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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지는 빗방울의 수만큼 널 사랑해 06월 15일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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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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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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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rCr요정  떨어지는 빗방울의 수만큼 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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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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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13일

  • 겨울 끝자락에...
    그녀는... 잠을 자듯... 그렇게 떠났다...
    봄향기가.. 코끝을 간지럽혔을텐데..
    그렇게 인사도 없이...
    잠을 자듯 떠났다...

    남겨진.. 난.. 또...
    살아내야 할테지만...

    그녀는...
    꼬까옷 갈아입고 떠났다...

    그녀 가는 걸음 걸음에...
    꽃을 흩뿌려주었다...
    그녀 가는 걸음 걸음에...
    아픔이 남아 있지 않길...
    아픔은 여기다 다 두고 떠났길...
    기도한다....

    미미야...
    콩순이 언니랑, 가람이랑 만나....
    예쁘게 지내고 있으렴...
    그곳에선... 늘... 화사한.. 햇살만...
    네가 좋아라 하는 시원한 바람만 불길 바랄게...^^

    우리 ...
    조금만 있다.. 또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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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28일

  • 나를 두고 떠나는 그녀의 걸음 걸음도....
    띠어지지 않겠지만...
    남은 나도...
    차마 발길을 돌리지 못하였다....
    그녀 가는 길에... 늘 꽃길만 만들어주고 싶은 맘이었으나...
    그녀가... 내인생에 꽃길을 만들어주었다....
    이제 그녀....
    깨지 않은 잠듦에...
    나도 그녀가 깨어나지 않도록....
    발걸음을 살살하고 다녀야할거 같다...
    사랑했고.. 사랑했던... 내사랑... 부디... 잘가...
    담생에가 있다면...
    그곳에서... 다시 우리 만날수 있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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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29일

    • 별이 되어버린 착한 우리 아들... 가람이!!
      엄마 만나 행복했니???
      엄만 너 만나 많이 행복했단다....
      사는동안 내내.... 엄마 많이 사랑해줘서 고마웠고....
      엄마 아들 돼줘서 고마워....
      우리... 담생에 다시 만나게 되면...
      그땐 아프지말고 살장... 사랑한다 내이뿐 아들 가람이..... 16년 06월 16일 14:3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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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8월 29일

  • BrCr요정  떨어지는 빗방울 수만큼 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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