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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6일

  • II유민II 촉촉히 가을비가
    창가에 흘러흘러 자리한
    은빛 물방울은
    이제 갓 자라 오른
    그대와 나의
    풋풋한 사랑 같구나

    갈색의 가을향기가
    코끝으로 간지럼 태우니
    그대 미소 방긋방긋
    내 마음 갈피에 꽂아두고

    노오란 은행잎 조각배 띄워
    또롱또롱한 은구슬
    방울방울 담아
    그리움의 마음 젖어볼까?

    비에젖은 그리움이
    향긋한 가을과도 닮아
    그대의 채취인냥
    포근히 안아보니

    너랑나랑 빗속을 둘이서
    비에 젖는 사랑에
    촉촉한 가을로 스며 오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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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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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01일

  • 니가나를아니 우리는 남이가 사랑이 끝나버린 남이가
    이제는 남이가 사랑이 식어버린 남이가
    우리는 남이가 사랑에 울어버린 남이가
    이제는 남이가 다시는 볼 수 없는 남이가
    떠나는 사람아 너무나 사랑했던 사람아
    가슴이 아파 눈물이 나와
    떠나는 사람아 이대로 남이 되는 사람아
    우리 사랑이 연기처럼 사라지네
    다시 올 수 없는가 사랑할 수 없는가
    우리 이제 남이가 차갑게 돌아서네
    다시 올 수 없는가 사랑할 수 없는가
    우리 이제 남이가 뜨겁게 돌아와줘
    우린 남이가
    • 서지오/남이가 노래네요 21년 06월 01일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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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20일

  • 가수나영진 MBC 평창 올림픽 G-22 홍보 축하 방송에 나영진 출연 영상 보기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W4_ZSN5hAk&t=301s

    위에 주소 누루시면 바로 보여요
    MBC TV 제2편 나영진 평창 올림픽 G-22 축하홍보
    영하 18도속에 촬영한 방송보기
    촬영하고 독감으로 무진장 고생 했어요 ㅠㅠㅠㅠ
    2020 경자년 새해 부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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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13일

  • II유민II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마음은 우리의 손으로 만질 수 없는 부분입니다.
    마음을 만져 줄 수 있는 사람만이
    마음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비결은
    먼저 마음을 주어야만 합니다.
    그리고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진실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마음의 빗장을 열 수 없습니다.
    마음을 만져 줄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의 마음을 낮추어야 합니다.

    높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아무도 마음 문을 열지 않습니다.
    최대한 낮추고 최대한 섬기는 자세로 다가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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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04일

  • 니가나를아니 ----福福福     福福福----
      福福福    福福福福
      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
      福福福福福  福福福福
       福福福福   福福福
       福福福福  福福福
        福福福福福福福
          福福福福福
           .....福福......
    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
         福福福福福福福
       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
      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
       福福福     福福福福
                福福福
                 福福福
                 福福福
                福福福
                福福
               福
    복 한아름 놓고 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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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22일

  • 동강소요산 멋 진 진이님 부럽습니다~!
    많으신 팬 여러분님님께...
    행복 보듬어 누시 길~~~~~~!
    넓~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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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30일

  • 행복한여인 2019년에
    안좋았던 기억들은 지워버리고,

    행복했던 기억들만
    가슴에 고히 간직 하세요...

    2020년!
    맞이 하시는 새해에는
    새로운 큰 행운 과
    큰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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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6일

  • II유민II 바람처럼 왔다가
    바람처럼 떠났기에
    늘 그리움으로 남는다.

    바람의 손길
    바람의 눈길로 다가와
    내 마음은 뛰었으나
    손 흔들어 줄 여유도 없이 떠나
    빈 가슴으로 남는다.

    바람의 香氣
    바람의 痕跡(흔적)으로
    내 마음을 설레이게 했으나
    채울 수 없는 虛無만 남는다.

    잊혀지고 사라져야 하는 삶
    바람처럼 왔다가
    바람처럼 가기에

    서성거리다 떠나기 싫어
    나는 너를 사랑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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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4일

  • 온달산 보은에 거주하시는 분인가요?
    • 온당산님 반갑습니다~~네 맞아요 보은에 살고 있습니다 19년 10월 17일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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