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Ο† 름。で† 운『∩ † zБ하는 』ㆅΓ루되/\ij요..☆♡ 21년 12월 09일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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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9일

  • 푸른초원  Ο† 름。で† 운『∩ † zБ하는 』ㆅΓ루되/\ij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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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4일

  • II유민II 내가 사랑했던 만큼
    나를 기억해달라 말하지는 않을게.

    단지 누구를 만나든
    나보다는 조금 더 당신을 아끼고
    사랑하고 보듬어줬으면 좋겠어.

    그래서 나의 부재가
    당신의 행복으로 익숙해질 때쯤
    우리의 추억도 그렇게
    잊히기를 바라.

    당신을 떠나보내고
    아팠던 날의 차가운 공기가
    어느 날 바람을 타고
    당신에게 전해질지라도

    나와 같은 감정에
    내 생각이 나지 않기를 바라.

    그렇게 각자의 삶에서
    행복할 때나 슬플 때나
    어느 스치는 순간에라도
    서로를 꺼내어
    마주하지 않기를 바라.

    서로를 향해
    뒤돌아보지 않고
    잘 살기를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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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06일

  • II유민II 나를 두고 떠나는 그녀의 걸음 걸음도....
    띠어지지 않겠지만...
    남은 나도...
    차마 발길을 돌리지 못하였다....
    그녀 가는 길에... 늘 꽃길만 만들어주고 싶은 맘이었으나...
    그녀가... 내인생에 꽃길을 만들어주었다....
    이제 그녀....
    깨지 않은 잠듦에...
    나도 그녀가 깨어나지 않도록....
    발걸음을 살살하고 다녀야할거 같다...
    사랑했고.. 사랑했던... 내사랑... 부디... 잘가...
    담생에가 있다면...
    그곳에서... 다시 우리 만날수 있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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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16일

  • II유민II 강물은 유유히 흐른다
    그렇게 맑던 강물
    영욕과 오욕에 물들어
    썩은 부유물이 둥둥 뜬다

    많은 사람들의 식수원
    걸러 낼 수 없고
    걸러지지도 않아
    썩은 내가 나 먹을 수 없다

    도덕 불감증
    윤리도 땅에 떨어졌다
    부른 배 더 채우고도
    겨드랑이에 가득 꼈다

    신뢰가 상실되고
    존재의 가치 조차 희미해져
    쇠똥 속의 굼벵이 같아
    차라리 외면하고 싶어 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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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02일

  • 귀엽지용?

    • 네네 무섭긴하지만 ㅎㅎㅎㅎㅎ 긔엽네요 ㅎ 20년 12월 24일 07:5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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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10일

  • II유민II 나의 마음이


    단단해졌으면 좋겠다.
    작은 말에 흔들리지 않고 쉽게 상처받지 않으며
    농담으로 던지는 말에 쉽게 흥분하지 않고
    웃어넘길 줄 아는 여유가 있었으면 좋겠고
    남의 실수에도 민감하지 않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한 번쯤 못 본 척 눈감아 줄 수 있는
    여유로운 배려가 있었으면 좋겠다.

    살면서
    알게 모르게 던져 오는 작지만 아픈 상처들에
    쉽게 눈물 글썽이지 않으며
    혼자 너무 아파하지 않으며
    혼자 너무 빠져 있지 않으며
    흘려 버릴 줄 아는 강함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러한 것들을 안을 수 있는
    조금은 단단한 심장이었으면 좋겠다.
    결코 쉽게 빨라지지 않는
    결코 쉽게 차가워지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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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28일

  • II유민II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루의 문을 엽니다.


    기뻐하는 마음으로 매일을 사노라면
    기쁨은 또 기쁨을 낳아
    나의 삶을 축제이게 합니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웃을 대하노라면
    사랑은 또 사랑을 낳아
    나의 삶을 사랑하게 합니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 삶의 지혜를 깨우치고
    넓은 세상을 바로 보게 되면
    나의 삶은 따스한 사랑으로 채워집니다.

    자신을 깊이 들여다보며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또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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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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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5일

  • II유민II 무언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기대감에
    가슴이 설레고 한껏 부풀어 오른다
    시장 가신 엄마가
    천사의 날개 같은 옷을 사 오셔서
    우리 딸 예쁘다 하고 입혀주실 것 같은
    어쩌면
    눈이 까맣고 초롱초롱한 사내아이가
    휘파람을 불며 불러낼 것 같은 예감
    괜스레
    두근거리는 마음 정거장에 가면
    서울 가신 오라버니 오실 것만 같고
    자꾸만 벅차오르는 가슴
    심장의 소리가 콩닥거리며 들리는 게
    흰 눈을 기다리는 아이 마음이 이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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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31일

  • 멋져올려봅니다 고운날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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