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사람님의 프로필

늘.. 한결같이..^^* 20년 05월 24일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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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7일

  • 돌투

    새해맞이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월의 막바지입니다.
    1월의 마지막 수요일도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고 모든 일이 잘 풀리는
    행복한 날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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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잔뜩 흐리고
    봄날처럼 포근한 날씨가
    연속이네요

    사랑 가득한 행복으로
    오늘도 따뜻한 여정길
    되시길요

    늘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램입니다

    즐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멋진 수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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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6일

  • II유민II 그렇게 화내지 마요
    그 말은 진심이 아니죠
    이해를 할 수 없다면
    그저 웃어 넘긴다면 어때요

    그래도 잊진 말아요
    그대의 소중한 재능이
    숨겨진 보석과 같은 거죠
    언젠간 환하게 빛날테죠

    꿈만큼 이룰꺼에요
    너무 늦었단 말은 없어요

    그대를 지켜주는 건
    그대 안에 있어요
    강해져야만 해요
    그것만이 언제나 내 바램이죠

    이 세상 사는 동안에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또 헤어지게 되겠죠
    허나 이런 느낌 다시 없을테죠

    영원히 사랑하기에
    나의 모든 걸 다 준다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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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5일

  • 돌투

    새로운 기운이 가득한 월요일입니다.
    ↖(^0^)↗ 화이팅!!,, 힘차게 외치시고
    활기차게 하루 시작해 보세요.
    바쁘신 중에도 잠깐씩 마음의 여유를 찾으시면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실 수 있을거예요..
    레몬처럼 상큼한 월요일 되세요....^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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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기울어져 돌고 있는
    지표면에서 우리는
    먹고 마시고 잠자고
    울고 웃고 사랑하며. .
    세상은 늘 그렇듯이
    변화무상하게 흘러 가고 있다

    발전인지 파괴인지
    앞으로만 가고 있는
    세상에 대한 피로감을
    한 잔의 커피로 희석시키며
    소여와 미열의 시간들이
    겨울바람에 흔들리는 12월을
    심둥하니 내어다 보며 음악에 귀를 담근다
    지구의 주인인양
    마구 만들고 쓰고 버리다
    바이러스에 묶여버린
    일상의 답답증에도
    인간의 욕망은 뒹굴고 있다
    계절은 무채색으로 침잠해지고
    끝인듯 시작인듯 시간은 돌지만
    너의 시간과 나의 시간은 다를 것이다
    한 해의 끝자락
    우리 부디 따뜻한 시선으로 서로를 안아주자
    사는 그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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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4일

  • 유민
    왼종일
    비가 촉촉하게 내립니다.

    이 비가 그치면
    봄은
    우리곁에 성큼 다가오겠지요?

    코로나로 인해 자유롭지
    못한 일상 이지만 시간은
    참 빠르게 흘러 가네요..

    일생을 사는 동안
    그 무엇과도 바꿀수없는
    것이 건강이라지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차 한잔의 여유로움으로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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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3일

  • 유민 그대 보고 싶어

    떨칠 수 없는
    애틋한 그리움 으로
    그대 보고 싶어 하지만

    그대는
    조그만 한장의
    사진속에만 있고

    그대가 내게준 깊은 사랑은
    내 가슴속에 동그랗게
    또아리 틀고 있는데

    조용히 눈 감고
    그대 얼굴 그리면
    그대는 예쁜 미소만 남기고.

    난 당신의 전부를
    원하고 사랑 합니다

    하지만 떠나가는
    당신을 잡을 수 없는
    아주 먼곳으로
    안개되어 가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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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민 Ð-··┼커피 한잔의 행복..... ♡

    지나간 삶의 ,
    그리움과 다가올 삶의 기대 속에 ,
    우리는 늘 아쉬움이 있다,
    커피 한 잔에 행복을 느끼듯,
    소박한 마음으로 살아가고,
    작은 일 속에서도 ,
    보람을 느끼면 삶 자체가 좋을 듯 싶다,
    항상 무언가에 묶인 듯,
    풀려고 애쓰는 우리들,
    잠깐이라도 희망이라는 연을,
    삶 한가운데로 날릴 수 있다면 ,
    세상은 좀 더 따뜻해지지 않을까,
    때론 커피 한 잔의 여유를 느끼며 ,
    미소를 지으며 살아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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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2일

  • 돌투

    흐린 하늘에 자칫 마음까지 흐려지기 쉽지만
    고요하게 비가 내린 날
    추억에 젖어 차분한 하루를
    보내시는 것도 좋겠죠?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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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1일

  • 유민 잔잔한 사랑이 좋습니다.

    보일듯 말듯...
    그렇게 서로의 사랑이 굳어
    큰소리로 말하지 않아도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잔잔한 사랑이 좋습니다.

    조용한 사랑이 좋습니다.
    계속 주기만 하고
    작게 받아도 크게 기뻐하며
    오직 단 하나 사랑밖에 모르는
    바보 같은 사랑이 좋습니다.

    우리가 나누는 사랑이 좋습니다.
    멀리 있어도 보이지 않아도
    언제나 함께 있는 듯
    서로에게 힘을 주고
    기쁨을 주고 위로를 주는
    우리가 나누는 사랑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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