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꼬마님의 프로필

? 20년 07월 07일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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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일

  • VJ한빛나래 /나                                            /진//4//보/▶。▶。▶。/초/◐/파/멋지고/빨/잘생긴 /풀/II꼬마님./빨/힐링/초/방송/빨/소리사랑/파/7080。/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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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8일

    • 미카도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자^^ 09월 19일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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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4일

  • 꼬마옵 생일 담달아니에요? 오늘 마니 더운날같아요 30도까지 올라간다네요 건강조심하시고~~만수무강하세요~~~

    • 담달이여 ㅎㅎㅎ새롬이도 만수무강 하자 ㅎㅎㅎ 05월 14일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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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하~~ 담달이구낭.......담달에 다시 오께.. 오빠야 ㅎㅎㅎ 05월 15일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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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빠 생일인데 축하해용 늦었네여 ^--^ 05월 16일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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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4일

  • II유민II _인생은 이유 없는 상실로

    。_가득한 여정인 것 같다.

    。_앞으로 나는 얼마나 많은

    。_상실을 마주하고 또 겪어야 할까.

    。_그 모든 일들에 이유를 찾으려고

    。_발버둥 치진 말아야겠다.

    。_합리적 이유 따윈 없을 때가 많으므로.

    。_때로는 이유가 없다는 사실이 위로가 된다.

    。_영화 속 대사처럼

    。_누구에게든 일어날 수 있는,

    。_그런 일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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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0일



  • (ㅎ.ㅎ) 보고 싶은 親舊에게 ノ 신재순

    親舊야.
    海歌 저물고 있다.
    어두운 불투명의 고용한 찾아오면
    난 버릇처럼 너를 그린다.
    네가 떠난 설움처럼 그리움으로 밀려온다.
    보고 싶다.
    내 마음 저 깊은 곳의 未完成 作品처럼
    자꾸만 보고 싶은 너.
    우리가 이 다음에 만날 때는 어떤 戀人보다도
    아름답고 다정한 美蘇를 나누자.
    나는 너에게
    꼭 필요한 親舊, 없어선 안 되는 親舊가 .
    되고 싶다.
    二世狀에서 내가 祭日 좋아하는 親舊야!
    海歌 저물고 있다.
    이렇게 너에 대한 그리움이 깊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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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1일

  • 예쁜 하늘
    예쁜 햇살
    예쁜옷 입어 꽃
    참 좋은 봄이죠.

    香氣으로 꽃향기를
    상큼한 봄바람이 실어
    여러분 곁으로 오고 있네요

    꽃 香氣 맡으며
    바쁨 일상 속에서 조금나만
    여유 가져 봅시다
    아무리 살기 바빠도
    오늘도 기분좋게 상쾌,통쾌 하시길 바래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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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31일



  • =♤= 그리운 사람 그리워 =♤=

    《 정승호 》

    그리운 사람 다시 그리워
    사람을 멀리하고 길을 걷는다

    살아갈수록 외로워진는
    사람들의 말이 더욱 외로워

    외롭고 마음 쓰라게 걸어가는
    들길에 서서

    타오르는 들불을 지키는 일을
    언제나 고독하다

    그리운 사람다시 그리워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면

    어둠 속에서 그의 등불이 꺼지고
    가랑잎 위에는 가랑비가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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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8일

  • ▥□▥ 유리창 ▥□▥

    《 정지용 》

    열없이 붙어서서 입김을 흐르우니
    길들은 양 언 날개를 파다거린다.
    지우고 보고 지우고 보아도
    새까만 밤이 밀려나가고 밀려와 부딪치고,
    물먹은 별이 반짝, 보석처럼 박힌다.
    밤에 홀로 유리를 닦는 것은
    외로운 황홀한 심사이어니,
    고운 패혈관이 찢어진 채로
    어아, 너는 산새처럼 날아 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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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4일

  • ノ♠ヘ♤ 멀리 있기 / 유안진

    멀리서 나를
    꽃이 되게 하는 이여
    香氣로 나는 다가갈 뿐입니다

    멀리서 나를
    별이 되게 하는 이여
    嫩物 괸 눈짖으로 반짝일 뿐입니다

    멀리서 슬프고
    슬퍼서 흠도 티도 없는
    사랑이여

    죽기까지 ㄴr
    香氣 높은 꽃이게 하여요
    죽어서도 ㄴr
    빛나는 鼈이게 하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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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3일

  • 〓 ♠ 멀리있는 사람이 가슴으로 더욱 그립다

    《 이용채 》

    아름다운 것은
    아름다운 마음으로 보아야 한다
    멀리 두고 지켜보아야 하는
    내 사랑하는 사람

    그가 아름다운 건
    나에게 아름다운 마음을
    그가 주었기 때문이요

    그는 스스로 아름다움을
    꽃으로 가꾸고 있기 때문이다

    멀리 있어 가슴으로
    더욱 가까운 사람

    진실한 아름다움은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이기에
    더욱 사랑스러운 그 사람

    아름다운 마음으로 본 아름움은
    쉽게 있을 수 없는 것

    그러기에 아직도
    나는 그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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