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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    │행♡복‥╂─┐       ○。˚。     ┕━━━━┛┌┼┐[사♡랑 전.. 04월 28일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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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3일

  • 사이 좋은 쌍둥이

    똑똑한 사람은
    기회를 찾는 것이 아니라 직접 만든다.
    절묘한 타이밍으로 서로에게 필요한 것들을 교환하는 것은
    현명한 선택이다. 위기와 기회는 본질적으로
    정 깊은 쌍둥이와도 같다.

    - 장쓰안의《평상심》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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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2일

  • 여백의 아름다움

    한 공간이
    아름답게 존재하기 위해서는
    정밀한 계획과 디자인도 필요하지만
    그 계획은 뼈대와 같은 것이고 그 공간을 찾는
    사람들이 만들어갈 수 있는 여백도 있어야 한다.
    그 여백에서 사람들은 자기다운 색깔을
    발견하고 드러내며 의견을 나누고
    조율한다.

    - 이재성의
    《길담서원, 작은 공간의 가능성》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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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1일

  • 일기일회(一期一會)

    한번 지나가 버린 것은
    다시 되돌아 오지 않습니다
    그때 그때 감사하며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모든것이 일기일회 입니다
    모든 순간은 생에 단 한번의 시간이며
    모든 만남은 생에 단한번의 인연입니다

    -법정스님의 "일기일회"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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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30일

  • 콧노래

    산이 전하는 말
    여전히 바쁜 날들이지?
    시간이 된다면 잠시 쉬어 가게나
    바쁜 걸음, 잠시 내려놓고 꽃들도 보게나
    내 등에 누워 콧노래를 부른다면
    더더욱 좋은 일이구

    여기서 만큼은 잠시 쉬어가게나
    나를 밟고 오르는 길에
    꼭 정상만 있는 거는 아닐테니 말이야

    - 박병철의《자연스럽게》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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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9일

  • 어디로 갈지...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다른 버스를 타고
    완전히 다른 길을 달릴 수 있다.
    어디로 갈지 선택권이 나에게 있음을 깜빡했다.
    스스로 닫힌 세상으로 계속해서 들어서면서
    빠져나갈 수 없다고, 답답하다고 외쳤다.
    그저 문을 열고 나오면
    되는데 말이다.

    -강미영의《숨통트기》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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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8일

  • 노을위에 쓰는 편지

    색(色)은 상징이다. 색에 따라 꽃말도 달라진다.
    빨간 장미는 욕망 혹은 열정처럼 뜨겁지만
    하얀 장미는 순결,존경 등 한결 차분하다.
    누님같이 생긴'꽃,국화마저도 빨간색은
    사랑,하얀색은 진실이다. 똑같이 하늘에서
    떨어지는 '물'이건만 눈과 비에 대한 감정이
    180도 다른 건 색 때문이 아닐지?

    -石柱 정명모 <노을위에 쓰는 편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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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7일

  • 생각은 인생의 소금이다

    좋은 음식이라도
    소금으로 간을 맞추지 않으면
    그 맛을 잃고 만다.
    모든 행동도 음식과 같이 간을 맞춰야 한다.
    음식을 먹기 전에 간을 먼저 보듯이
    행동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생각하라.
    생각은 인생의 소금이다.

    - 에드워드 조지 얼리리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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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6일

  • 넘치지 않는 그릇

    " 적당히 채워라.
    어떤 그릇에 물을 채우려 할 때
    지나치게 채우고자 하면
    곧 넘치고 말 것이다.
    모든 불행은
    스스로 만족함을 모르는 데서 비롯된다."

    - 최인호의 《상도(商道) 4》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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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5일

  • 운 좋은 사람의 손을 잡자

    운 좋은 사람의 손을 잡자.
    운 좋은 사람의 주변에는 신기하게도
    운 좋은 사람이 모이는 법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아 '행운의 자기장'을 더욱 단단하게 만듭니다.
    따라서 그 옆에 있으면 저절로 행운이 찾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행운을 부르고 싶다면 운 좋은 사람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 아라키 히토미의
    《기분 좋은 날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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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4일

  • 참된 자기 모습

    공부가 됐건
    일이 됐건 전적으로 하라.
    어중간한 것은 사람을 퇴보시킨다.
    하다가 그만두지 말라. 안 한 것만 못하다.
    남에게 폐가 되지 않는 한 무슨 일이든지 전력을
    기울여 하라. 그때 자기 안에서 어떤 변혁이
    일어난다. 그 변혁의 과정에서 참된
    자기 모습이 드러날 것이다.

    - 법정의
    《새들이 떠나간 숲은 적막하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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