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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은 금이다! 18년 11월 23일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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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0일

  • II유민II

    나이가 들면서 눈이 침침한 것은 필요 없는것은 보지말고 필요한것만 보라는것이요 귀가 들리지안는것은 작은것은 듣지말고 큰것만 들으라는 것이다. 이가 시린것은 연한 음식만 먹고 소화불량 없게 하려는 것이요 걸음이 부자연 스러운것은 매사에 조심하고 멀리가지 말라는것이며 머리가 햐얗게 되는것은 멀리 있어도 나이든 사람인것을 쉽게 알아보게 하기 위함이고 정신이 깜박이는것은 살아온 세월을 다기억하지말고 좋은기억 아름다운 축억만 기억하라는 것이라네요..공감 하는글이라 옮겨봅니다..

    09:26 답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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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7일

  • II유민II 좋은사람과 따뜻한 사람 *


    당신이 좋은 사람이기 때문에
    당신이 지금 좋은 사람을 만나고 있는 것입니다.

    당신이 솔직하고 따뜻하게 상대를 대하므로
    상대가 당신에게 따뜻함을 느끼는 것입니다.

    좋은 사람을 못 만난다며 투덜대기 전에
    스스로가 어떤 생각으로 상대를 대하는지를
    돌아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나 스스로가 결코 좋은 사람은 아니지만
    적어도 사람을 만남에 있어 진심이고 싶고
    그렇게 행동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가는 길이 느리고 힘든 길이라는 것도 잘 압니다.
    내가 가는 길이 많이 더뎌서 가끔은 힘이 들기도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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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1일

  • II유민II 시리도록 아픈
    그리움의 속살
    졸고 있던 아지랑이
    봄 사랑에 빠진다.

    긴긴날 그리던 임
    밀려오는 순풍 타고
    여인의 가슴에 숨어든다.

    아프도록 부픈 멍울
    여인의 진한 살 냄새로
    몰래 유혹의 가슴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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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23일

  • 헤모스 오랫만에 꾸벅함니다 머찐 웅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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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11일

  • 유리 웅이님 세이오면 열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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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3일

  • 창가에 반짝이는 눈꽃 조명과 외부에 꾸며놓은 세인포티아가
    내부에서 봐도 이쁘게 보이네요 ㅎㅎ나만 이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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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말 분위기로 내부를 꾸며 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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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만의 공간 뮤직박스에도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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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부에 트리 장식도 했어요 연말 기분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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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젠펍 외부에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포인세티아로 꾸며
    봤어요 눈꽃 조명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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