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원님의 프로필

나이드는것은~두렵지않으나. 삻의 열정이 식는것이 두렵다~~^^ 14년 12월 11일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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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31일

  • 멋져올려봅니다 고운날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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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6일

  • 푸른 초원님.
    멋진 방송도 늘 건강속에서 이어지시며
    좋은 님들과 해피 가득한 추억 많이 만드시기 바래요
    뽜이팅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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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3일

  • 푸른초원님 생일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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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22일

  • II유민II 한 폭의 그림처럼
    산들이 겹겹이 쌓여있고
    산 아래에는 맑은 시냇물이
    유유히 흐르는 아름다운 곳

    넓은 들에는 오곡이
    황금 물결을 이루고
    초가 지붕 위에는
    박 넝쿨이 아름답게 수 놓고
    마당에는 빨갛게 익은
    대추나무가 가을을 재촉하고
    낮에는 새가 지저귀고
    밤에는 귀뚜라미가 노래하는
    조용한 농촌의 마을
    고향이 그리워 지는구나
    모든 것을 훌훌 떨어 버리고
    그곳에 살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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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21일

  • 나사 중요한 결정은 지도자 한명이 아니라 조직에 맡겨라
    아무리 뛰어난 지도자라도 가끔은 잘못된 결정을 내린다
    답은 위대한 조직에 있다

    글 출처:최선의 결정은 어덯게 내려지는가
    지은이:토머스 대븐포트 & 브룩맨빌
    김옥경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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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9일

  • II유민II 이렇게 죽을 수도 있겠다
    가슴을 압박해오는 기압
    기류는 올가미가 되어
    목을 조여오니 호흡할 수 없다

    끊임없이 상승에 도전하는 기온
    그 도전에 실패도 없는지
    연일 기록을 갱신해 나가는데

    진이 빠져 늘어진 빌딩
    쩍쩍 들러 붙는 페이브먼트
    한 방울의 물을 그리워하며
    쩍쩍 갈라진 대지의 목마름

    열사의 사막에 내몰린 이들
    어느 구석에서 사체가 되었을까
    파리도 날리고 구더기도 끓겠지
    미쳐 돌아가는 세상 속
    제 정신으론 도저히 살 수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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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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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11일

  • II유민II 당신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다정히 손잡고 거닐었던
    아름다운 꽃길에서.
    지금도 그때의 생각에
    당신과 쌓았던 우리의 돌 탑 .
    이제는 지나간 사랑에
    당신과 행복의 탑을 쌓았던
    그때의 일들이 생각나
    지금도 가보곤 하는,
    당신과 함께 걸었던 그 꽃길
    그때의 추억으로
    떠올려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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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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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04일

  • 쿠키 축하드려요...짝짝짝~^^
    봄이오는 길목이네요~
    새봄에는 좋은일..기쁜 일들이 많으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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