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풀꽃님의 프로필

너무 어렵게 등 돌리며 살지 말자 등 돌릴 만큼 외로운게 사람이니 등 돌릴 힘까지 내어 사람에게 걸어가자 절망 끝에서 건져 올린.. 11월 08일 11:31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11월 22일

  • 겨울풀꽃님께서 트로트공감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저장

11월 21일

  • 겨울풀꽃님께서 둘리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저장

11월 08일

  • 겨울풀꽃  
    너무 어렵게
    등 돌리며 살지 말자
    등 돌릴 만큼 외로운게 사람이니
    등 돌릴 힘까지 내어
    사람에게 걸어가자

    절망 끝에서
    건져 올린 희망이 되어
    너무 인색하게 살지 말자

    하늘에 떠 있는 구름도
    자유롭게 지나가듯이
    순리대로
    인생의 흐름을 받아들이면서
    잘 살아가자.
    저장

09월 10일

  • 가을풀꽃님께서 명품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저장

08월 29일

  • 가을풀꽃  꼭 만나지 않아도 좋은 사람

    늘 그리움이란
    책장을 넘기면
    떠오르는 사람들

    사랑을 하지 않았어도
    어떤 약속이 없었어도
    가끔씩 생각 속에
    찾아와서는
    미소짓게 하는 사람들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삶의 멀리서
    언제나 훈훈한 정감이
    가득한 사람들
    그런 사람들

    꼭 만나지 않아도
    좋은 사람들
    떠오르면 그리운 사람들
    바라만 보아도 좋은
    상큼한 과일 같은 사람들

    용혜원님"꼭 만나지 않아도 좋은 사람"
    저장

2018년 10월 31일

  • 가로수가
    또 하나의 계절을 넘겨받는
    길을 간다

    석양이 질 무렵이면
    노곤한 기색이 덮인
    그 길을 따라
    걸어가는 사람들도 고단하다

    발을 끌며 가는 사람
    고개를 숙이고 가는 사람..

    그들은 내일이면
    반듯하게
    또다시 돌아온다

    해마다
    가로수는 성숙해지는데
    오래도록
    그 길로 돌아오지 않는 사람도 있다.

    • 돌아오지 않는 사람은
      다시오고 싶지 않은 길이 였을까요.....? 18년 11월 29일 12:3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아마도 그럴 겁니다
      까맣게 잊고픈 길........ 18년 11월 29일 21:2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8년 08월 01일

  • 하루의 행복
    이른 새벽 눈을 뜨면 나에게 주어진 하루가
    있음을 감사하렵니다.

    밥과 몇 가지 반찬, 풍성한 식탁은 아니어도
    오늘 내가 허기를 달랠 수 있는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음을 감사하렵니다.

    누군가 나에게 경우에 맞지 않게 행동할지라도
    그 사람으로 인하여 나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음을 감사하렵니다.

    태양의 따스한 손길을 감사하고, 바람의 싱그러운
    속삭임을 감사하고, 나의 마음을 풀어
    한 편의 시를 쓸 수 있음을 또한 감사하렵니다.
    오늘 하루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야겠습니다.

    •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 태어났음을
      커다란 축복으로 여기고 가느다란 별빛 하나
      소소한 빗방울 하나에서도 눈물겨운 감동과
      환희를 느낄 수 있는 맑은 영혼의
      내가 되어야겠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것 은 나를 믿고
      사랑하는 것이고 나에게 확신을 갖는 일입니다.

      가치 있는 인생을 살면서 가치 있는 사랑을 하는 것이
      최고의 삶이고 행복이라고 합니다.

