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향기님의 프로필

내 마음의 쉼표 19년 12월 09일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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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20일

  • 꽃다지야 안녕?
    봄은 반가움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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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다림, 설레임
    봄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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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25일

  • 봄은 바람을 타고 향기를 날리며
    우아하게 우리앞에 멈춰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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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01일

  • 삼월의 시작
    차 한잔의 여유를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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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16일

  • 봄이 오는 소리일까?

    • 봄이오는 소리는 당신을 그리워하는 두 팔 벌린 새싻의 몸짓이다 15년 02월 16일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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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01일

  • 시작은 언제나 똑같다

    • 똑 같다고 생각하고 싶을 뿐....모든 새로움은 신선한 떨림으로 시작 15년 02월 16일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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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28일

  • 겨울비 내리는 밤 ..

    • 겨울비 내리는 밤 ,,, 주인 잃은 사랑의 언어들을 껴안고 있다 15년 02월 16일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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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23일

  • 너에게 물들어간다..

    • 사랑한다고 말했을 땐 이미 사랑이 아니듯 ... 물들어 간다고 말할땐 이미 난 없어지고 너가 되어 있을 때다 15년 02월 16일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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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10일

  • 햇살. 바람
    그리고 가을 냄새

    • 햇살..바람이 스며든 이 가을을 태우면 그대를 그리는 그리움의 향기가.. 15년 02월 16일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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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09일

  • 가을이 빨간 이유를 너는 아니?

    • 겨울을 포옹하고 싶기 때문 ㅎㅎ 15년 02월 16일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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