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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    │행♡복‥╂─┐       ○。˚。     ┕━━━━┛┌┼┐[사♡랑 전.. 20년 04월 28일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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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7일

  • II유민II 좋은 것을 기억하면 ♣


    우리에게 기억력이 있는 것은
    과거나 지난 일을 생각나게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겨울에도 장미나 나비를 기억하기 위해서이지도 모릅니다.
    다른 기억들은 이 기억의 부산물인지도 모릅니다.

    우리가 무엇을 기억하는지에 따라
    무엇을 추구하는지가 결정되고
    이어 어떻게 하느냐에 이릅니다.

    좋은 것을 기억하면 늘 좋은 삶을 살게 되고
    억울한 기억을 떨쳐 버리지 못하면 일생을 피해자로 살 수 있습니다.

    신이 우리에게 기억력을 주신 이유는
    어려움이 닥칠때도 좋은 것을 기억하며
    그 어려움을 견디고 이겨 내라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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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6일

  • II유민II 처음부터 끝까지 외로운 게
    인생이라고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

    지금 내가
    외로워서가 아니다

    피었다 저 혼자 지는
    오늘 흙에 누운
    저 꽃잎 때문도 아니다

    형언할 수 없는
    형언할 수 없는

    시작도 알지 못할 곳에서 와서
    끝 모르게 흘러가는
    존재의 저 외로운 나부낌

    아득하고
    아득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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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4일

  • II유민II ♡º 친구에게 º♡º

    오늘은
    문득 멀리 있는 친구에게
    한 장의 편지를
    쓰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친구에게
    반가운 소식을
    전할 수 있다는 것이
    몹시 행복합니다.

    날은 점차 어두워지고
    하늘이
    어둠으로 물들면
    작은 별 하나 떠오릅니다.

    그 별을
    물끄러미 보고 있으면
    친구의 얼굴이
    그 위에 겹쳐집니다.

    삶은 타오르는 촛불처럼
    자신의 몸을 불사르면서
    누군가에게 빛을 던지는 그런 것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떠울리게 됩니다.

    문득 작은 별 위에
    사랑 하나 걸어두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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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2일

  • II유민II
    사랑이라는 이름보다도
    늘 아픔이란 이름으로 다가오던 그대
    살다 보면 가끔 잊을 날이 있겠지요

    그렇게 아픔에 익숙해지다 보면 아픔도
    아픔 아닌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겠지요
    사랑도 사랑 아닌 것처럼
    담담히 맞을 때도 있겠지요
    사랑이란 이름보다는
    아픔이란 이름으로 그대를 추억하다가

    무덤덤하게 그대 이름을
    불러 볼 수 있는 날이 언제인지
    그런 날이 과연 오기는 올는지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언제쯤 그대 이름을 젖지 않은
    목소리로 불러 볼 수 있을지
    사랑은 왜 그토록 순식간이며 추억은
    또 왜 이토록 오래도록 아픔인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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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1일

  • II유민II 사랑은자로재듯
    정학한날짜에
    찾아오는것아아니다

    때로는소나기처럼
    갑자기
    때로는
    눈처럼소리없이

    때로는바람처럼
    살포시내려앉는다

    그래서사랑은손님이다
    언제올지모르는
    언제떠날지모르는
    아름다운손님
    그게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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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9일

  • II유민II 당신과 키스를 하고 싶어요
    감미로운 음률 섹시한 몸매
    꿈처럼 호화로움의 샹들리에
    똑똑 그대 곁으로 다가가 당신과 키스를 하고 싶어요

    귓가에서는 아까부터 벌써부터 알았다고
    처음 볼 때부터 맘은 심장은 당신 것이라고
    두근두근 떨리는 이내 맘 당신과 키스를 하고 싶어요

    산들바람 속으로 추억을 남기고파
    추억 속으로 한 페이지를 남기고파
    천상의 하모니 부들 호숫가에서 광채가 넘쳐흐릅니다

    고즈넉한 찻집에서 널 보았을 때
    오호라 눈빛은 어쩔 줄을 모르고
    쿵쾅 샹들리에 그댈 첨으로 달콤함으로 만들었습니다

    보자마자 떨리는 맘
    흔들린 눈빛 첫사랑
    호화로움 속으로 살그머니 당신과 키스를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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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7일

  • II유민II ◈─… 어떤 충고 …─◈

    너무 똑똑하지도 말고, 너무 어리석지도 말라.

    너무 나서지도 말고, 너무 물러서지도 말라.

    너무 거만하지도 말고, 너무 겸손하지도 말라.

    너무 떠들지도 말고, 너무 침묵하지도 말라.

    너무 강하지도 말고, 너무 약하지도 말라.

    너무 똑똑하면 사람들이 너무 많은 걸 기대 할 것이다.

    너무 어리석으면 사람들이 속이려 들 것이다.

    너무 거만하면 까다로운 사람으로 여길 것이다.

    너무 겸손하면 존중하지 않을 것이다.

    너무 말이 많으면 말에 무게가 없고,

    너무 침묵하면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을 것이다.

    너무 강하면 부러질 것이고, 너무 약하면 부서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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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5일

  • II유민II 월은 길었던 겨울의 끝자락~

    '봄' 이라는 기다림과 설레임을

    품게 하는 달입니다.

    찬 이슬 모진 겨울바람 속에서도

    한송이 꽃망울을 피우는 설매화처럼

    우리의 삶을 황폐하게 했던 코로나도

    하루속히 사라져

    다시 만나는 얼굴마다 미소꽃이

    만발하는 행복한 봄이 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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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4일

  • II유민II 쓰임새 있는 삶을...

    작고 크고 한 기계 톱니 바뀌 속에
    아주 작은 나사하나가 있었지요.
    이 작은 나사하나가 이런 생각을 했어요.

    이렇게 많은 나사가 있는데
    나 하나쯤 빠지면 어때? 하면서
    아주 조용히 빠져 나오고 말았지요.

    그러나 빠져나오는 그 순간부터
    기계는 멈추고 작동을 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물체의 쓰임새에서는
    아주 작은 것도 소중하지만

    세월은 그런 점을
    모른 체 멈추어 주질 않습니다.

    이 세상에서
    비타민 c 같은 삶을 살면서

    새 힘을 주고 상록수 같은 푸르름으로
    모두에게 힘찬 활력을 넣고 싶은
    그런 하루 하루를 열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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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행복은 마음이 부른다


    마음은 생각을 부르고..
    생각은 현실을 부른다..

    아무리 작은 마음이라도..
    반드시 현실로 일어난다..

    행복하고 싶다면..
    행복한 생각을 가져라..

    사랑하고 싶다면..
    사랑의 마음만 가져라..

    눈물은 슬픔을 데려오고..
    웃음은 행복을 초대한다.

    밝은 곳을 바라보고..
    희망의 노래를 불러라;..

    사랑은 소망을 부르고..
    소망은 현실을 완성한다..

    인생의 주인은 자신이다..
    행복은 마음이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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