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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춥다,,, 선선한 바람이 찬기운으로,, 가을이 아쉽다 얼마 남지 않은 가을..잡을수 만 잇다면 아니 좀 더 머 물러 준다면 얼마나 좋을가.. 11월 05일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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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4일

  • 저녁식사 후에 디져트로 coffee한잔드세요.^^*

    날 보고 싶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아무 의미도 없이 하는 말 같아
    사랑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나에게 보고싶다고 말하고 나서
    내 입에서도 보고 싶다는 말이 나와주길 바란다는 걸...
    정말로 많이 보고 싶어 잠도 못이룬다는 걸...
    바보같이 이제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바보같이 이제야 그것이 사랑이란 걸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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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3일

  • ♡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 어떤꽃도 당신의 눈동자만큼 빛나지않습니다
    봄도 겨울도 여름과 가을도 당신을 위해 옷을 갈아입고
    아침과저녁도 당신을위해 빛을열고 닫습니다
    바람은 춤을추고 빗방울은 노래하며
    강물은 조용히 도랑물은 소리 내어 흐릅니다
    당신이 이렇게 아름다운것은 당신만이 당신이기때문입니다
    당신의모습 당신의꿈 희망 용기 진실 사랑 믿음 기쁨
    땀과 눈물 후회와 한숨까지 당신의모던것은
    이 세상에 둘도없는 보석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진정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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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

  • 벌써 11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따스한 coffee에 새로운 한주도 화이 팅!

    세월 참 빠르기도 하지
    나의 머리에 벌써 흰눈 내리네

    이제 얼마쯤 남았을까
    나의 목숨 나의 사랑.

    쓸쓸히 낙엽 진 나무
    가만히 안으며

    그 가엾은 몸에
    살며시 기대어 보았더니

    참 신기하기도 하지
    겨울 찬바람에도 춥지 않네

    온몸 가득 추위뿐이면서도
    나를 덥히네.

    그리고 나는 들었네
    소스라치게

    어쩌면 정신의 기둥뿐인
    야윈 나무 몸의 말없는 말.

    ´인생은 그런 것
    꽃 피고 낙엽 지는 거지

    그래서 봄이 오면
    또 푸른 잎 되살아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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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7일

  • 오늘 하루도 happy한 날 되세요.^^*

    영국에 한 노인이 있었다.
    그는 누가 보아도 행복해 보였다.
    하루는 노인에게 사람들이 물었다.
    "어르신, 어쩜 그렇게 항상 밝고 즐거우신지요?
    그 비결이 무엇인지 좀 가르쳐 주십시요."
    노인이 활짝 웃으며 답하였다.
    "비결이랄 게 있나?
    아침마다 눈을 뜨면 행복과 불행 중 한가지를 선택하는 거지.
    나는 그 중에서 늘 행복을 선택할 뿐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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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5일

  • 따뜻한 茶한잔올립니다.

    따뜻한 차 한잔이
    생각나는 쌀쌀한 계절이 왔군요.

    찻잔의 온기를 전합니다.
    행복한 따뜻한 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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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3일

  • 힘든 세상살이지만
    한주시작하는 월요일 당신에게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엔돌핀을 드리고 싶습니다.^^*

    마지막은 마지막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지금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인생의 아름다운 마무리는
    지금을 마지막처럼 사는 것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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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2일

  • 따뜻한 coffee한잔.....

    오늘은 첫눈이 내린다는 소설
    눈 대신 비가내리고 있군요.
    기온이 많이 차가워져 우리 몸을
    따스하게 보호 할 이때에
    코로나 19가 자꾸 확산되면서
    우리의 삶도 힘들게 하고 있답니다.
    희망이 차츰 사라지고
    행복의 미래가 멀러지는 듯 하네요.
    항상 건강 조심하시며 휴일 오늘도 화이 팅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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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0일

  • 주말을 앞둔 금요일
    오늘하루도 happy하게....^^*

    1초가 60번이면 1분이고
    1분이 60번이면 1시간입니다.
    세계 어디서나 어김없이 같은 속도입니다.
    그러나 시간의 흐름은 다릅니다. 재미있게 기쁘게
    걸어가면 1시간이 1분처럼 지나가고, 끌려가듯
    힘들게 걸어가면 1분이 1시간보다 깁니다.
    걷는 속도를 늦추고 쉼과 기쁨을 더하면
    내 인생 시간의 흐름도 길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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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9일

  • 우리 coffee한잔해요.

    아무리 키가 크다 해도
    하찮은 나무보다도 크지 않으며..

    아무리 달리기를 잘한다 해도
    하찮은 동물보다도 느린것이 인간이랍니다.

    나보다 못난 사람을
    짓밟고 올라서려 하지 말고...

    나보다 잘난 사람을
    시기하여 질투하지도 말고...

    그냥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며 살았으면 참으로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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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8일

  • 늦가을에 비가내리네요.
    수요일 오늘 하루도 HAPPY하게....^^*

    길가에 민들레 한송이 피어나면
    꽃잎으로 온 하늘을 다 받치듯 살듯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오직 한 사람을 사무치게 사랑한다는 것은
    이 세상을 전체를
    비로소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차고 맑은 밤을 뜬눈으로 지새우고
    우리가 서로 뜨겁게 사랑한다는 것은
    그대는 나의 세상을
    나는 그대의 세상을
    함께 짊어지고
    새벽을 향해 걸어가겠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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