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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기다림 모 난 세상 모퉁이 내 몸을 찔러 마음이 아파서 슬픔이 고이고 눈물이 흐른다 얼마나 더 참아야 할까 얼마나 더 기다.. 01월 13일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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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9일

  • 인도 바나나시 ....부처님이 최초 설법하신 녹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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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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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3일

  • mihyang  아름다운 기다림

    모 난 세상 모퉁이
    내 몸을 찔러
    마음이 아파서
    슬픔이 고이고 눈물이 흐른다

    얼마나 더 참아야 할까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할까

    어머니의 젖가슴 처럼 포근한
    그대여
    그리움이 함박눈 처럼 내려도
    언제 까지나
    그대를 기다릴 수는 있습니다

    그리움의 숨소리
    가슴 속에서 진동 하지만
    사랑으로 채우며 함께 할
    그 날이 있기에

    살며시
    마음의 창을 그대에게 띄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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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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