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스피린님의 프로필

苦しい時、心で慰められた。 その心を忘れはしない。 彼女に感謝する。 01월 18일 03:00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1월 18일

  • Or스피린  苦しい時、心で慰められた。
    その心を忘れはしない。
    彼女に感謝する。
    저장

01월 07일

  • Or스피린  푸른 비단으로 싸인 밤
    저장

01월 01일

  • the끌림 경자년 새해 복 많이 받으셩^^
    \!! /
    .*"☆"*.
    (♡복♡)
    "*.__.*"
    소원성취,운수대박 복주머니..

    복 아주 가~득 담았으니 복 많이 받으세요

    경자년 새해 "만사형통" 멋진 한해되시길 바래요^^
    • 끌림님~!!
      다녀가 주셔서 고맙네요 끌림님도 대박나셔요~^^ 01월 01일 10:0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9년 12월 09일

  • Or스피린  모두가 다르게 생각하는 청춘의 의미

    모두에게 다르게 와 닿는 청춘의 숫자

    그럼에도 단 하나 찾을수 있는 공통점

    모두가 똑같이 그려내는 청춘의 이미지

    혹여

    당신의 푸른 빛이 외로움에 깜빡이고

    당신의 푸른 진리

    칼바람에 찢길지라도

    그대의 청춘은

    그 자체로 반짝이는 푸른 별...

    그대의 청춘은

    마지막까지 불타오를 별똥별

    왠지 모르게 당신이 그리운

    푸른밤...

    그대가 청춘이란 미지수에 흔들리고 있다면

    날카로운 상처위에 포근한 이불을 덮어줄께요

    푸르름이 생동하는 그대에게

    내 온기가 닿을수 있도록

    가을에 떠났지만

    영원히 봄으로 남을

    그 수많은 별들을 기억하며...


    [YQOB 41st Subtitle]
    저장

2019년 11월 25일

  • II유민II 무언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기대감에
    가슴이 설레고 한껏 부풀어 오른다
    시장 가신 엄마가
    천사의 날개 같은 옷을 사 오셔서
    우리 딸 예쁘다 하고 입혀주실 것 같은
    어쩌면
    눈이 까맣고 초롱초롱한 사내아이가
    휘파람을 불며 불러낼 것 같은 예감
    괜스레
    두근거리는 마음 정거장에 가면
    서울 가신 오라버니 오실 것만 같고
    자꾸만 벅차오르는 가슴
    심장의 소리가 콩닥거리며 들리는 게
    흰 눈을 기다리는 아이 마음이 이럴까?.
    저장

2019년 11월 09일

  • II유민II 더 늦기 전에
    사랑한다고 말하십시오.
    더 늦기 전에
    당신을 만나서
    행복했다고 말하십시오.
    지금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게
    인생입니다.
    오늘은 더 이상 오늘이 아니듯
    사랑하는 이가 당신 곁에 있을 때
    한번 더 웃어주고
    한번 더 눈길을 건네고
    한번 더 함께 길을 걷고
    한번 더 같이 차를 마시고
    한번 더 손을 잡아주고
    한번 더 가장 아름다운 말로 격려해주고
    한번 더 가장 풍족한 말로 칭찬해주고
    한번 더 따스한 가슴으로 안아주십시오
    저장

2019년 10월 25일

  • Or스피린  마음으로 부딪치다
    저장
  • Or스피린  더이상

    모두의 사랑을 받을수 없음을 슬퍼말자

    여러 사람의 마음을 얻진 못하더라도

    단 한사람의 마음속
    깊은 곳에 닿을수 있다면

    화려한 조명이 닿지 않는곳까지도
    환한 미소를 띄워보낼
    마음의 여유를 지녔다면

    내면의 풍요를 부단히
    추구하면서도

    타인의결핍또한
    외면하지 않을수 있다면

    이 모든게 결코
    쉬운일은 아니겠지만

    그게 인생이지...


    [유퀴즈온더블럭40회 엔딩자막 중...]
    저장

2019년 08월 15일

  • II유민II 잘했다, 고맙다, 예쁘구나,
    아름답다, 좋아한다, 사랑한다,
    보고싶다, 기다린다.믿는다,
    기대한다, 반갑구나,건강해라.
    ...

    내 인생에 도움이 될 말은
    의외로 소박합니다.

    너무 흔해서 인사치레가
    되기 쉽지만 진심을 담은 말은
    가슴으로 느껴지는 법입니다.

    괜찮다, 잘될거야 , 힘내라,
    다시 꽃 핀다, 걱정마라 ,

    위로의 말은 칭찬받는 아이처럼
    금새 가지를 치고
    조그맣게 입새를 틔웁니다.

    그런 말, 희망의 말,
    초록의 말을 건내세요.

    누군가의 가슴속에
    하루 종일 꽃이 피어납니다.

    당신은 그의 기분 좋은
    정원사가 되는 것입니다
    저장

2019년 08월 02일

  • Or스피린  늘 일정한 거리가 유지되는 사이.

    서로의 감정의 코드가 비슷하기에
    어쩌면 우린. 우리도 모르게 서로에게 벽을 치고있는건 아닌지...

    마치 최후의 보루를 지키기 위한 노력처럼 적당한 거리를 유지함으로서
    자기만의 세상을 지키고 싶은것이 아닐까?

    때로는 타인에게 온전히 내 모습을 드러내 위로받기 보다
    보호막 속의 안정감이 훨씬 좋을때가 있으니까...
    저장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