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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창공을 날아서 너에게로~ 03월 02일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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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3일

  • II유민II 지금껏 당신을
    그리움에 채웠다면

    이젠 온전한 사랑으로만
    그려보렵니다

    밤새워 뼈마디 아픔에
    당신을 묻어 두었다면

    내 환한 미소에
    당신을 담으려 합니다

    부족함에 미련만이
    당신이였다면

    그 미련 걷어내고
    내안에 당신을 담아보려 합니다

    이제 어디에 있든
    당신은 내 사랑하는 이유입니다,

    당신이여서 당신이여서
    사랑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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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5일

  • II유민II 별빛
    바라만 봐야 하고
    내 곁에 다가올 수 없는
    그냥 아름다운 별
    보일 때는
    늘 변함이 없는 그 모양

    달빛
    바라볼 때는
    늘 내 곁에 다가와 웃고 있는
    둥근 얼굴
    밝은 모습 보름달 같은

    때로는 찌그러진 초승달
    그 모습일 때에는
    내 앞에 보여주지 않는
    늘 환하게 미소 짓는
    사랑하고 있는 사람
    그대의 모습 둥근달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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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1일

  • 종이비행기님께서 추억속으로7080o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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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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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1일

  • II유민II

    그 많던 별이 보이지 않고
    꿈이 사라져가고 있다지만
    아직도 별은 우리 하늘에 있다.

    세상이 혼탁해진다고
    우리의 꿈이 사라진다고
    별이 우린 버린 것은 아니었다.

    가끔 도심을 벗어나 맑은 산골에서
    밝은 마음으로 별을 헤어보라.
    예나 지금이나 그대로 아닌가.

    우리의 눈이 혼탁해지고
    우리의 마음이 닫혔을 뿐
    별은 결코 우릴 버리지 않는다.

    변함없이 그 자리서 우리를 바라보고 있다.

    별은 변함없이 _ 나동수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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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4일

  • II유민II 습관처럼 ♡

    습관처럼..
    “안녕하세요” 인사를 하니
    상대방도 멋쩍은 듯 가볍게 웃어 주고..

    습관처럼..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니
    별일 아닌 일도 감사하게 됩니다.

    습관처럼..
    “사랑합니다”라는 말은
    왠지 모를 설렘과 상대방을 기분 좋게 만들고

    습관처럼..
    “행복합니다”라고 말하니
    소중한 사람과 함께 하는 오늘이 참으로 고맙지요.

    습관처럼..
    “힘내세요”라는 말이 보약처럼 들리는 요즘..

    습관처럼 하는 따뜻한 말들이
    내 삶의 비타민이 되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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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31일

  • II유민II 그리움의 대상이 있다는 것은
    삶에 꼭 필요한 비타민을
    간직하고 있는 것이다.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그리워해 준다는 것은
    그동안 살아온 삶이 헛되지는
    않았다는 것이다.

    이 세상에 없는 사람은
    못 만나서 그립고
    한때의 인연이었던 사람은
    추억이 있어 그립고
    늘 보는 사람은 더 자주 못 봐서 그립다.

    그리움은
    누구나 마음속에 간직한
    삶의 일부분이고
    한 번씩 꺼내서 맘껏 그리워해도
    소모되는 소모품이 아니라서 좋다.

    그리움이 아픔만 동반하는 게 아니라
    추억과 사랑과 그 시절을 소환하기 때문에
    마음이 풍족해지는 것이다.

    그리워하라 맘껏
    부모님을
    친구를
    좋은 사람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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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30일

  • II유민II 소유하지 않는 아름다운 사랑 ★

    갖고 싶은 욕심 때문에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하며
    아픔만 따르는 것이 소유하고픈 사랑입니다.

    가지려 하지 마세요!

    세상 어느 누구도 당신이 가질 수는 없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라 해서
    무엇이든 알아야 한다는 생각은 지나친 집착입니다.

    높은 산 위에 올라가 발아래 굽어보면
    인간사 세상이 한낱 헛되이 느껴집니다.
    소유하고픈 사랑도 지나친 집착도
    모두 부질없는 욕심일 뿐입니다.

    ~ <중 략> ~

    든든한 마음의 버팀목처럼
    조금은 부족하고 모자란 듯해도
    서로의 행복과 안녕을 지켜줄 수 있는
    깊은 이해와 배려의 사랑이
    소유하지 않는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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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9일

  • II유민II 행복에 대해서

    여기 나만을 위한
    신이 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그 신은,,
    내가 원하는 것이면 모든지 들어준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잘 생기거나 예쁜 파트너,.
    궁궐같은 넓은 집,..

    매일 같이 먹을 수 있는
    수백가지의 맛있는 음식들..

    창고를 가득 채워서,,
    써도써도 줄지 않는 재화와 화폐들..

    내가 말만하면,,
    모두 들어주는 신이 있기 때문에,,

    더 이상 가지고 싶거나
    바라는 것이 없는 상태가 되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이제 곰곰히 생각해 보면,,
    내인생에서 남은 것은,,

    지금보다 나빠지거나,,
    같은 상태로 유지되는 것 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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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6일

  • 커피향 안에서 따스한
    커피 한잔과 함께
    행복한 주말
    열어가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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