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설레임v님의 프로필

기억의그늘ll 16년 12월 15일 00:28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6월 20일

  • 유년시절추억 보스와 리더의 차이



    보스는 뒤에서 호령하지만
    리더는 앞에서 이끕니다.

    보스는 "가라!"고 말하지만
    리더는 "가자!"라고 말합니다.

    보스는 겁을 주며 복종을 요구하지만
    리더는 희망을 주며 힘을 끌어냅니다.

    보스는 대화와 타협을 거부하지만
    리더는 기꺼이 대화하고 타협합니다.

    보스는 자기가 내뱉은 말을 쉽게 뒤집지만
    리더는 자기 말에 책임을 집니다.

    보스의 발은 늘 책상 앞에 있지만
    리더의 발은 현장을 누비느라 늘 분주합니다.

    어떤 조직이든 그 조직의 경쟁력은 전적으로
    리더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저장

06월 19일

    저장

06월 16일

  • 유년시절추억 *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이름 *


    사랑이 아름답다고 했나요.
    아니지요.
    그대의 투명한 마음 때문이지요.

    원목 보다 순백한 마음으로
    사랑을 하려는 당신이 아름다운것 입니다.

    사랑이 눈부시다고 했나요.
    아니지요.
    그대의 깨끗한 눈빛때문이지요.

    새벽이슬 닮은 눈빛으로
    사랑을 말하는 당신이 아름다운것입니다.

    사랑이 행복 이라고 했나요.
    아니지요.
    그대의 애틋한 고백 때문 이지요.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 처럼
    사랑을 울리는 당신이 아름다운 것입니다.

    사랑은 스스로 아무것도 못 하잖아요.

    사랑이 오직 그 이름으로 눈부신 것은
    영혼을 적시는 그대의 눈물 때문이지요.

    ~<중 략>~


    - 김민소 :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이름 中 -
    저장

06월 15일

  • 유년시절추억 < 당신의 웃음꽃 >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별로 가진 것도 없고
    잘 난 것도 없지만

    언제나 향기 나는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모든 꽃들이 다 봄에 피는 것이 아니듯

    여름에 피어 우리를 시원하게 해주는 꽃!

    또 가을에 피어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 꽃!

    겨울이 다 지난줄 알고
    눈 얼음 뚫고 나온 복수초도 우리를 감동케 하지만

    나는 이 세상에서 일 년 내내 피어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당신의 웃음꽃이 제일 곱습니다.

    - '내 곁에 너를 붙잡다.' 중 -
    저장

06월 12일

  • 유년시절추억 * 마음으로 가는 길 *


    인생을 엮는 것은
    마음으로 가는 길이다.

    행복을 찾는 것도 마음의 길이고
    사랑을 다듬어 가는 것도 마음이다.

    그리움을 담고 아파하는 것도 마음의 길이며
    보고 싶어 안타까워하는 것도 마음이다.

    고독한 인생을 사는 것도 마음이며
    외로운 길을 홀로 가는 것도 마음이다.

    삶에 요행을 바라는 것도 마음이며
    인생을 집필하는 것도 마음이다.

    우리들의 삶 또한 마음에서 오는 것이며
    또 다른 도약을 꿈꾸며 나아가는 것도 마음이다.

    ~ < 중 략 > ~

    - 좋은 글 중에서 -
    저장

06월 01일

  • v설레임v님께서 llSomeday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저장

05월 30일

  • v설레임v님께서 비처럼음악처럼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저장

05월 28일

  • v설레임v님께서 발라드ll선율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저장

05월 15일

  • 오늘도난 요즘 잘 안보이시네요 잘 지내시죠 서로 친구인데 쪽지랑 대화가 안되네요 ㅎㅎ
    저장

05월 13일

  • 유년시절추억 * 보고 있어도 보고픈 당신입니다. *

    항상 무엇을 하든
    제일 먼저 떠오르는 얼굴

    눈을 떠도 눈을 감아도
    밥을 먹어도 밥을 굶어도

    꿈이나 생시나 불현듯 갑자기 떠오르는 얼굴
    잊은 듯 또 생각이 나고 비가 올 때도 눈이 올 때도
    나보다도 걱정이 되고
    무의식적으로 문자를 보내고 마는
    진한 커피 향속에도
    자꾸만 마음이 일렁이며 생각나는 얼굴

    어디를 가든 많은 사람 앞에서도
    확연하게 뚜렷이 떠올라
    밤하늘 달덩이처럼 너무나도 잘 보이는 얼굴

    종일토록 나의 마음에
    아름다운 둥지를 틀고 살아가는
    늘 보고 있어도 또다시 보고 싶은 당신입니다.


    - 착한 사람들에게 보내는 편지 中 -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