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광호님의 프로필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5월 28일

  • II유민II 고요하고 평온한 일상에
    불어오는 바람을 멈출 수 없듯

    다가오는 사랑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나는 그에게
    그는 나에게 속할 수는 없지요

    끝이 분명한 일탈

    연인의 만남은
    그 자체만으로도 의미지만

    난생 처음 경험하는 감정들을 느끼며
    새로 태어납니다

    살아 있는 한
    사랑은 끝나는 것이 아니고

    인생이라는 강 물 위에서
    우연히 만나지만

    맥박 속에 살아 뛰는
    뜨거움의 이름
    저장

2021년 05월 06일

  • 울산이광호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2021년 05월 05일

  • 울산이광호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