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mi님의 프로필

Musica mondiale sconosciuta... 02월 21일 14:19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3월 02일

  • 장염의 휴유증이 엄청 오래간다
    시골로 와서 음듣고 작업을 준비하려니

    영 구상이 안떠오른다....
    시골의 내리는 비는 낭만이라고?
    누가.....난 왜 외로움 이지.....?

    한잔의 술에 외로움을 타서
    마셔 버린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