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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 각 생각은 인생의 소금입니다! 음식을 먹기 전에 간을 보듯, 말과 행동을 하기 전에 먼저 생각하세요! 깊은 강물은 돌을 집어 .. 03월 29일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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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1일

  • ※좋은 글※

    인생을 소통으로 살아 갈수만 있다면 그것은 정말 행복한 일입니다.

    세월이 빠르다는 것을
    실감 할 나이가 되니 당신을 알수 있었다는 것이 내 인생에 행운이었습니다

    내 가슴엔 당신의 온유함과
    따뜻하고 아름다운
    인품을 돌아보게 됩니다.

    늘 건강 관리 잘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신비스러운 바위를 감상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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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9일

  • Hyeyoung  
    생 각

    생각은 인생의 소금입니다!
    음식을 먹기 전에 간을 보듯,
    말과 행동을 하기 전에
    먼저 생각하세요!

    깊은 강물은
    돌을 집어 던져도
    흐려지지 않습니다!

    모욕을 받고 발칵하는 사람은
    작은 웅덩이에 불과 합니다!
    세번 생각하고 행동하는,
    값진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 사람이!
    있을때.......존중하고 ~
    없을때는...칭찬하고 ~
    곤란할때는..도와주고~
    은혜는........잊지말고 ~
    베푼것은.....생각하지 말고
    서운한것은....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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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6일

  • Hyeyoung  ★예쁜 눈 예쁜 마음★

    귀에 들린다고 생각에 담지 말고
    눈에 보인다고 마음에 담지 말라

    담아서 상처가 되는 것은 흘려버리고
    담아서 더러워 지는 것은
    쳐다보지 마라

    좋은 것만 마음에 가져올 수 없지만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들은 지워버려라

    귀에 거슬린다고
    귀를 막아버리지 말고
    마음을 아프게 한다고
    눈을 감지 말라

    귀를 열어 놓아야
    노래를 부를 수 있고
    눈을 뜨고 있어야 예쁜 것들을 마음에 담을 수 있다

    세상에는 슬픈 일보다
    기쁜 일이 더 많기에
    웃으면서 사는 것이다

    얼굴엔 ~ 웃음을
    마음엔 ~ 여유를
    가슴엔 ~ 사랑을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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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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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8일




  • 그대 눈 푸르다 / 베케르



    그대 눈 푸르다

    수줍은 웃음은

    넓은 바다에

    새벽별 비친 듯 하다



    그대 눈 푸르다

    흘리는 눈물은

    제비꽃 위에 앉은

    이슬방울 같다



    그대 눈 푸르다

    반짝이는 슬기는

    밤 하늘에 떨어지는

    유성처럼 화려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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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30일




    • Sweet home.. 18년 11월 06일 17:0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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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1일


  • 神 앞에서만 짐짓, 착한 사람이 되지 말게 하옵시고

    내가 행한 義로움과 善함이 없이,

    神에게 자비만 구하지 말게 하옵시고

    이웃을 福되게 함이 없이, 내 福만 바라지 말게 하옵시고

    다만, 내 가벼운 영혼의 무거운 罪를 바로 보게 하사

    오로지 연약하고 서러운 한 인간이 되게 하소서


    차가운 머리 대신 따뜻한 가슴을 지닌,

    눈물어린 한 인간으로 돌아가게 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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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15일





  • 오월의 노래

    ............................ 괴테




    오오 눈부시다
    자연의 빛
    해는 빛나고
    들은 웃는다

    나뭇가지마다 꽃은 피어나고
    떨기 속에서는
    새의 지저귐
    넘쳐 터진는
    이 가슴의 기쁨
    대지여 태양이여 행복이여 환희여!
    사랑이여 사랑이여!

    저 산과 산에 걸린
    아침 구름과 같은 금빛 아름다움
    그 크나큰 은혜는
    신선한 들에
    꽃 위에 그리고
    한가로운 땅에 넘친다

    소녀여 소녀여
    나는 너를 사랑한다
    오오 반짝이는 네 눈동자
    나는 너를 사랑한다.

    종달새가 노래와
    산들바람을 사랑하고
    아침에 핀 꽃이
    향긋한 공기를 사랑하듯이
    뜨거운 피 가슴치나니
    나는 너를 사랑한다

    나를 향한 사랑과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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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28일




  • 서시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 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출처] 윤동주- 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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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19일



  • "하늘아 너는 왜 푸른것이냐 " 고도원의 아침 편지


    하늘아
    너는 왜 푸른 것이냐/
    길 잃은 내 마음에
    푸른 길 열어 주고/
    힘들고 지친 내 마음에
    푸른 싹 돋게 하고/
    푸르게 걸어가라
    끝없는 그 함성/
    나 그렇게 걸어가리라
    푸르게 푸르게/

    - 홍광일의 시집《가슴에 핀 꽃》중에서 -

    * 눈물이 납니다.
    그러나 이제는 울지 않습니다.
    이 시를 읽고, 하늘을 바라보면서
    희망과 용기를 얻었거든요.
    삶이 힘들 때, 하늘을 바라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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