      ☞《하루의 행복》중에서 ☜ 18년 08월 01일 09:1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언니야~8월의 첫날이네요~늘 건강 잘 챙기시구~
      행복한 8월 되셔용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18년 08월 01일 09:1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오랜만에 접속.....
      울 진아 다녀갔구나 ㅎㅎㅎ
      좋은글 고마워~^^ 18년 08월 15일 14:2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여름풀꽃 / 언니야 많이,더우시죠?
      이제 조금만 참으세요 ㅎ..가을이가,후딱 온데요 ㅎㅎ 18년 08월 15일 14:2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ㅎㅎㅎ 접속 안 했더니 어리버리 하다 ㅎㅎㅎㅎ
      울 진아두 잘 참구 있지? ^^ 18년 08월 15일 14:4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여름풀꽃 / 앙 언니 ㅎㅎㅎ잘 참고있어용 ㅎㅎ 18년 08월 15일 18:0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7년 12월 13일


  • 내게준

    든든한 마음으로

    내게준 즐거움으로 그냥 기뻐하면 됩니다
    .


    진정한 우정은

    세월이 지날수록 더아름다워지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가까워집니다


    보이는것만

    평가되는 이세상에서

    보이지 않는

    마음을 서로서로 나누고 맡기며
    ...

    서로의
    마음을 의지하는 우정 아플때나 ,

    외로울때나, 가난할때나.
    ..

    어려울때나,

    몹쓸환경에 처할수록

    더욱더 돈득해지는 우리의 만남이였슴 좋겟습니다

    • 언니야 늘 건강하게~~~~
      겨울나기여용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17년 12월 13일 15:5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7년 10월 29일

  • 가을풀꽃  그런 사람이기를....

    아침에 만나면
    온종일 기분이 좋아지는
    햇살같은 사람이기를,

    누군가 실수를 해도
    따스하게 품어 줄 수 있는
    넉넉한 사람이기를,

    꿈꾸고 있는 사람을 존중하고
    꿈을 이룬 사람을 인정할 수 있는
    여유 있는 사람이기를,

    안되는 것을 받아 들이고
    될만한 것에 최선을 다하는
    성실한 사람이기를.

    (via 책 속의 한 줄)
    • 끝으로 늘~
      은은한 국화향이 전해지는 사람이기를..^~^ 17년 10월 30일 01:2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새벽길님 늘~산들바람과 함께 추억을 나눌 수 있기를.....^^ 17년 11월 13일 14:4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7년 10월 12일

  • 가을풀꽃  가끔은 느리게

    우리 인생길은
    천천히,그리고 서드르지 않는 것이
    더 빠른 길임을 알아야 한다

    천천히 가는 사람이 오히려 더 많이,
    더 오래 갈 수 있는 법이다
    빨리 피는 꽃은 그만큼
    더 빨리 지는 법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직 꽃이 피지 않았다면
    자신의 시대가 아직도 많이 남았다는
    사실에 기뻐할 수 있다

    너무 빨리 성공을 맛본 사람의 인생은
    후반전으로 갈수록 외롭고 쓸쓸하다
    아직 정상에 오르지 않은 당신의 시절은
    많이 남았다

    "인생의 절반은 행복하게 살자" 중에서(책속의 한줄)
    • 티베트 격언이 생각납니다
      -
      '내 걸음이 너무 빠르면, 영혼이 따라오지 못한다'
      -
      풀꽃님, 밤공기가 찹니다.. 감기 조심 ㅎㅎ
      단풍은 산불 번지듯이 물들어 갈 듯해요.. 17년 10월 13일 00:5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내 걸음이 너무 빠르면,영혼이 따라오지 못한다".
      영혼이 있을까요?있다면 영혼이 내 걸음보다 더빠을듯....ㅎㅎㅎ

      오늘은 낮 공기도 제법 쌀랑 하네요
      새벽길님도 감기조심 하세요
      반세기를 살았면 모두 조심해야 함~!!ㅎㅎㅎ 17년 10월 16일 14:0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격언에서 말하는 영혼이란.. 내적 세계(정신적 부분)을 말해요..
      ㅎㅎ 반세기. 건강하셔야 합니다. 꼬옥~ 17년 10월 17일 00:3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