일 01:39 09월 17일 09:1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13:31:39 Piano Piano...m`innamorai Di Te - Collage (음악감성의꿈) [When 도로시] 3시간 48분전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4년 06월 16일

  • 모범생  
    * 모범생
    ========
    세이시스템의 비인증 아이디 양산을 알게 된 이후.. 2013년 5월1일! 세이에서 진정으로 모범적인 말과 글만 하는 멋진 사람이 되리라 다짐하며 '모범생'의 영어단어를 네이버 영어사전에서 "model student" 로 찾아 팝쟝르 쪽에서 활동하기 시작하였다. 이후 몇군데 팝방에서 활동을 하다가 2014.3.11일부로 '개인방송연합'이란 방송국을 출범시키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멘트보다는 무멘트방송, 비클래식컬한 것보다는 보다 더 클래식컬한 음악에 묻히고 싶을 때가 많다. 이에 같은 대명, 새로운 아이디를 개설하여 뉴에이지 쟝르쪽에서 뉴,클,팝페라 위주의 음악과 함께 하되, 양쪽을 오가기로 한다.
    • ~~~ 이상과 같이 2014.6.16 선언하였던 모범생의 글의 내용은 결론으로, 팝쟝르에서는 국방, '개인방송연합' (이하 `개방연`)을... 뉴에이지 쟝르에서는 국방, '음악감성의꿈' (이하 `음감꿈`)을 창안하였다는 내용이다. 양쪽 방에 오가면서 활동하였던 모범생(modelstudent)과 모범생II(mobomsaeng)는 비인증 아이디로 시작하였으나 많은 장미를 받게 됨에 따라 결국 둘 다 모두 인증 아이디로 전환하게 되었다. 07월 13일 01:3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팝쟝르의 `개방연`은 독특한 개념과 노선으로 세이에서 존재하는 그 어느 국방보다 출중하다고 자체 평가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보통의 여느 국방처럼 대하는 양태를 보임으로써 사실상 기대에 못미치게 되었다. 그럴지라도 그 고유 정신과 개념과 노선이 너무 돋보이므로, 국방은 계속 유지, 보관중이다. 모범생은 언제라도 이 방의 부활 가능성을 염두에 둔다. 07월 13일 01:3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뉴에이지쟝르의 `음감꿈`은, 소수 정예 원칙의 방을 표방하면서 꾸준히 활동하여 왔으나.. 뉴에이지 쟝르의 한계와 너무나 극소수 인원의 운집에 따른 제한성이 문제가 되어, 이를극복하고자 클래식, 팝, 종합 등.. 여러 쟝르로 이동하기도 했고, 일시 휴식기를 취한 적도 있다. 최종적으로는 2018년 9월16일부로 일단 다시 팝쟝르로 복귀하여 재출범한다. 09월 16일 22:2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한편, 꽤 장기간 국장직을 수행해온 모범생(modelstudent)은 타키쪽지함 접속 에러라는 큰 불편함을 맞이하게 되어 모든 역할을 본 아디(mobomsaeng)로 이양하였다. 이에, 본 아디의 대명도 모범생II에서 모범생으로 바꾼다. 모범생은 원 아이디(modelstudent)도 버리지 않고 다른 대명으로 바꾸어 활용할 것이다. 모범생은 그 외 갖고 있는 타아디들을 활용하여, 자유롭게 갠방이나 타방 유람을 병행하기로 하였다. 09월 16일 22:2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이 방법을 통해 음악 교류 문호와 취급 쟝르 폭을 더욱 확대시키며, 동시에 여러 사람들과의 교류가 보다 더 활성화 될 것을 기대해 본다. 09월 16일 22:3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