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바라기님의 프로필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19년 09월 07일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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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2일

  • II유민II
    내 손에 잡은 것이 많아서
    손이 아픕니다
    등에 짊어진 삶의 무게가
    온몸을 아프게 하고

    매일 해결해야 하는 일 땜에
    내시간도 없이 살다가
    평생 바쁘게 걸어 왔으니
    다리도 아픕니다

    내가 힘들고, 외로워 질 때
    내 얘길 조금만 들어 준다면
    어느 날 갑자기 세월에 한복판에
    덩그러니 혼자 있진 않겠죠

    큰 것도 아니고, 아주 작은 한마디
    지친 나를 안아 주면서
    사 랑 한 다 정말 사랑 한다는
    그 말을 해 준다면

    나는 사막을 걷는다 해도
    꽃길이라 생각 할 겁니다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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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2일

  • II유민II ┼──♡ ĿОvё ♡─┼

    그대 눈 속에
    나를 쉬게 해 주세요
    그대 눈은 세상에서
    가장 고요한 곳

    그대의 검은 눈동자 속에
    살고 싶어요
    그대의 눈동자는
    아늑한 밤과 같은 평온

    지상의 어두운 지평선을 떠나
    단지 한 발자국이면
    하늘로 올라갈 수 있나니

    아 !!! 그대 눈속에서
    내 인생은
    끝이 날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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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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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1일

  • II유민II 사랑은
    그렇더라
    바라보기만 해도
    미소를 짓게 해

    느낄 수 있어
    참 행복하고
    설렘을 주어
    참 고마워

    가까이 있지만
    손으로 만져볼 수 없는
    코 끝에 매달린
    진한 향기

    오늘도
    그 향기에 취해서
    가슴엔 장미꽃이
    활짝 피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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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6일

  • II유민II 스치는 바람에도
    괜스레 파고드는 그리움을
    가슴이 느끼곤 합니다

    풀숲에 벌레소리에도
    나직이 속으로 당신 이름을
    부르곤 하늘의 별을 봅니다

    떨어져 있어도
    파도소리 들리듯
    당신의 음성이 귓전에
    끊이지 않는 메아리로 다가옵니다

    아마
    이 밤도 당신이 보고파
    파도에 노니는 새가 되어
    그 바닷가를 거닐고 있을 것입니다

    순간순간
    가슴이 부르는 소리를
    당신은 듣고 있나요

    가슴의 심어진
    당신의 사랑은
    언제나 가슴 벅찬 행복입니다

    가슴이 당신을
    그리워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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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26일

  • II유민II 풀벌레 노랫소리 조용히 감추고
    가을 햇살은 나뭇잎 떨어지듯
    서산넘어로 기우는데

    산속의 오솔길 옆에는
    들국화가 가을을 반기며
    예쁘게도 피어있네요

    조용한 숲속에서
    나 홀로 걷노라면
    그리운 사람이 생각납니다

    억새도 목매 울고
    그 울음소리에
    내마음도 따라 슬퍼지는 가을

    그리운 그사람
    밤은 또 찾아오는데
    홀로 지새우려니 그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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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08일

  • II유민II 풀빛 시린 내안의 뜰안에
    나비처럼 날아와
    꽃빛 미소 싹 틔우는
    그리운 당신을 사랑합니다

    언제나
    장미입술 머금어 허허로운 가슴골
    촉촉한 사랑수로 달콤함 채워주는
    행복한 당신을 사랑합니다

    서걱이는
    바람향기 애잔의 이슬굴러
    가시꽃 아픔 피어나도
    늘 보고픈 당신을 사랑합니다

    못견디게 그리워도
    사무치게 보고파도
    한 줌 그림자조차 다가설 수 없는
    뿌연 안개속 슬픈 그림자지만

    그래도
    지울 수 없는 얼굴 하나
    내 사랑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 사랑하다
    내가 죽어도 좋을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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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07일

  • 별바라기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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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06일

  • II유민II 많은 사람들이 당신의 삶을 스쳐 지나갑니다.
    그러나 진정한 친구들만이
    당신의 마음속에 발자국을 남기지요.

    스스로를 조절하려면
    당신의 머리를 사용해야 하고
    다른이를 조절하려면
    당신의 마음을 사용해야 하지요.

    노여움(anger) 이란 위험(danger)에서 한글자가 빠진 것입니다.

    누군가가 당신을 처음 배신했다면 그건 그의 과실이지만
    그가 또다시 당신을 배신했다면 그땐 당신의 과실입니다.

    ~ <중 략> ~

    아름다운 젊음은 우연한 자연의 현상이지만
    아름다운 노년은 예술작품입니다.
    어제는 역사이고 내일은 미스테리이며

    "오늘은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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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1일

  • 후리지아향기 저 인터넷 안하고 모바일로 음악듣고있어요 모바일로 제 프로필도 보고있어요 예전에 음방에서 청곡남긴곳에 오빠가 제 안부도 물엇던것 같은데 제가 회사에서 모바일로 듣다가 일하면서 폰 못만지고해서 답글도 못쓴거같아요 잘지내시죠?
    • 잘 지내누 19년 09월 04일 00:0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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