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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행복의 무게를 무겁게 해 놓곤 합니다 약간의 좋은것 1% 우리삶에서 아무것도 아닌 아주 소소한것일수도 있습니다 기도할때의.. 03월 05일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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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1일

  • 행복지수님께서 소리사랑7080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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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8일

  • 행복지수님께서 뮤직투게더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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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5일

  • 행복지수  다시 행복의 무게를 무겁게 해 놓곤 합니다

    약간의 좋은것 1%
    우리삶에서 아무것도 아닌
    아주 소소한것일수도 있습니다

    기도할때의 평화로움
    따뜻한 아랫묵 친구의 편지
    감미로운 음악
    숲과 하늘과 안개의 별
    그리고 잔잔한 그리움까지...

    팽팽한 무게 싸움에서는
    아주미미안 무게라도
    한쪽으로 기울기 마련입니다
    단. 1%가 우리를
    행복하게 또 불행하게 합니다

    나는 오늘
    그 1%를 행복의
    저울쪽에 올려놓았습니다
    그래서 행복하는 질문에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행복하다고....

    1%의 행복 / 이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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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지수  사람들이 자꾸 묻습니다
    행복하냐고
    낯선 모습으로 낯선 곳에서
    사는 제가 자꾸 걱정이 되나 봅니다

    저울에 행복을 달면
    불행과 행복이 반반이면
    저울이 움직이지 않지만
    불행49% 행복 51% 면
    저울이 행복쪽으로 기울게 됩니다

    행복의 조건엔
    이처럼 많은것이 필요없습니다
    우리삶에서
    단 1%만 더 가지면 행복한겁니다

    어느 상품명처럼 2%가 부족하면
    그건 엄청난 기울기 입니다

    아마 ....
    그이름을 지은 사람은
    인생에서 있어서 2%라는 수치가
    얼마나 큰지를 아는 모양입니다

    때로는 나도모르게 1%가 빠져나가
    불행하다 느낄때가 있습니다
    더 많은 수치가 기울기전에
    약간의 좋은것으로 얼른 채워 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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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지수  기다리며 더없이 간절한 그리움으로 눈 시리도록 바라보고픈사람

    우리서로 끝없이 기쁜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마음을 기댈 수있는사람 /좋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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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지수  우리 서로 마음기댈수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마음 든든한 사람이 되고 때때로는 힘겨운 인생의 무게로 하여
    속마음마저 막막할 때 우리 서로 위안이 되는 그런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누군가 사랑에는 조건이 따른 다지만 우리의 바램은 지극히 작은 것이게 하고
    그리하여 더 주고 덜 받음에 섭섭해 말며 문득 스치고 지나는 먼 회상 속에서도
    우리 서로 기억마다 반가운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쩌면 고단한 인생길 먼 길을 가다 어느날 불현듯 지쳐 쓰러질 것만 같은 시기에
    우리 서로 마음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견디기엔 한 슬픔이 너무 클때
    언제고 부르면 달려 올수있는 자리에 오랜약속으로 머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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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6일

  • 행복지수  한걸음에 달려가 그대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너무 보고 싶었다고

    혈관을 타고 흐르는 검붉은 그리움 때문에

    지난밤 너무 아팠다고

    아파서 숨을 쉴 수가 없어 죽은 듯이

    그렇게 홀로 눈물 흘렸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그러나 또 한없이 바보 같은 이 사랑은

    아무런 말 한마디 해보지 못하고

    멀리서 이렇게 그대와의 추억을 헤아리며

    가슴앓이합니다



    내가 아직도 그대를 사랑하고 있다고 말하면

    그대 마음 아파하실 것 같아서요

    내가 아직도 그대를 그리워하고 있다고 말하면

    그대 내게 미안해하실 것 같아서요

    보고 싶고 그리워도 말 못해요

    사랑하고 그리워도 차마 말 못해요

    장세희 / 보고싶고그리워도 말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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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지수  사랑하는 이여
    그리움에 물들거든
    잔잔하게 출렁이는 호수를 보아라.

    사랑하는 이의 눈빛을 닮은
    깊고 그윽함이 느껴지리라.

    사랑하는 이여
    그리움에 물들거든
    숲에 부는 바람소리를 들어라.

    그대와 부르던 사랑의 노래들이
    감미롭게 들리리라.

    사랑하는 이여
    그리움에 물들거든
    예쁜 편지지에 마음을 담아라.

    쏟아낼 수 없는 많은 사랑의 밀어들이
    그대 앞에 나타나리라.

    진정으로
    사랑하는 이는
    가슴속에서 요동치는 소리를 듣게 되리니

    아름다운 사랑의 언약
    영원히 사랑하겠노라고.

    김수미 / 그리움에 물들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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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5일

  • 윤하  눈이 내리는 날

    눈이내린다
    하얀 눈이 온 천지를 덮는다
    한가지 색깔이 펼쳐놓은 아름다움이
    모든 색깔을 압도한다

    창밖을 바라보다 유리창에 입김을 호호 불고
    그대의 이름을 또렷이 적는다

    하늘에서 눈이 내린다
    그리움도 함께 내린다
    온땅에 눈이 내린다
    보고픔이 함께 내린다

    눈이 내리면
    온 세상이 축복을받은듯
    눈앞에 펼쳐지는 모든 것이
    신선하고 아름답다

    눈이내리면
    그디가 더 보고싶다

    용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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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하  보고싶다는 말은

    생전 처음 듣는 말처럼
    오늘은 이말이 새롭다
    보고싶은데......

    비 오는날의 첼로 소리같기도 하고
    맑은 날의 피아노 소리같기도한
    너의목소리

    들을때마다 노래가 되는말
    평생을 들어도 가슴이 뛰는말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감칠맛 나는
    네말속에 들어있는 평범하지만 깊 디깊은
    그리움의 바다

    보고싶은데....

    나에게도 프른 파도 밀려오고
    내 마음에도 다시 새가 날고...

    이해인 작은위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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